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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분을 아시는분 계시는지요?

김승호 0 1,587 2017.11.20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태어난 아이가 이제 50이 되어 갑니다. 그 아이는 조부모님 아래서 성장하였고 잘 자라서 이제 두 아들의 엄가가 된

제 아내 입니다.


그동안 늘 아버지를 그리워 하였는데 단 한번도 제게 드러내놓고 표현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우연히 먼 친척으로부터 사진 한장을 입수하였습니다,

성함은 염??, 월남전에 참전하였고, 해병대였다 하는데 맞는건지,


혹시 이분을 아시는 분 안계신지요?


더 늦기 전에 제 아내의 오래된 숙제를 풀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010-5411-8711 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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