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의원 발언. 국방부장관 인사청문회 석상에서
임청규(전남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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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릭]이대통령, "들쭉 날쭉 참전명예수당 균형을 맞춰라"[텃치]★
국방의무에 충실하는데 국가는 책임지지 않는 일 이 너무 많아요.
6.25 베트남 참전 용사 예우와 관련하여 (보훈과 관련하여) 월참수당이 월 45만원 입니다.
이게 돈 몇 푼이나 됩니까?
너무 인색하지 않습니까?
누가 전쟁에서 국가를 위해서 싸우려고 하겠습니까?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해주시고요.
왜, 국가는 의무만 강조하고 책임은 지지 않습니까?
왜, 의무를 수행하는 우리 군장병들은 권리를 주장하면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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