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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전우애 로서의 마음!

정병무 13 679 01.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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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가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전우애 로서의 마음!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주고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 데 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 때문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 울 때
부담 없이 손을 내밀 수도 있고
그 손 잡아 줄 수도 있는 따뜻한
전우 애가 있다면 참으로 아름다운 일 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삯이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를 내어 이웃이나 전우들의 주위를
돌아보며 짐을 풀어 돌보아 보시지요

아마 본인 혼자 마음을
닫아두고 있을 뿐일지도 모릅니다 만
그래도 우리 전우들의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한 번의 무엇이 조금 있다고 모두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니라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고 하니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 해 보며
기쁨과 희망이 되는
그런 날들로 길이 남게 살았으면 합니다...!!


 참전 영웅 전우 & 
가족 여러분 행복 하세요...!!

대전에서 정병무 편집/올림


Comments

이한구 01.12 21:29
정병무 전우님 건강 하시죠 ?
참으로 오랫만에 가슴에 와 닫는 우리 전우들에게 아주 적절한  좋은글을 접했네요 .
젊은날  생사고락을 같이했던  우리 전우들간에 끈끈했던 전우애를 다시금되살려 주위를 한번더 돌아보고
말년을 편치않게 살아가는 전우들에겐 도움이 되어주거나 훈운하고 따듯한 말한마디가 그 전우에겐 적잖은
힘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읍니다 .
정병무 01.14 11:24
[@이한구] 이한구-전우님께서,
참으로 오랫만에 가슴에 와 닫는 우리 전우들에게 아주 적절한  좋은글 이라고 챙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추운 날씨에 더욱 더 건강하시길 빕니다.
장상회 01.12 23:39
저는오늘 서울에서 해병대 행사 참석하였읍니다 전우님 많이 참석 하였읍니다
정병무 01.14 11:28
[@장상회] 장상회 전우님 반갑습니다, 나 또한 청룡으로 참전 했었습니다
언제 한 번 뵐 날을 기다려보면서 더욱 더 건강하시길 빕니다.
임순표 01.13 12:47
정병무 전우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는 이세상에 태어나 끈끈한 혈맹으로 맺은
전우들입니다 조금만 배푸는 마음으로 보면 좋은 인연 들입니다
정병무 01.14 11:32
[@임순표] 임순표 전우님께서 하신 말씀,
우리는 이세상에 태어나 끈끈한 혈맹으로 맺은 전우들입니다
조금만 배푸는 마음으로 보면 좋은 인연 들입니다 라는 말씀에 가슴이 찡~ 합니다
글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추운 날씨에 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박광옥 01.13 16:03
사람의 조화로운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 되지요..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되지요.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며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 들이는 마음,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입니다.
하루속히 중앙회가 정상화 되길 기원해봅니다.
정병무 01.14 11:35
[@박광옥] 박광옥 전우님의 글 감사합니다 아울러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며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 들이는 마음,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입니다. 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강원도 이시지요? 날씨가 춥습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채춘 01.14 11:07
마음을 비우면 마음도 가벼워져요.
젊어선 자식들 먹이고 교육시켜야할 책임이 살아 왔습니다.
이젠 돌아갈 땅속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욕심들 내려 놓으시고
남의 것을 받아 들이는 마음,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입니다.
하루속히 중앙회가 정상화 되길 기원해봅니다.
부탁 드립니다.
정병무 01.14 11:40
[@이채춘] 이채춘 전우님께서 좋으신 말씀을 해 주시었군요
이젠 돌아갈 땅속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욕심들 내려 놓으시고 남의 것을 받아 들이는 마음,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입니다. 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아울러 글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더욱 더 건강하시길 빕니다.
조성후 01.14 11:51
겨울보내고 움이트는 봄이 온다면 파릇하게 내몸에 새단장을 하여야 합니다.
항상 겨울에 입은 옷을 그대로 입을수는 없답니다.
고법까지의 판결에서 또다시 대법까지의 판결을 기다려야 한다면 우리가 베풀려는 
미덕은 관용과 배려가아닌 무지이며 무능뿐입니다.
중앙회장도 그동안 고생하셧다지만 참전자회의 바른길에 협조를 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중앙회의 관계자들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오로지 전우들을 위한
중앙회의 공법단체가 세워지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정병무 01.14 13:15
[@조성후] 조성후 전우님, 반갑습니다
언젠 한 번 뵙고자 합니다, 글구 사모님께서의 건강은 어떠신지요!
새해를 맞이하여 더욱 더 건강하시길 빌고 빌고 또 빌겠습니다.
조성후 01.16 15:49
[@정병무] 감사하오며 한번뵙고싶습니다
마누라 걱정까지 해주시니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조만간에 대전에서 뵙도록 노력해 보겠싑니다.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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