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수기

이제는 말할수있다 안-케페스 하극상 -장갑중대-APC**제2탄**(양천지회)

김필환 0 2,250
 
제2탄 안-케페스 전투를 성공 한전투  

 
라고  떳떳이 말 할수 있는분은???  
 
 
소대장님을 모신후 30분정도 지나니 우리 APC선임 하사님이 병사들    집합 시키고 하는말씀 우리는 대한민국에 전차병이다 보병들을 우리가  맏은 임무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다시 올라간다 전우들이 전사 한그곳을
 
다시 임무를 완성 하고자 2시간후 재--돌파 한다는것은(안-케페스 산은 한국에 대관령과 거의비슷함--올라 갈수록 계곡이70--100m깊이가됨)
대한민국 전차병에 용감성을 보여줘야한다  하는것이었다
 
(당시 나는 M60기관총 우측 사수겸-무전병) *****그런데 거기서 하극상이 발생한다 중사 계급을단지 3개월박에안된 선임하사가 4년정도 경력에 선임중사 에게 대드는것이다 *****이유는 *******
 
아까는 계급이 제일높은 소대장님이 선두에 올라가다가 전사 하셨는데
지금은 선임하사님이 계급이 제일 높으니까 선두에 서서 먼저 올라가라는것이었습니다 (평상시 우리선임하사는 승무원들이 겁쟁이라고 자주말하곤했는데 야-김상병 여기 위험한데다 경계잘해..자주하면서..)
 
그런데 그런 겁쟁이 선임하사가 전차병에 용감성을 적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우리는 명령에 따라 야한다며.......,,,,,,,,선두에 올라 가려는차에 
*-후배 선임하사가 그걸 모르고 하극상이 나온거죠..***
 
당연이 내가 선두에 선다 하면서 APC간격은 50m로정하고 출발 을하려 하는데 나는 선임 하사에게 차네-무전 을통해 선임하사님 나는못갑니다 하면서 엄청난저항을 10분 정도하다 군대에서--전쟁터에서........
 
말 같지않은 생각 이들면서 굳은 각오로 에--이씨X하면서 APC상판에서 차 안으로 내려와 M60총알 헌 것을모두 버리고 새 빡스에서 빤짝-빤짝-  빛나는 총알300발을 M60에다 새로 장전을 한후 평소에 아껴두었던      (탄피-치출기)총 을많이쏘면 총구 안에서-총알 이늘어 붙어서 총구안에 늘어 붙은 탄피를 빼 내는기구)
탄피 치출기를 확인후********************************
 
주변을 살피니 주변도로에 M60-방독면-권총 등이 막 떨어져 있는데
저앞쪽에는 --월남군-찦차--빠나나를실은 대형추럭--민간 승용차등이
***우리가 전사한 소대원들을 수습하고(2시간정도소요)있는 동안에 지나가다가 B-40--피습 을받고 모두 박살이 나 있었다 이때 인간이란
 
 간사 하기에*** 부모님과-가족들에 모습이 필림 처럼지나가고 ---처음으로 부처님을 찿았고---또 처음으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부처님살려주세요.....하나님 살려주세요   하면서 그리고는 마음속으로 내가-내가 고국에살아 갈수만 있다면 한국에서...
제대 할대까지  남은기간을 유격훈련을 받다가 제데 하라고 한다면 나는 그것을 택 할것이다 하는생각이 막 스쳐지나가는데*****************
 
 
이때 생각이 나는 총을 쏴 야겠다 나는 살아야겠다---솔직이 평소에      훈장도 타고 싶었습니다 그레서 번개처럼 나는생각이----- 아니 산 주변에 한국군이 전부 깔렸다 고하면서--반대로 전부 월맹군이 장악하고있는데 무슨말이냐???---아---총을 도로옆 30m전방 절벽쪽에--즉--APC가
 
가는 앞쪽으로 우측 도로 옆절벽에----즉---적들이 10부능선 쪽 에나와서 총과 B-40을 쏜다면 나는 M60을 8부능선 에쏘면-혹-아군 이라고해도 아군 은죽지 안을것이고  적이많이 있다면 적은 죽을까봐  대가리를 들기
 
가 힘들것이다  총과 B-40을 못 쏠것이다 (후-폭풍 때문에 절벽 가까이서 쏘면 위험함) 그 순간부터--사단에명령을 어기고 M-60을 점-4로 엄청난양을  드르륵-탕탕---드르륵--탕탕(계속 쉬지않고 연발로 오래쏘면 효과가없음----상황에 따라서는 계속연달아도 쏨 많은 적군이있때)............
 
 
그때--평소에 우려했던 총을 많이쏘니 총알 이총구안에 늘어붙어서
총알이 안나가는 것이아닌가  ---그 우려했던 상황이-소대장님 전사한100m 전폭포수 가기전에 총 이멈춘것 ---그러면 총열을 바꾸던지 탄피 치출기로    탄피를 빼 내던지 순간 아--평소에 훈련했던 습관대로 APC방탄 철판앞에 꽃아놓은   탄피 치출기로-총구에 쑥 두세번 집어넣다   빼니 짤린 탄피가 총구에서 빠지는것이 아닌가......
 
그게 약 30초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면서 소대장님이 전사하신      그 -커-브길이 보이는 곳으로 연발로 M60을 계속 후렸는데(그-곳은 8부늠선에쏜것이아니라--그곳 원점을 향해서 직접쏴슴)그러는 사이 APC
 
는 소대장님 전사한곳--5m 앞 까지왔는데 소대장님때와 마찬 가지로 AK총과 B-40이 터 지는것이 아닌가*****이때 무전기에서 들려 오는소리   선임 하사님 차   돌리세요 맞앗습니다 순간 뒤를 돌아보니 하극상에    그 선임 하사는 저멀리200m후방에서 APC를 돌리 고있었다(나쁜 말 로하자면--도망한것)
 
차량간 간격은 50m유지해야함  ***200m 뒤 에서볼때 우리APC에 AK-총소리와-B-40이    바로우리APC--1m뒤에 떨어지니 맞은것으로 생각하고 무전 을 하면서 급하게 APC를 돌리 다가 계곡으로 굴러 떨어졌는데★★★ 하단부에서 천천이 굴러내려서 계곡이 깊지 않은관계로
 
30m계곡이 완만한 곳에서 비스듬이 굴렀는데 죽지는 안았고  깜깜한 밤중에 쟝글 속에서 그냥 다친채로 밤을세면서  구조를 기다리는데  주변(제일낮은곳-오피-OP)에서 사단지시로 무전으로 APC승무원을 구출하라는 명 을받고 새벽에맹호 지리산고지 수색대10명을 급파해서
 
 APC승무원 3명을 구출하고 변상현이라는전우는 팔이짤려서 정신없는 상태에서 APC옆에 깔려서 꼼짝못 하는것을 맹호 수색대가 새벽에구출해 헬기에 싫고 (나중에20일후 퇴원 한걸보니 그때도 모기에 엄청나게 물린부기가 덜 가라안져슴--그레서 정글에서 모기약은-고 챙겨야함) 
 
사단의무대로 후송 조치참  그날 APC 2대가 계곡으로 추락 했는데(계곡에 추락한 APC한대 이야기는 3탄에 밝힘니다)그날저녁  해질무렵       미군  코프라(건-쉽)가 날아와서 포탄 을 퍼부어  파괴 시겼지요 ***왜냐하면 월맹 애들이 파괴된 APC에는 밑 바닥에 엄청많은 슈류탄-조명탄-
 
M50총알-M60총알-M16총알 -고성능 무전기--개인  화기가-실려있기  때문에 적군들이 잘 알고 달려든 답니다 APC는--20m-30m이상되는 두꺼운 특수 알미늄으로 구성 되어있슴(그레서 물 위 에서도 작전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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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별표에서부터 다시연결) 우리APC 하고*** 장기 하사전차장 APC   하고 2대만이 소대장님 전사 하신곳을 돌파하니 그 장소 에서100m정도 밖에 전진 을못한 보병 중대가(당시 호출부호 서유기-- 몇 중대인지     모름) 겨우 100m정도 전진하고 절벽에 몸을 바싹 기댄체 꼼짝안고 있었슴
APC에서 내린후 보병 중대장님께 왜-우리 소대장님이 B-40을맞고 전사하신것을 눈-앞에서 보면서도 도움을 주지 안았느냐고 물으니 보병 중대장님--우리는 사단장 명령으로 638고지에 올라가서 638고지
 
탄활--점령 하라는 명령을 받았기에 이 자리에서--우리가 적에게    노출 되거나 --총알 을소비 하면은 638-고지 점령작전 못 하게  된다고 담담 하게 말씀을하며-미안하네-하셨는데--나중에 여러모로 그상황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그-중대장님 말씀이 지금도 기억 에남기에 생생한 내용을  적는 것입니다--절벽및에서 7-8m되는 도로옆 절벽및에서 위로 총을 쏴 바야  전혀 효과가 없겠지요(이날이 1972년 4월11일오후3시경입니다)
아마 첫번째 특공 육군대위 보병중대장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 중대장님--중대장님 존경스럽습니다
 *****그-용감한 보병중대장님 정말 잊혀지지 않는군요------보병병사 몇 분과의 대화 했는데--마지막 작전참가가 될것같다고---다른병사는  2개월있으면 귀국 한다고....그- 상부 명령 에따라 적진깊이--침투해서   용감이  작전을  펼친맹호 기갑연대1대대 (몇중대인지는 모름전우들)살아계시면 이글을 읽으셨다면 꼭 전화주세요--회포나 풀면서 옜날638고지--안-케페스 전투 이야기를하면서  밤새도록 술을 마시면서.....
 
그-중대장님 638고지 전투에서 살아 계신다면 큰 훈장 받으셨으리라    생각 이되는군요  이 글을보신다면 전화번호를 남기오니 꼭 연락을부탁드림니다 존경합니다 중대장님
 
긴급 전화-----1대대 8중대라고 그 당시 안-케 페스 작전 그  중대장님
 
을 모셨던 전우 에게서 지금 전화가 왔습다             
 
 2m앞에서 APC소대장님 전사 하시고 고개를 떨굴때 떨어진 철모를 주었
 
답니다   40년만에 그--증인을 만났습니다
 
 
 
중대장님 은  전사 하셨답니다   ........... 
 
 
맹호사령부 장갑중대 APC            병장 김 필 환
안-케페스전투 23일간참전  안-케페스시넘어서 40km더진격 
 
프레이크시-캄보디아 국경주변 근처에서3개월간 작전후 맹호사령부    복귀   1971년 12월---1973년2월 철수   대대급 작전5회이상
 
육군기갑학교 전차병 EMBC500기  핸-폰 010-5285-8649
 
위 내용은 책 을인용해서 쓰거나 다른 전우들에 말을듣고 쓴글이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순수하게 내가 직접 경험했던 내용임니다
 
의문나는 사항은 전화바람니다 사실(FAC-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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