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지회 해외파병용사의날 위로연 및 학자금 전달식
홍계표(인천 미추홀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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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인천시지부미추홀구지회(지회장 홍계표)에서는 제3회 해외파병용사의날을 맞이하여 위로연과 다문화가정 학자금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해외파병의날은 우리헌법 전문에서 규정한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을 위해 기여가 큰 해외파병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 지난 2016년 참전유공자법을 제정, 해외파병용사의날을 정하여 행사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날짜는 5월 29일로 지정되었다.
이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인천시지부미추홀구지회에서는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인천시지부 김표현 지부장님과 한정석 사무국장님이 함께 해 주셨으며, 후원을 해 주신 미추홀구청장과 복지과 정책팀에서 함께 해 주셨으며, 미추홀구의회 의장님께서도 함께해 주시면서 격려사와 축사로 미추홀구지회 회원들을 축하해 주셨다.
또한 2024년부터 다문화가정(베트남 부모) 학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하였다.2024년에 이어서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문학초등학교 4학년 김은혜 학생과 이 한별 학생이 학자금을 전달 받았으며, 부모님이 일터에 계시는 관계로 박 창 선 선생님께서 인솔을 도와 주셨습니다.
학자금 지원은 현재 학생들이 졸업을 할 때까지 계속 지원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다문화가정의(베트남 부모)는 월남전참전자에게는 더욱 뜻이 있는 행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도하면서 회원님들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02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3:03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