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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이화종회장님,전 기재위 예결위 위원장 출신! 정성호 의원과 면담

임청규(전남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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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embed/9sN_X_G-CTI

○ 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 회장님의 열성적인 활동을  성원합니다.

○정성호 의원님 부친의 6.25 참전, 월남전 참전에 경의를 표하고 참전군인을 위해 성의를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민주당, 지역구 경기 양주시, 서울대 법대 졸업 경력 2020.06.~2021.08. 제21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지난해에 2022년도 참전명예수당 만원 인상됐는데 당시 국가보훈처에서 3만 원 인상한 것으로 제출했는데 재경부에 왜 1만 원 인상이냐 물으니 특별보상금이 지급된다 하여 그랬다고  합니다. 특별보상금을 받을 만한 참전을 했으니 명예수당을 더 올려주여야지 인하 말이 되어야지...

 

윤 대통령이 2배 인상(35만 원)한다는 말이 귀가에 남아있는데 15만 원(3만 원*5년)으로 재경부에서 기획하고 있느니 전 정부 재경부 답변과 동일하게 특별근무수당 운운하며 수년 지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도 축소되고 저것도 지연되고 전우는 사라져 가는데 갈길은 멀다...

 

전투근무 특별보상금(1260만 원)은  4조 8000억 원으로 용산 집무실 싸인이 없으면 국회에서 절대 통과해주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삼각지 집회는 보훈처에서 용납을 안 해주니 국방부 집회가 정답이다.

 

국방부 집회도 표면은 불가이나 이면에는 용인해줄 수 있는 사안이다. 지난 8.18 KBS 집회와 같은 대규모 집회 시 15명 정도 소규모를 국방부 집회를 시작으로 하여 점점 규모를 늘려 돌아가면서 지속적으로  강행해야 할 것이다.

 

 

특별보상금(1260만 원)은 국방부 안으로 우리나라가 최빈국 60년대일 때 받는 군 월급에 30%의 전투수당을 기초로 계산한 금액이고

우리 전우들이 바라는 것은 월남 전선에서 전투근무 당시  대한민국 예산이 아닌 미국으로부터 받는 전투수당, 국가발전에 원동력이 되었던 돈, 이제  10대 경제대국, 선진국이 되었으니  그 돈으로 계산하면  수억씩 되는데 이 금액 지급을 원한다.

 

베트남전 참전명예수당은 선진국에서는 수천 수백만 원을 지급하고 매월 미국: 210만 원, 뉴질랜드: 180만 원, 호주: 205만 원  지급(2022.1.5 국회국방위원회 신태종 박사 통일안보연구소 책임연구원 발표) 한국도 선진국인데 이 정도 받아야 합니다?

 

국가보훈처장님 이것이 현실인데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박성원(경기 양평) 2022-09-29 07:45

    월참회장님에 열성적인 활동을 응원합니다.
    목적달성을 이룰때 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