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 3땅굴

오석문 8 865 10.12 12:48

 "유튜브"에서 전체화면으로 보면 좀 나은듯...

 

Comments

김혜정 10.12 13:11
감사합니다. 안보체험현장 동영상 잘 봤습니다.^*^
오석문 10.12 21:01
[@김혜정] 감사합니다. ㅎ
전태술 10.12 14:00
오석문 전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로 안부나 묻고 삽시다.
오석문 10.12 21:04
아, 예 ~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계절도 나이도 가을길입니다. 모쪼록 건강 챙기세요.
감사드리며...
강기웅 10.12 22:39
안전 불감증에 한때 시달리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안보 불감증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른 남북이 정전협정으로 통일을 위한 싸움을 일시 중단하고 있을 뿐인데. 끝나지 않은 전쟁을 잃어 버린 철부지들이 열렬히 쳐대는 박수 소리를 듣고 우리사회는 철마가 달린다는 환상에 빠져 있습니다. 폭염을 안고 정글을 누비던 참전 역사의 발상지, 위장 평화 전술에 속아 환호성을 지르다 패망한 베트남 무대는 안보를 체험 할 수 있는 최고의 현장 입니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반복되는 역사를 다시 겪게 된다는 무서운 명언이 있습니다.
일본 장편소설 "대망" 에 이런 말이 있다는 군요.
도쿠가와 이에야쓰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아들 도요토미 히데요리의 오사카성을 함락시킨 후, 세상에 던진 말 " 적장이 미끼로 던진 평화라는 말을 대책없이 그대로 믿는 바보 백성들은 죽어 마땅하다"는 세기적 충언이 그것 입니다. "적들과 마주 앉아 나눈 말의 언약과 손잡고 함께 작성한 협정문서들은 공염불이여. 지켜지지 않을 종이에 쓰여진 낙서에 불과 한 것이다". 검증된 세계 전쟁사가 땅굴보다 더 무서운 안보 불감증에 걸려 있는 우리들에게 이르는 이 교훈을 가슴에 잘 새겨야 할 것입니다.
오석문 10.13 16:50
[@강기웅] 애국 충정에 말씀 가마합니다.
장상회 10.12 23:12
오석문 전우님 감사 합니다 잘감상 하였읍니다
오석문 10.13 16:51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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