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가지만을 심도 있게 밀고 나갑시다

심태섭 11 777 02.08 11:13

 새해 劈頭에 전우 여러분의 健康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

우리들의 놀이터에 만날 주고받는 대화가 사실은 우리들의 禮遇와 관련된 사항이 주종을 이루고 있읍니다 .

중앙회장에 대한 批判도 예우와 관련 이기땜에 더많은 관심을 두게

되는것 같고요 ,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만 우리가 힘써온 전투수당은

그 나름대로 많은 전우가 正當性을 주장 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기땜에 정부에 요구 하기가 힘들어 현실적으로 달성 되기는 너무나 멀고 힘들것 으로 생각 됩니다 .

국방부 차관이 파월 전우에게 줄것은 전부 지급 되었다 미지급

전투 수당은 있을수 없다고 한것처름 증거가 나오기 까지는 어떤

代案이 없다고 봅니다 .

그래서 저의 생각은 현실성이 없는것은 抛棄하고  포괄적 특별 보상법 한가지 만을 중점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이것은 우리 전우뿐 아니라 전국민이 우리의 공적으로 국민소득

일백 달라가 삼만 달라가  된것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

입증 할것도 없고 현실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지 않읍니까?

그래서  이것으로 고엽제와 협이해서 두단체가 한 목소리로 포괄적 특별 보상법을 소리내어 크게 정부에 촉구 한다면 정부도 피해 나가기는 옹색 할것 입니다 .

하나의 요구도 정부가 受用하기가 힘들어 하는대 전투수당 주시요 ,

포괄적 특별 보상법 만들어 주시요 하며 이야기 하는것은 일만 점점더 어려워 질것 같으니 가장 현실성이 증명되고 명분이 뚜렸한 포괄적 특별 보상 이것 하나를 주제로 심도 있게 밀고 나감이 뜻을 이룰수 있는 가장 效果적인 길이라 생각  합니다 .

전우여러분들의 同參을 희망 합니다 .

그리고 두가지는 국회에서도 負擔스러워 할것 입니다 .


Comments

정병무 02.08 11:59
포괄적특별보상법 제정으로 예우지원... 동감입니다~!
박용환 02.08 12:26
공감합니다.
이현국 02.08 17:50
같은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명술 02.08 21:47
심전우님 안녕하십니까. 전우님글 잘읽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포괄적 특별보상법이 맞습니다. 문제는 그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이지요, 정부나 국회가 우리 참전 전우들의 노후를 위해 순수히 특별법을 만들 인간들이 못된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법을 만들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만이 가능 합니다. 5.18  세월호,  이건 규묘가 작기에 가능 했지만 우리 참전 전우는 32만명 에다 기간이 50년이넘어서 국가가 인정했다가는 국가로서도 감당못할 지경에 이를수 있기에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국가의 잘못을 일부분이라도 찿아내서 법적으로, 아니면 도덕적으로 라도 국가에 대항할 명분을 내세워 국민의 동의하에 국가와 협상에의한 포괄적 특별보상법을 진행하는것이 순리라고 생각 합니다.저 구렁이같고 여우 같은 정치인들을 쉽게 볼 상대가 아니란걸 우리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다행히 내년에 총선 이니 잘만 이용하면 우리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이끌 계기를 만들수는 있으나 그것도 32만 우리전우가 하나로 뭉칠때만이 가능하겠지요.
강성호 02.09 06:25
맞습니다. 한가지 법안을 통과 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중앙회의 패권 다툼은 언제 끝나려는지 이게 끝나야 한가지 법안을 갖고 중앙회 중심으로 밀고 나가서 우리 전우님 한분이라도 덜 하늘 나라도 가시기 전에 법의 혜택을 봤으면 좋으련만.......
심태섭 02.09 11:43
박용환 이현국 최명술 강성호 그리고 정병무 중앙회 부장님  고맙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올려본 글인대 뜻을 함깨한 전우님들이 계셔 감사하고요 .
중요한것은 고엽제와 협의가 잘 되어 함깨 목소리를 높혀야 한다고 생각
하는대 윗분들이 알아서 실행 하시면 고맙겠 읍니다
내년이 선거인대 무슨 수단을 쓰드라도 올해안에 실행의 준비를 완료 해야 합니다 .
중앙회에서 고생하고 계시지만 더욱더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 읍니다 .
최명술 02.09 13:08
[@심태섭 ] 월참전우 3개 법정단체는 하나로 통합 해야만이 우리전우들의 염원을 이룰수가 있습니다,그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각 단체 운영진들의 죄상으로 봤을때 충분이 해체사유가 됩니다, 정부가 나서서 강제 합병 시키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송범명 02.09 12:18
지구촌에서 제일 법을 잘만드는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없는사실도아닌 참전용사님의 공헌에 배상을 해야 하는 법을 빨리
만들어야 한다고 여러전우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박광옥 02.09 22:55
포괄적특별법,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겠지요.
국민들이 반대하면 구케원도 맥못춥니다.
뻔하지 않습니까 6.25참전 유공자도 있는데요.

우리만의 구실을 찾아 이를테면 꽁대신 닭이라,
미지급 전투수당이 국내법에 막혀 불가하다 하나
우리가 받았어야할 전투수당이 국내법이 잘못되어
억울함이 있다는 국민적 여론하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차선책으로
포괄적특별법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국민적 이해와 보상이 불가피 함을
내세워 추진한다면 이는 희망적이라 볼 수 있으며 그렇지 아니하고는
결국 허송세월만 보내는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최명술 02.11 10:22
[@박광옥] 저또한 박전우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서홍석 02.10 01:25
위에서 여러사안들을 거론하신 아홉분 전우님의 말씀, 다 일리가 있고  우리가 당면한 현안
과제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에는 업무의 우선순위와 완급 경중과 확실한 근거에의한 통일된 자료등이 뒷받침
되어야 하거늘 수십년 동안 전투수당, 포괄적특별법에 담아야할 내용등 모두가 갑론을박,
설왕설래로  집약된 한목소리가 나오지 않았고 지금도 같은 사안에 대하여 각기 다른 주장
으로 입법부의 관련 국회의원들 마저 통일된 자료를 원하고 있잖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보며 ... 우선 STEP BY STEP 으로 작으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부터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병급제한, 지자체마다 각기 다른 3-25만원 까지 편차
가 커져버린 참전명예수당 대책, 보훈처에서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소득으로 안잡히는데

고엽제, 상이,무공등 제수당등은 소득으로 분류되어 이에 따른 폐해 해소책, 똑같은 상병을 2012년
6.30 이전 이후로 선착순식 법으로 재단해버려  고엽제 후유의증인 경도보다 못한 불이익을 줘
상이처외 본인부담,보훈병원이용시 불편과 위탁진료시  본인 건강보험 적용후 사후관리등  반토막
예우로 전락해버린  상이 7급의 대책등  나아가 재정자립도나 지자체장의 마인드에 따라 큰폭의 차이
를 보이고 있는  특히 지회 지방보조금지원에 대한 중앙회 차원의 지원책등에 이르기까지 ...

큰것 한방에 묻혀 눈앞의 실질적이고  손에 닿는 사안들을 간과하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게 생각
된다  빠른 중앙회 정상화가 이루워져 순리적이고 차분한  업무추진을 기대해 본다!
카테고리
국가보훈처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농협 대한민국 육군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국회 KB국민은행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대한민국 국방부
방문통계
  • 현재 접속자 47 명
  • 오늘 방문자 857 명
  • 어제 방문자 1,242 명
  • 최대 방문자 1,696 명
  • 전체 방문자 613,198 명
  • 전체 게시물 4,144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