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한명희씨는 <비목>이 아무에게나 불리워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1. "숱한 희생 위에 호사를 누리면서도 순전히 제 잘난 탓으로 돌려대는 사람.
2. 풀벌레 울어대는 외로운 골짜기의 이름 없는 비목의 서러움을 모르는 사람.
3. 겉으로는 호국영령을 외쳐대면서도 속으로는 사리사욕에만 눈이 먼 사람.
4. 국립묘지의 묘비를 얼싸안고 통곡하는 혈육의 정을 모르는 사람.
5. 숱한 희생의 부토 위에 살면서도 아직껏 호국영령 앞에 정의요,
평화의 깃발을 한 번 바쳐보지 못한 사람들."
➥필자는 여기에 더하여, ’월참‘ 단체에서 매관매직한 자들과
직무를 유기한 자들은 특히 ’비목‘을 부르지 말기를 바란다.
고두승(제주 제주)2022-06-19 20:02
오석문 전우님
안녕하세요.
비목 좋아하는 노래지요.
장일남 작곡가가 곡을 완성하고 당시 동양방송 피디인 한명희에게 가사를 부탁해 완성된 것으로 알고 있지요.
2년 전 제주도 월남참전 기념탑에 새롭게 명각하면서 덤으로 국가유공자 증서 액자 제작을 하는데 오 전우님께서
수고하셨지요. 그 때 허리가 다쳐 2년 간 고생했는데 요즘 많이 좋아졌지요.
한마디로 피나는 노력이 따랐습니다. 병원과 한의원 여러곤데 다녔으나 별 효험이 없었는데
니름대로 허리 굴리는 것을 했더니 효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산에 가면 선두를 꿰찼는데 한동안 산을 오르거나 계단을 오르려면 힘이 들었지요.
요즘은 산도 오르고 계단도 쉽게 올라가 그런대로 많이 좋아져 기분이 좋습니다.
걱정해주시던 것 기억이 나 한마디 합니다.
오석문(충남 공주) 2022-06-12 20:31
➥작사가 한명희씨는 <비목>이 아무에게나 불리워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1. "숱한 희생 위에 호사를 누리면서도 순전히 제 잘난 탓으로 돌려대는 사람.
2. 풀벌레 울어대는 외로운 골짜기의 이름 없는 비목의 서러움을 모르는 사람.
3. 겉으로는 호국영령을 외쳐대면서도 속으로는 사리사욕에만 눈이 먼 사람.
4. 국립묘지의 묘비를 얼싸안고 통곡하는 혈육의 정을 모르는 사람.
5. 숱한 희생의 부토 위에 살면서도 아직껏 호국영령 앞에 정의요,
평화의 깃발을 한 번 바쳐보지 못한 사람들."
➥필자는 여기에 더하여, ’월참‘ 단체에서 매관매직한 자들과
직무를 유기한 자들은 특히 ’비목‘을 부르지 말기를 바란다.
고두승(제주 제주) 2022-06-19 20:02
오석문 전우님
안녕하세요.
비목 좋아하는 노래지요.
장일남 작곡가가 곡을 완성하고 당시 동양방송 피디인 한명희에게 가사를 부탁해 완성된 것으로 알고 있지요.
2년 전 제주도 월남참전 기념탑에 새롭게 명각하면서 덤으로 국가유공자 증서 액자 제작을 하는데 오 전우님께서
수고하셨지요. 그 때 허리가 다쳐 2년 간 고생했는데 요즘 많이 좋아졌지요.
한마디로 피나는 노력이 따랐습니다. 병원과 한의원 여러곤데 다녔으나 별 효험이 없었는데
니름대로 허리 굴리는 것을 했더니 효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산에 가면 선두를 꿰찼는데 한동안 산을 오르거나 계단을 오르려면 힘이 들었지요.
요즘은 산도 오르고 계단도 쉽게 올라가 그런대로 많이 좋아져 기분이 좋습니다.
걱정해주시던 것 기억이 나 한마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