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오석문(충남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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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에 글을 쓰시던 전우님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근간의 네티즌 숫자를 대충 파악해 보니
30명 정도밖에 안되네요.
우리들 나이로 볼 때 건강문제도 있겠지만
게시판에 좋은 내용들이 없어
흥미를 잃은 전우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좀 더 인내하고 잘못된 점은 정중히 비판하고
잘하는 일에는 칭찬과 응원에 박수로 화답하며
한반한발 우리공통의 숙원을 이루기 위해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더더욱, 지금은 최악의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고난의 일상이 되었지만
베트남 전장에서 싸웠던 젊은 기상으로
모든 어려움을 물리치시고
멀지않은 앞날에 좋은 소식들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기바랍니다.

박충열(경북 포항) 2021-01-26 09:00
후반야부터 내리든 겨울비가 계속내리고 제가 하고 싶었던 글들을~
오 석문 전우님이 조목^조목 시원스럽게 해주고~.
소통의 댓글에서 홍보담당관님이 빠른 시일에 불편한 홈을 정리하겠다고 약속을하고~핫팅!
오석문(충남 공주) 2021-01-26 14:02
예, 선배님, 본 회도, 우리의 복지도 점점 좋아지길 기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이 가득 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