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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인천일보 게재)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억한다

김표현(인천 남동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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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일보 2025. 5. 26. 게재 - 해외파병용사의 날을 기억 한다.』


예)육군중령 한정석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인천광역시지부 사무국장

 

매년 5월29일은 정부가 지정한 해외파병용사의 날이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 인천광역시지부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하신 월남전참전영웅들에게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하여 지면을 통해서 나마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2016년 참전 유공자법을 개정, 해외파병용사의 날을 정하여

행사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으나 날짜는 특정하지

않았었다.

대한민국은 세계10대 규모의 유엔 평화유지활동 재정 기여 국

으로 발돋움하고 공공외교와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는 등의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다. 해외파병용사들의 평화유지활동 등에 따른 수많은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감사의 마음을 갖는 기념일 지정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 되어 왔었다.

따라서 정부는 지난 2022.5.14일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참전 유공자법」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유엔평화유지군의 날인 5월29일을 해외 파병용사의 날로 개정하였다.

이처럼 해외파병용사의 날은 우리헌법 전문에서 규정한 것처럼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 등에 기여한 해외파병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과거 상기가 아닌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지향하고 후세에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기념일이라고 볼 수 있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국가유공자 회원들은 61년전 대한민국 건군 역사상 최초로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절에 국가의 부름을 받고 머나먼 이국땅

베트남에 파병되어 목숨 걸고 싸웠다.

참혹한 전쟁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도 불구하고, 월남전

참전으로 산업화의 주역으로서 대한민국의 번영을 일구어 냈던 것이다.

또한, 월남전참전용사들은 투철한 애국심,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통하여 우리나라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에 빛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이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도 불구하고, 월남전참전목적에 대한 본질을 흐리게 하거나, 양민학살에 대하여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언론 보도내용은 가슴 아픈 일이다.

월남전 전사를 보면 한국군 초대사령관 채명신(1965.8∼1969.5)장군은 파병된 한국군은 「백명의 베트공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한명의 양민을 보호한다.」 작전명령 제1호로 하달

하였다.

이처럼 양민보호를 우선으로 작전명령 제1호를 하달 한 만큼 우리국군은 양민보호에 최선을 다하며 작전을 수행 했던 것이다.

월남전참전용사들이 목숨 걸고 싸웠던 명예심이 지켜 질 수

있도록 우리후세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지금도 동명부대(레바논, 유엔평화유지활동), 한빛부대(남수단, 유엔평화유지활동), 청해부대(소말리아, 해양안보작전) 등 14개국에 파병되어 61년전 월남전에 참전했던 것처럼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유엔평화유지활동, 다국적군 평화유지 및 국방교류협력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국위선양과 국제적 평화유지활동을 하고 있는 파병용사들에 대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용사들을 존중하고 말로만 외치는 것보다 ″끝까지 책임지는 국가″ ″용사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을 선양 예우하는 국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하여 진심으로 존중하고 기억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12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13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