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해외전적지 탐방에대한 제언

서홍석 4 401 11.08 12:08

월참전이하  (고엽제,무공, 상이등 포함) 각 보훈단체들이 매년 실시하는 해외 전적지 순례가 각 단체의 

재정에따라   질과  양적인 면에서  각기  다른  행태와 아울러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를 보이고 있어

씁쓸하기 짝이  없다    

 

재정이 넉넉한  단체는  종전과 다른  색다른  외유 형태가 부러운것은 차치 하드라도  일반적으로 보훈처

(중앙회주관)  와  각 지자체의  예산으로  탐방시도  일일이  열거치  않아도  선택관광과   일부 부담등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참여하는 전우들의  볼멘소리가 높은지  꽤나  오래 됐거늘  아는건지  수수

방관하는건지  시정의  의지는 커녕   관심밖으로  보이는 것 같아  일선의  회직자로서  퍽이나  아쉽다


생애 한번정도  돌아올 기회에  부푼  설레임으로  참여했다가  돌아와서는  예날을  회상하는 좋은 추억

거리만큼이나  예상치 않았은  현지의  부담과  평소  가보고 싶었던  순로를 벗어난  행선지등에   전적지 

순례의  의의를  반감 시키는  후일담을  접할때 마다  이젠  그간의  모든 문제점이  도출된 이상  과감하고

합리적인  시정으로  편안하고 부담 없고  100% 만족 할수는  없겠지만  최소한의  고른  전적지를 사전선택

훗날까지  깊은 여운이  남는 순례길을  늦졌지만  다 같이  머리를   맞대보자 !!

Comments

조용성 11.08 19:36
서홍석,정병무 전우님 얼굴 뵌지 좀 오래 된것 같읍니다.경비나 다른 사안은 알지 못하니 드릴 말씀은 없읍니다
선발 과정 에 불만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우선 연세가 많은분, 경제력이 약한분,도움이 필요한분이 우선 되야 하는데
일부 인솔자라는 핑게로 지회장.지부장 대위원등 목에 힘좀 주시는 분이 우선 순위라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사실이라면 민초 생각 하지 않는 인간들 저승가서 보자구요.............크레모아 들고 기다릴께?
강기웅 11.09 09:51
정병무 전우님 글이 없어 졌습니다. 참전자을 위한 좋은 정보 중의 하나이니,  다시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Andrew 11.09 09:53
참 좋은 말씀 해주셨읍니다...
그런데  전적지 방문  주관부서랑 아웃바운드 여행사 그리고 아웃바운드어여행사가 거래 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특히 주관사하고 아웃바운드랑에 거래  이것을 진실하게 해야 하는데..돈이  직결되어 음성거래를 하여 아웃바운드 여행사 한테 개목줄 끌려가듯이 검증도안된 인바운드여행사횡포에 휘말리는것입니다..구래서 인바운드는 베트남지부에서 추천 하면 여행 일정이나 그런 잡음이 없을것인데..거래하는 임원들이 사욕때문에 많이그르칩니다...구래서 인바운드의 잘못된여행안내  무리한 아웃바운드하고의거래로인하여..무리한 선물가게안내 (약장수같이 거짓사실을 전적지 잘못이해  이야기함)베트남지부에서 메뉴얼을 중앙회 보훈처 다보내 주었음.3년이되었음에도 전적지방문을 재대로 하지못하고 인 아웃 여행사에게 휘둘리고 있읍니다...전적지방문 우리몫으로나온 국회에서 결정된 예산을 왜 보훈처 공무원들이 관여 하나요..?모든것을 전우를 사랑하고 위한다면 좋으련만 사욕이앞서는관계로 이제껏 올바르게 집행되지않은게 많은거 같읍니다...
강기웅 11.09 09:53
새파란 청년시절 파월 참전하고 50여년이 지난 70줄에 이르러 8년 8개월의 한국군 참전기록을 만들어 낸 역사의 발상지(참전역사의메카), 월남의 주둔지역을, 전국의 참전자들이 탐방하도록 국가와 지자체가 소중한 예산을 지원함으로서 매년 여러 형태로 수년간 시행되는 베트남 전적지 탐방 순례 여행 행사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애 한번정도 돌아올 기회에  부푼 설레 임으로 참여했다가 돌아와서는 옛날을 회상하는 좋은 추억으로 만들 수 있는 값진 여정들이, 예상치 않았던  현지의  부담과  평소  가보고 싶었던  순로를 완전히 벗어난  행선지, 그리고 현지 여행안내원들의 불성실한 설명 등, 전적지 순례의  의의를  반감 시키는  후일담을  접할 때 마다 그간의  모든 문제점이  도출된 이상  과감하고 합리적인  시정으로  편안히 부담 없고  100% 만족 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의  고른  전적지를 사전선택 훗날까지  깊은 여운이  남는 순례 길을 위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대보자 !! 는 서홍석 전우님의 언급에 전적 동의하면서,
베트남 현지에 살면서 세계여행에 관한 여행전문가 코디네이터로도 동시 활동하고 있는 본인이, 그동안 시행되었던 참전자 탐방여행들의 여려 병폐적 문제점들을 면밀히 분석한, 그리고 참전자들을 위해  반드시 개선해야 할 현장 보고서를 곧 작성해 참전자 홈 페이지 등에 올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베트남 역사문화 전쟁사를 연구하는 연구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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