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보훈처 보도자료(8.28)중 참전유공자 부분

장진봉 12 1,442 09.11 10:31

o (참전유공자) 고령임을 감안, 살아계실  제대로 보답

 

   - 참전명예수당 인상 : 22만원(17)  *30만원(18, + 8만원)

 

      * 국가 30만원 + 지자체 8만원(평균) + 기초연금 25만원 = 63만원(최저생계비 수준 보장)

 

   - 치료 국가책임(보훈·위탁병원) : 60%(17)  *90% 감면(18)

지자체  8만원?(우리지역은 5만원+도에서 년 12만원), 기초연금은 여기에 왜 포함하는지? ​

이런 계산이 따뜻한 보훈인지 보훈처에 묻고 싶으요.​ 

Comments

조성후 09.11 10:59
허울뿐인 복지와 국가유공자의 예우는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것이
아니라 우롱하는 것이다^^
참 예우와 권리는 월남전에 참전한 모든 전우는 당당하게 받을수 있음을
직시하고 오늘부터 국가와,정부에게 우리의 부르짖음을 전하도록 합시다.
감나무 밑에서 감홍시 떨어지길 기다리는 한심한 우리는 되질 맙시다.
내권리는 내가 지킵시다.
김호기 09.11 11:43
허~ 보훈처 계산이 기발하네요. 개인차이가 나는  셈법으로 참전명예수당은 병과급제한으로,  지자제 지급금도 일율적이 아니고, 특히 기초연금은 전국민 대상으로 지급하는 금액인데 왜? 보훈처에서생색내기용으로 둔갑한 기막힌 계산이네요. 치료비도 이왕이면 90% 감면을 100%감면으로 요구해야합니다.
김철 09.11 12:00
기초연금이 보훈수당 입니까?
보훈처 에서 뭐 하자는 것 입니까?기초연금 모든 전우에게 지급 합니까?
병급지급은 제한 해놓고서....모두 일어나야 합니다.어디로... 국회의사당으로요.
박용환 09.11 12:13
지금 이글이 보훈처 보도자료입니까.
보훈이뭔대 나이 65세만 넘고 빈곤한 세대에 지급하는
기초연금을 감놔라 배놔라하는지..ㅎㅎ
보훈처가 할일이 되게 없는가보내..
한무 09.11 12:14
기초연금 운운하는 보훈처 담당자의 자질이 한심하다 완전 무뇌에 정신나간인간
정석창 09.11 14:34
좌익 민주유공자였었다면 대우는 틀렸을거란 생각을해 봅니다
서홍석 09.11 23:19
처에서    부로    승격된    보도자료로는    수준  이하고      한마듸로    믿기지  않는다   
타부처의    정책까지    끌어다  붙인    꼴이란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목불견  그  자체다 
과연  그들이  국록을  먹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다수의    전우들이    시청앞광장,  광화문을    얘기하는데    그 보다    먼저  가볼곳인  세종의  보훈처다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서도    우리들의  수당을    논하기  앞서    그들에    대한    소양교육이    먼저다 
우리 집단을    1-3반  쯤으로    생각하고    유희를  즐기고  있는  것이다

이럴떄    즉각  대응치  못하고    방치하고    있는    무주공산의    지휘부가  한없이  서글퍼  보인다  !!
김용일 09.11 23:19
정말로 답답한 심정입니다. 고령임을 감안해 보훈에 보답 한다는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치료비가 전액도 아닌 90% 감면도 실망이지만 명예뿐인 국가유공자로 우리 참전유공자에게 주어진 예우는 65세이상 노인이면 누구에게나 혜택주는 고궁 무료입장과 동주민센터에서 무료 발급되는 민원서류 몇 종류 뿐으로 진정 국가유공자로 인정한다면 참전법이 아닌 국가유공자법에 따른 합당한 예우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전명예수당이 대폭적인 인상이라며 큰 공과 인양 공지사항으로 올리는 중앙회도 믿음이 안 가고, 현재론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이끌어 갈 구심점이 없다는게 더 큰 문제인 것 같군요.
이현국 09.12 09:13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명예와 권리를 외면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기회 입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 스스로 우리 전우회를 지키고 우리 전우님들이 바라는 길로 가기 위하여
한목소리로 우리 전우회를 위한 지킴이가 결성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오직 전우님들을 위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뭉치고 일어납시다!!
강명철 09.12 09:44
그냥 참전유공자라하고, 국가유공자라고 하질 말던지 ....
조용성 09.12 15:08
전우 여러분 안녕하셔요 / 홈페이지에서 아무리 혈압 올려도 글보고 신경쓰는인간 하나도 없나이다.
서홍석 전우님 말씀되로 세종시 보훈처 든지 ?지난번 국회앞에서 이현국 전우님 용기있는 일인 시위처름 장소를 정하여
모여서 행동을 보여야죠 해결될것같군요. . .......항상 건강하시길..
김화영 09.13 11:53
지도부의 무주공산이 너무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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