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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Vietnam Veterans Association Korea.

월참가족에서 보훈처장 임명에 기대가 컷었건만 -

이한구(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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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도아닌 우리 월참가족에서 보훈처장이 임명되어 기대와 꿈에 부풀어 있었건만 좀 성급함은 있었을줄 모르겠지만 이제와서 왠지모를 씁쓸함과 실망감은 본인만에 생각인건지?  월참전우들 입장에선 참전명예수당 2배인상 대통령 공약도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반세기이상을 대부분이 가난에찌들고 초라하게 늙어가는 그 아버지에 전우들을 진정으로 생각했다면 다른것은 제처두고라도 예산편성 이전에 친분이 두터웠던 대통령을만나뵙고 이에대한 대화라도있었다면 꼴랑 잘나빠진 3만원인상은 절대적으로 아니였을걸로 생각이가는 아쉬움은 어찌할까? 아직은 이르기에 앞으로에 흘러가는방향이 어찌될줄은 모르겠지만 이번만큼은 전에 처장들과는다르게 월참들에입장을 세세하게이해하는 전에 볼수없었던 우리들에 희망이며 빛이되는 좋은 처장이기를 기대하고 바랄뿐입니다.

 

  • 박성원(경기 양평) 2022-09-25 17:14

    이한구전우님의 글에 적극 공감을 합니다.
    국가는 우리 참전전우님들 덕분에 세계10대경제 강국이 되였으면 이제
    노병들에 처지를 보살펴 드릴때가 된것입니다. 병장기준 월54불을 지급하여
    1년600불을 지급하였다고 합니다. 미국으로 부터는 7800불을 수령했다는
    소식이 전해 옵니다. 7200불로 경제 성장 시켰다면 이제는 국가가 참전전우들에게
    어느정도 노병들을 보살펴 주는것이 도리일 것입니다.

  • 정영식(인천 남동구) 2022-09-25 19:44

    전우들이 모두 궁금해 하고있을것 같은데
    홍보국에서 진행과정등을 홍보해 주면 좋으련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