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창립 제17주년 기념식 행사
조직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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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에서 본회 창립 제17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다.
본 행사에는 중앙회 임직원을 포함한 시도지부 회직자, 지부유족회장, 지회장 등 330여 명이 자리하였다.
이날 내빈으로는 국가보훈부 장관을 대신하여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자리를 빛냈으며 국민의힘 나경원, 한기호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자리해 축사를 하였다.

본회 임직원과 시도지부 회직자 그리고 내빈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회 이화종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모범 회직자 표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범 회직자 표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58
최형석(서울 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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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울산지부 울주군지회 월남전참전 제61주년 전몰용사 추념식
박용수(울산 남구)2025-06-16 10:04:57view : 233
울주군지회(지회장 김상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경남 산청호국원을 찾아 추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60명은 호국영령들이 고이 잠든 호국원에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호국영령들의 위대한 업적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20대 젊은 나이에 월남전에 파병되어 자유와 평화 그리고 한국 현대사와 국제관계 경제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때 파월장병들의 송금액은 한국 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되었고 미국과 군사적 신뢰 구축 한미안보동맹 강화 주한미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59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2 00:00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