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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보고서는 브라운각서결산서 ( The Fraser report is a settlement of the Brown mem…

이택규 9 660 12.05 19:12

* 프레이저보고서는 브라운 각서의 결산서

( The Fraser report is a settlement of the Brown memorandum) * 브라운 각서는 2종류가 있다 --------------------------------------------------- 1966년 3월4일 해외근무수당 미군과 한국군의 수준을 동일 하게 1966년 3월7일 2개사단 증파로 미군과 거의같은 수준으로 승급 체결 한 이동원 외무부장관과 브라운 대사 간에 맺은 체결 현재 국방부는 소각되었다고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으며 미국은 아직까지 공개된 것이 없어 찿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프레이저 보고서 밑그림에 불과 하다. 프레이저 보고서는 브라운 각서대로 실천에 옮긴 결산을 보고한 것이기 때문에 5호 책자는 더욱 빛을 발할것이다. 이책자를 발간하는데 도움을 주신 정보제공자에게 감사함을 드리며 나에게 많은 보석들을 실에 꿰메이게 하는 능력을 주신것에 하나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집필하고 있읍니다. 이것이 성공되는 날에는 이분들에게 찬사를 보낼것이며 함께 축하를 할것입니다. 이제 9부능선까지 도착한 것입니다. 모든진실이 밝혀진 상태임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전진합니다. 전국에 전우여러분 힘을 냅시다. 저에게 힘을 모아주세요 우리의 파괴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월남참전자 전우 한국 총 연합회 회장 김성웅




Comments

이채춘 12.05 20:12
이것 역시 가짜.
믿을수 있을까요.
이충섭 12.05 22:24
모두 가짜라고 해도 월남전연구에서 밝힌 내용중,
“우리가 받은 해외근무수당이 자기나라 전투에 참여한 월남군 보다 적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이채춘님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웅님은 뻰찌로 뽑는다던지 또는 대갈통을 까부신다는 표현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김성웅님의 주장에서 85%를 국가(대통령)에서 착복했다는 내용중
최소한 70-85%는 착복했다고 믿습니다.
권병호 12.05 22:51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욕하시느분 싫어요
책장사 잘하시네요 무얼한다는 계획은 없고 오직 책장사를 염두에두고 ...
이런영상 여기에 올리지마세요
역겨워요

늙어 가는 할배전우님이 욕찌걸이 하시다니
김영석 12.05 23:49
영상물을 보았습니다.
제시한 문서에 금액의 진위 여부를 논하기 보다는 그 숫자를 인용하는 김성웅씨의 방법에 큰 모순을 봅니다.
요약하면 '10억불을 받고 7천 5백만불을 쓰고 남은 9억 2천 5백만불'은
'현 싯가' 72조 2억원'에 해당 한다는 주장은 참으로 무모 합니다.
게다가 위 금액을 기준하여 "2 억은 당장주고" . . . 뭐는 어떻게 하고. . .  허풍은 그만 떠세요.
어떤 기준을 적용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당시의 환률을 적용해서 인용을 하는게 정상이며 정직한 계산입니다.
많을 수록 좋은것은 도둑놈 장물이나 허풍쟁이 계산 일 뿐입니다.
자랑이 많으면 헛점도 많아 집니다.
망명, 김칫독, 경력등은 본인만이 해당되는 경력을 여러 전우가 알 필요가 있고 그것이 자랑이 되며 존경 할 게 됩니까?
역시 심한 욕설은 계속 합니다.
자신을 억제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일을 하겠다고 애 쓰는지 다시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끔찍한 하신 욕을 그대로 옮깁니다.
"대갈통을 까 부순다"
"대갈통을 쏴 죽인다"
"좆대가리를 다 뽑아 버려야"
김전우가 말하고 있는 상대가 누구라고 보며 이럽니까?  70이 넘어간 전우들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은
당신의 "대갈통"이 더 큰 문제가 있는 겁니다.
현 대통령을 육두문자로 칭 하는 무례는 김전우의 최소한의 예의도 모릅니다

마무리 하지요.
우리 나이가 이런 말을 주고 받을 처지가 아닙니다.
어떨게 살았는가는 각자의 몫이고 어떻게 행동 과 말을 하는가는 사회적인 문제입니다.
허황되고 황당한 숫자를 제시함을 중단 하시고
전우들이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하던지 우선 사람을 존중하는게 사람 살아가는 기본입니다.
쓴 소리를 했습니다.
제 생각 입니다.

추신 : 이 영상물은 많은 전우들이 보고 평가를 하게 되기 바랍니다.
한무 12.06 00:15
쌍욕을 하는것 까지는 이해할려 노력 하고 있습니다만 때와 장소 특히 공식 석상에서의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자는 나이로나 과거 군 계급장으로보나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전우님 스스로의 얼굴에 자해한다는 사실을 왜 모르고 계십니까? 김치독을 팔고 책을 파는것도 당신의 능력이지만 제발 순진하고 불쌍한 우리 전우들을 이용하지 마시라는 경고를 보냅니다 계속되는 동 영상이 유포될시 망녕난 늙은이의 추태로 간주 하겠습니다
송범명 12.06 07:27
모든것이 진실이라면 현명한 자료를 제시하여 참전전우님의 공적을 알리고 그에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할것이며
김성웅 전우님도 똑같은 참전전우로서 대한민국 정부에 대하여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는것도 인정합니다
이한구 12.06 11:20
본인  한마디 더 곁들이고져 합니다 .
다시한번 분명히 말씀 올림니다만 본인은 김성웅 전우와는 아무련 관련도 없을뿐더러 일면식도 없는 관계입니다 .
단지 강의마다 터져나오는 욕설이 하도 보기가 거북스러워 한마디 올렸었던 것입니다 .
그런데 현 시점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것은 지금 중앙에 처해져있는 답답하고도 암담한 이 상황들을 어느곳에 그리고
누구를 붙잡고 전우 사회에 이 답답함을 하소연해야 하는지요 ?
그런 와중에도 혹가다 김 전우에 강의를 접하다보면 그래도 뭔가가 보일듯 느껴지기도 함에 맞고 안맞고를 떠나 속이라도
후련해짐을 느끼게함은 왜일까요 ?
물론 중간에 자기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발작하는  그 욕설은 아름답지 않치만  -
본인 지인중에도 과거에 정보 계통에 오래도록 몸 담았었던 친구가 있는데 김 전우와 똑같이 대화중에 흥분된 순간에는
자기자신도 모르게 쌍욕이 튀어 나온다고 합디다 .
하나에 습관성인듯 보입니다만  여러 전우들이 한결같이 그 부분을 지적하니 장본인도 사람이라면 차후라도 반듯이
신경을 쓰리라고 생각해 봅니다 .
그렇다고 그분이 보훈처를 비롯한 관을 상대로 없는말 틀린소리를 하는분은 아니잖읍니까 ?
사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읍니다만 그가하는 강의내용중에 여러가지 내용들이 이해가 가지 않을만큼 놀라운 일들이
속해있는데 이러한것들이 사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보통 평범한 사람이라면 해당 기관에서 벌써 잡아갔지 저토록
기고 만장함을 가만히 두고만 보겠는지요 ?
해서 ,  더 더우기 현재와같은 상황에서 곱지않은 일 부분들이 있다 할지라도 그를 때리기 하기보다는 거북스런 단점들은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설득 충고하여 주심이 옳치 않을까 하는 본인에 생각입니다 .
본인 생각으론 난세에 그래도 전체 전우들을 생각하고 발로뛰는 김 전우같은분이 있음이 불행중 다행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
김영석 12.06 12:35
[@이한구] 김성웅 전우의 활동 자체는 고마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내용과 방법이 따라 함께 하던가 동의 하거나 동조 하기는 어렵습니다.
목표 자체를 정부가 미국으로부터 '전투수당'조의 금액을 받었음을 증명하고 또한
파월 장병들에게 지불을 하지 않았다 라는 데 촛점을 두고 접근하면 그 노력이 환영 받습니다.
그러나 부풀려진 액수와 사용처까지 제시하며 그 의도를 관철하기 위하여 욕설을 포함한 비 정상적인
행위는 듣고 보는 사람들은 외면을 합니다.
어마무시한 돈을 제시하여 전우들의 관심을 끌어 가는 행위는 중단하기 바랍니다.
지금은 단지 '정부의 파월병사들에 행한 부도덕성'을 밝히고 정부와 국민들이 납득하는 것에 중점을 두면
많은 호응을 받습니다.  단 전제는 욕설은 버려야 됩니다.
이강택 12.06 12:56
모든 인간사는 자신을 내새우고싶고 자량하고싶은감정은누구나 다있습니다 허나 진정으로 내세울것이있다면소리없이 뒤에서 묵묵히 추진 행 하는  자 야 만 실뢰 할수있고 임품으로 평가 할수있습니다 김성웅회장께서는 많은 식현이 있는분입니다만 다소가능불가결한내용이 적시되는것을 보았을때 이를 전우들이 납득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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