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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인천시자체 국가유공자 봉안담과 세월호추모관에차이,

이한구(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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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이있어 인천시 추모공원에갔었는데 일을본후 기왕온김에 작년도에개원된 인천시자체 국가유공자 봉안담에들렸었는데 아무리 지자체에 봉안담일지라도 그 누가보기에도 민망하리만큼 달랑,돌에새긴 국가유공자명패한개. 아주 초라하여 마음마져짠합디다. 이는 언제인가 전에도한번 거론했었던적이있었는데 변해있는부분은 단 한개도없읍디다. 특히나 인천시같은경우는 다른 여느도시와다른 보훈에도시이건만 -  어느사이 1년남짓인데 1215기에 많은분들이 모셔져있읍디다. 하여,인천시관내 6.25참전자회,월남전참전자회,고엽제전우회를비롯한 여기에관계되는 시 지부장님들. 아무리 바쁘시드래도 하루쯤시간들내시어 시장님만나뵙고 건의좀드리세요. 어렵다면 추모비라도 - 그정도라면 돈도 얼마들어가지않을듯십건만, 내려오다 세월호추모관을 처다보니 상상도못할차이, 이건 그 무언가가 잘못되어도 한참잘못되어있다는생각에 씁쓸함을않고 다시한번 반복.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41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42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