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부 울주군지회 월남전참전 제60주년 전몰용사 추념식
박용수(울산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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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지회(지회장 김상재)는 2024년 06월 18일(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영웅들이 잠든 대전국립현충원을 찾아
추념식 행사를 가졌다.
6,25 영웅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을 구했고 건국 이래 최초 해외 파병, 자유와 평화의 십자군으로 월남 전선에 파병되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위대한 전몰용사들이 고이 잠든 성지 대전현충원을 우리 세대가 더 가꾸고 아껴야 되겠다.
본래 충청남도 대덕군 유성읍[5] 갑동리에 속했던 곳이었으나 1989년 1월 대전시가 직할시(광역시)로 승격되고 충청남도에서 분리되면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할로 편입되었다. 유성읍 자체는 1983년에 대전시에 편입되었으며, 당시엔 중구에 속했고, 뒤에 서구가 되었다가 대전이 직할시가 될 때 구 유성읍과 인근 지역을 합쳐서 유성구가 생겼다. 참고로 옛 충청남도 대덕군의 동북부는 지금의 대전광역시 대덕구로 편입되었다.
풍문에 따르면 풍수지리적으로 계룡산 전체가 좌청룡 우백호 삼아 최고의 명당인데, 당시 전두환 정부가 자리를 잡으면서 전국의 지관들을 다 모아서 자문을 구했다는 말이 있다.
최초 안장은 1982년 8월 27일 이춘원 육군하사[6]를 시작으로 100위를 안장하면서 현충원 안장이 시작되었다.
1996년 국립묘지가 현충원으로 개칭되면서 대전국립묘지에서 국립대전현충원으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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