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문화행사(노래교실)
김재식(인천 연수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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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문화행사(노래교실)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사선생님의 재능기부로 노래교실을 하게되었습니다.
월남전참전 회원님이 모두 남자분들이라 노래배우는 것을 안좋아 하실것 같아서 내심 걱정하면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의 걱정과는 달리 너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오늘 배운 노래(안성훈의 좋은날)도 자랑하면서 부르시고, 춤도 추시고 차려놓은 간식도 맛있게
드시고, 장기자랑도 하시고 많이 웃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회원들의 위한 행사들을 많이 기획하고 실천 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35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36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