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해외파병용사의날 위로연 행사
강한호(대구 달서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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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보훈청 주관 2025년도 해외파병용사의날 위로연 행사를 5월22일 대구엑스코 서관3층 그랜드불룸에서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는 월남전참전자회 이기철 대구시지부장과 김준휴 경북지부장이 참석하였으며, 그외대구.경북 보훈단체장들과 회원 약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철 대구시지부장께서 대회사를 통해서 월남전 파병으로 대한민국 국군의 전투장비가 현대화되고 세계 최하위 빈곤국에서 세계10대강국으로 발전하게 된것은 우리 전우들의 목숨바처 싸워서 피와땀으로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말씀하셨으며,보훈청장 격려사에서는 국가의 부름에 따라 참전한 월남전파병 용사에 대한 보답의 뜻을 기리기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씀하시고 마지막 퍼포먼스와 가수들의 향연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06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08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