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정보광장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월남전참전자회 제주도지부 유족회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했다.

김평일(제주 제주)

view : 511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월남전참전자회 제주도지부 유족회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했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도지부(지부장 양형석) 유족회(이영자 유족회장)는 지난 4월 24일 ~ 4월 27일(3박4일간) 외부의 지원없이 참가유족들이 자비부담으로 유족회원 31명이 참가를 한 가운데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했다.

이번 탐방에는 울릉도 나리분지와 울릉도 육로탐방, 독도탐방, 울릉도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독도전망대 탐방, 독도박물관관람, 포항에서는 호미곶, 해맞이광장, 호미곶 상생의 손, 새천년기념관, 국립등대박물관 등을 답사와 탐방을 했다.

여행 기간 내내 날씨가 좋아서 탐방을 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우리 땅 독도를 탐방하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사람도 배멀미 등으로 고생을 하지 않고 독도 땅을 밟은데 대해서 회원들은 무척 고무되었다.

우리 땅 독도는 독섬, 돌섬이라고도 하는데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 떨어진 해상에 있으며 동도(東島), 서도(西島) 및 그 주변에 흩어져 있는 89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섬이다.

동도는 동경 131도 52분, 서도는 동경 131도 51분에 위치를 하고 있으며 동도와 서도간 거리는 151m이다.

동도는 해발고도 98.6m, 면적 73,297㎡, 둘레 2.8㎞이고 서도는 해발고도 168.5m, 면적 88,740㎡, 둘레 2.6㎞이며, 부속도서 89개의 면적은 25,517㎡으로 독도의 총면적은 18만 7,554㎡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신라 지증왕(智證王) 13년(512) 하슬라주(何瑟羅州, 강릉 일대) 군주(軍主) 이사부(異斯夫)가 우산국(于山國, 울릉도)을 정벌하였다고 하는데 이를 통하여 독도는 울릉도와 함께 삼국시대부터 신라에 편입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고려사(高麗史)》,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만기요람》 등에도 고려 및 조선시대에 울릉도와 독도를 통치하였음이 확인된다.

1900년(고종 37)에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하여 대한제국이 울릉도(鬱陵島)를 울도(鬱島)로 개칭(改稱)하고 죽도(竹島)와 석도(石島)를 통치한다고 선포하였다.

석도는 '돌로 된 섬'이라는 뜻의 '돌섬'을 한자로 옮긴 것으로 전라도 방언에서는 '돌'을 '독'이라 하여 전라도 남해안 출신의 울릉도 초기 이주민들은 '돌섬'을 '독섬'이라 불렀으며, '독섬'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독도(獨島)'가 되었다고 한다.

독도가 행정지명으로 처음 언급된 것은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沈興澤)이 중앙정부에 올린 보고서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1905년 일본은 일방적으로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로 바꾸고 시마네현[島根縣]에 편입한 뒤 계속해서 근거없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일본 시마네현 의회는 한국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2005년 3월 16일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 가결하였고 이에 맞서 한국 정부는 같은 해 3월 17일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에게도 방문을 허용하지 않았었는데 일반인들에게 독도 방문을 전면 허용하는 대일(對日) 신 독트린을 발표했다.

2005년부터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독도는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외쳐도 분명히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라는 사실이다. 날씨가 허락해야 독도에 가서도 섬에 상륙하여 하선할 수 있는데 그날따라 날씨가 화창하여 유족들은 독도땅을 밟으면서 모두 감격에 쌓여서 힘차게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2:55

    [긴급/국회입법 청원 공유요청] 80세 노병의 마지막 유언, 60년전 "우리들의 피와 목숨값인 1,200불은 어디로 갔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과 따님들이시여!
    우리는 60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 정글 사선을 넘나들던 월남참전 노병들입니다.
    우리가 정글에서 피 흘리며 싸울 때, 미국은 박정희 정권 시절에 우리 장병 한 명당 월 평균 1,200달러를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목숨 걸고 싸운 저희 손에 쥐여진 건 단돈 54달러였습니다.
    나머지 돈은 국가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살아야 했기에 저희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그 주역들은 고엽제 병의 고통과 가난 속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가 자국 군인을 기만한 *'진실'과 '정의'*에 관한 문제입니다.
    동의 마감까지 단 5일 남았습니다.
    지금 5만 명의 동의가 모이지 않으면, 이 억울한 역사는 영원히 묻힙니다. 8

  • 최형석(서울 은평) 2026-02-21 22:56

    80세 노병들이 마지막 자부심을 지키며 눈을 감을 수 있도록 딱ㅡ 1분만 빌려주십시오.ㅡ
    ✅ [1분 만에 명예 지켜드리기 - 국회 청원 동의]
    아래 링크를 클릭한다.
    '동의하기' 버튼을 누른다.
    본인인증(카카오톡/문자)을 완료한다.
    최종 '동의 완료'까지 꼭 확인한다!
    ???? 국회 청원ㅡ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국민분들과 자녀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노병들은 스마트폰 인증이 서툽니다. 이 글을 보시는 자녀, 손주분들이 아버님의 휴대폰을 받아 직접 동의를 눌러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를 지킨 노병들에게는 가장 큰 은혜 배품입니다.
    이 글을 주변 5명에게만 전달해서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분들의 진실,정의구현 지향하심과 5일의 기적을 믿습니다! 충성.
    월남참전국가유공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