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에 속보이는 보여주기식정책.
이한구(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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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막강한 보훈부로 승격도되었건만 유공자들을위해 내어놓는일마다 보여주기식정책에그처 들려오는 전우들에불만들이 적잖은것같다. 그중에 첫번째는 영웅제복에관한것. 그야말로 영웅제복이라면 선진국 미국정도에 예우는아닐지라도 국민 그 어느누구라도 그모습들을보았을때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고마운마음과 존경감을가져야하건만 특히나 행사에참여하기위해 제복차림으로오갈때 이를바라보는눈길들이 의아하여 히죽히죽 웃는다고들하니 이것이 사람들에놀림거리지 무슨 개뿔같은영웅. 국가를위헤 목숨까지걸었었던 전쟁영웅들에게 진정으로 예우하고저했다면 영웅제복지급이전에 전국민들이 시청하는 뉴스. 모든 메스컴등을통하여 계몽 등이있었어야하건만, 처해진 현실이 이러하다면 그제복을 누가입고다니겠는가? 또하나, 국가유공자들을위한단 각처 주차장내에 유공자주차공간. 이문제에도 계몽이되어있지않고 장애인주차공간처럼 강제성이없어 이제 시작단계인 벌써부터 여기저기에서 시비거리가 적잖은모양입디다. 보훈부에 하는일들이 한심스러이생각되며 이럴바엔 영웅제복이며 유공자주차장 애초에 계획하지아니함만못하지않았을까 하는생각.

박광옥(강원 영월) 2024-07-20 21:56
제복이라는 것은 신분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일하게 참전 자에 대한 제복이 6.25를 비롯하여 월참 까지 지급이 되는데 아무나 걸칠 수 있는 옷이 아닙니다. 아무 때나 입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뭐래도 당당하게 입고 품격 있게 행동 함으로써 남은 세월 우리의 영예를 되찾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나라의 부름을 받고 아낌없이 목숨을 던졌노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차한 사유는 일단 과감히 묻어버리고 피 값으로 대신할 수 없는 새로운 각오와 용기로 새롭게 출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