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파월청룡을 음해하는 하미마을의 구수정 거짓을 논박한다.(2)

강기웅 19 367 10.11 23:18

하미사건이 한국군에게 불법이 되지 않는 정황적 간접 이유

1항. 민족해방전선의 지방베트콩 게릴라는 국가유공열사가 아니다.

2항. 구수정은 베트남 정부 공안 당국으로 부터 여러 차례 경고를 받았다.

3항. 영문 모르는 주민들이 구수정의 학습에 의해 한국군을 지목 한다.

4항. 작전 중인 남월남군과 한국군의 형상은 크게 다르지 않다.

5항. 월남전쟁은 적색마을의 조력자 남녀노소 민간인도 주적으로 규정한다.

6항. 남조선 군대라는 명칭은 당시 적군들이 한국군을 지칭하는 용어였다.

7항. 양민이 피해 입은 사실이 없으므로 파월전사에 기록되지 않는다.

8항. 하미마을 위령 비의 왜곡은 구수정이 주도한 작품 인가.

9항. 한국군에 누명 씌운 린선사 사건에 대한 구수정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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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 민족해방전선의 지방베트콩 게릴라는 현재 국가유공열사가 아니다.

구수정은 법정신문의 증언에서 아군에 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현 베트남 정부에 의해 국가유공열사의 예우나 유공연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전쟁 시기의 무고한 민간인들 이었다고 그럴듯한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건 사실과 다른 이야기다. 열사 예우나 연금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건 맞다. 당시 남쪽에서 활동하던 민족해방전선의 전위부대 베트콩 조직의 고위급에 속하여 등록된 간부급이외는, 남쪽에서 자생되어 전사 활동을 하던 지방 게릴라 베트콩과 그 조력자들에게는 그들의 활약을 부정해서가 아니라, 당시의 공적 등이 입증되지 않는다는 내부적 이유로 연금지급이나 열사 대접 등의 혜택이 일체 주어지지 않는다. 빈약한 재정문제가 원인이라 추측된다. 국가재정문제에 의한 국가유공열사 복지와 예우의 한 실태를 보면, 북쪽의 월맹정규군 참전자들과 그 가족들을 포함 전국에 고엽제 환자가 수백만 명에 이르고 있어도 국가 재정상 엄격한 장기 심사를 거쳐, 대부분의 정규참전군인 20 여만 명 정도만 현재 환자 대접과 소액의 예우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2항. 구수정은 베트남 정부 공안 당국으로 부터 여러 차례 경고를 받았다.

구수정은 베트남의 관계당국으로부터 여러 차례 경고와 주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녀는 가상법정 신문에서 이를 숨기고 오히려 외교부 관계자로 부터 개인적 감사함을 받았다고 자랑스레 둘러대기도 한다. 베트남 중앙 정부는 과거의 격전지 중부지역의 몇 개 지방정부를 돌아다니며 그 곳의 공무원들과 주민들을 선동하여, 그녀가 한국군의 만행이라는 행사를 불쑥불쑥 주도하는 바람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외국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어찌 할 수 없다며, 한국 정부가 불필요하게 양국 국민을 이간시키는 그녀의 활동을 방치 한다고 오히려 푸념하기도 하였다. 무슨 사연인지는 몰라도 드디어 구수정은 23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갔고, 영악한 그녀는 오랫동안 대한민국에 해악을 끼친 것도 모자라 또 다른 못된 짓을 획책하며 자기조국을 전범국으로 만들려는 매국노적 소송을 조력자들과 함께 기획하고 있는 것이다.

 

3항. 영문 모르는 주민들이 구수정의 학습에 의해 한국군을 지목 한다.

1968.2.25.일 구정공세 직후, 꽝남성의 베트콩 근거지 하미마을에서 주민들이 사살 피해를 당했다는 사건은 남월남군, 민병대, 미군, 한국군 등의 어느 나라 연합군의 소탕작전에 의한, 어떤 피해인지 국제적 공식자료가 없어 그동안 전혀 알려지지 않았으나, 남월남이 적화통일이 된 다음, 구수정이 격전지 마을들을 찾아가 주민들과 수차례 만나는 행사(?)를 시행한 이후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만든 소탕작전의 가해자로 알려진 남월남군 대신, 그래도 만만하고 부담 없는 한국군 이름이 그저 사실처럼 마을에 유포 되었다.

 

4항. 작전 중인 남월남군과 한국군의 형상은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군을 음해하는 자들은 한국군의 생김새와 모양이 미군은 물론이고, 남월남군과도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마을 주민들이 가해자가 한국군임을 금방 식별 할 수 있었다고 자신 있게 말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음해를 위해 그저 둘러대는 소리 일 뿐이다. 미군은 그렇다 치더라도, 한국군과 남월남군은 철모도 비슷하고 군복의 모양이나 색깔도 비슷하고(남월남보안특전부대는얼룩무늬복장) 소지한 무기 장비도 동일해, 작전 중에 군장을 꾸린 모습들은 대동소이하다. 대부분 미군으로부터 제공된 군 보급품들이라 한국군과 남월남군은 서로 말하지 않으면, 쉽게 구별되지 않는다.

실제 확인이 필요하면, 호치민시에 있는 전쟁 흔적 박물관 3층에서 한국군의 작전과 남월남군이 베트콩 마을 소탕작전에 투입된, 두 나라 군인들의 사진형상을 직접 비교 할 수가 있다.

 

5항. 월남전쟁은 적색마을의 조력자 남녀노소 민간인도 주적으로 규정한다.

외국침략이 빈번했던 월남의 역사는 과거로부터 민간인 남녀노소들을 외침에 대항하는 유격전사로 칭송한다. 월남전 당시 북 월남(월맹) 정부는 전 인민의 게릴라 활동을 적극 독려하기도 했다. 논에서 일하던 농부가, 임신한 여성이, 그리고 길에서 뛰놀던 어린애가 숨겨진 무기로 아군을 사살하는 전사로 돌변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유격 전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월남전쟁의 주체가 되는 남 월남 정부는 소개 방송을 무시하고 적색마을에 남아 있는 민간인들이 총을 들고 아군과 직접 교전하지 않더라도, 베트콩과 내통하며 아군을 사살한다는 것을 외국군에게 철저히 주입 시켰다. 그런 상황적 이유로 현장에서 교전하지 않은 베트콩 마을 조력자 민간인 유격전사도 잠재적 적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군을 위시한 수많은 아군들이 직접 교전하지 않고 숨어서 공격하는 베트콩조력자들에 의해 엄청난 희생을 당했다. 한국 관광객 이 자주 찾는 구찌 터널에 가서, 마을의 평범한 어린 소녀가 그들의 적군 미군과 괴뢰군이라 부르는 남 월남군을 대적해 활약하는 방문자선전소개 동영상을 보면, 월남전쟁사에서 남녀노소 인민이 누구이고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적색마을의 조력자가 과연 무고한 민간인들인지를, 더욱 더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6항. 남조선 군대라는 명칭은 당시 적군들이 한국군을 지칭하는 용어였다.

구수정을 통해 한국군에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사람 전부는 하나같이 한국군의 명칭을 “남조선 군대“로 지칭한다. 베트콩 기록물도 물론 그렇게 사용한다. 남쪽 17도선 이남에서만 벌어진 싸움은 남월남군과 소위 양민이라 부른 그 국민, 그리고 북 월남군과 북쪽이 지원하는 민족해방전선의 민간인 게릴라 베트콩들과 서로 싸우는 전투였는데, 남월남의 민주국가 사람들은 한국군을 “따이한“ 이라 불렀고, 북 월남의 공산국가를 위해 아군에게 피해를 주는 마을의 민간인 게릴라 유격 전사들과 조력 동조자들은 한국군을 ”남조선 군대“ 라 지칭 하였다. 이 호칭 하나만으로 그들은 베트콩 마을에 살면서 한국군에 대항했던 ”주적“ 이었다는 것이 증명되고, 그 지역 일대가 당시 베트콩 근거지 마을들로 채워졌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7항. 양민이 피해 입은 사실이 없으므로, 파월전사에 기록되지 않는다.

양민이 피해 입은 사실이나 전투전과의 내용 등이 한국군파월전사에 기록이 되지 않았음으로 진실이 은폐된 전사기록은 신뢰 할 수 없다는 구수정의 비상식적 주장은 틀린 것이다. 파월한국군전사, 또는 작전상보에는 실시되는 작전명에 따라 일자별 관련 상황 전부가 총람 11권에 기록되어 있는데, 전투전과에 관한 부분은 작전별로 개별항목이 세분 통합 수록되어 있다. 양민 피해자가 없으니 기록되지 않는 것이고 구수정이 맹신하고 있는 베트콩 기록물의 민간인 피해자는 양민이 아니고, 무고하지 않은 베트콩과 그 조력자 전사들이므로 당연히 파월한국군 전사에 없는 것이다.

그 실례를 들면, 설령 하미마을 사건이 한국군에 의한 것이라 치더라도, 이것은 그 전쟁이 적으로 공인한 적색마을 민간인 게릴라와 그 조력자 유격 전사들이 사는 적색마을에 관한 소탕 작전이라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도 그 정당성을 갖게 되는데, 양민이 아닌, 민간인 게릴라와 그 조력자들에 대한 피해현황은 구태여 기록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8항. 하미마을 위령 비 왜곡은 구수정이 주도한 작품 인가.

하미 마을 사건에서 특기 할 것은, 한국군 학살 모함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구수정은 다른 마을의 위령 비를 왜곡 할 때도 늘 마찬가지지만, 무슨 연유로 쓰여 지고 세워진 그 내력을 알 수 없는 하미 마을의 옛날 위령비문도 한국군 학살 원한 때문에 작성되어 세워진 것으로 왜곡 개조 했다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의견 이다. 하미 마을에서 개조되었다가, 한국 측과 현 베트남 중앙 정부 등의 문제 제기로 지금은 대리석으로 봉해진 하미마을의 비문,

 

한국군 학살과는 무관한 단두대, 떨어진 목에서 흐른 피, 백사장의 마른 뼈, 불에 탄 교회, 등 그 뜻이 짐작 가는 문구가 내포된 옛적의 “원형 비문의 싯귀”와, 그 후 구수정이 그 비문에 삽입해 덧붙인 듯한 내용들이, 왜곡 개조한 근거로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이다. 하미마을 위령 비 조작 의혹에 대한 또 다른 규명은 계속 되고 있다.

20여년 이상 축적한 학구적 능력이면 발전된 현 베트남에서 대학교수 등의 저명인사로 보람 있게 활동 할 수 있는 한국인, 그 구수정이 아맙이라는 편법 여행사를 통하여 생계수단을 위한 돈벌이 인양 한국기행 단을 모집, 전쟁 시기의 하미 적색마을을 한국군 만행의 대표적 현장으로 악용하며, 자신이 왜곡해 건립된 위령 비와 그 마을을 방문해 참배케 하는 매국 행위에 올인 하고 있으니, 개인이나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9항. 한국군에 누명 씌운 린선사 사건에 대한 구수정의 궤변

1969년 월남전쟁 시기 남부 닌투언성 판랑의 한 사찰 린선사에서 한국군들이 스님을 포함한 양민 4명을 살해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지역의 각 급 학교들이 집단 봉기하여 한국군을 규탄하고, 이에 남 월남 정부가 긴급 수사를 펼친 결과, 한국군으로 위장한 베트콩 소행임이 북 월남 첩보라인에서 입수되어 범인 체포로 현장검증과 자백을 얻어 이 사건이 당시 그렇게 종결되었음에도, 구수정이 인민군대 기사를 인용, 현재까지도 한국군 만행으로 계속 유포하는 점에 대해, 가상법정의 반대신문은 그녀의 집착은 비사실적이라 힐문하자, 전쟁 당시의 현지 한국 특파원이 작성한 동아일보 기사도, 한국과 동맹관계인 남 월남 정부의 수사 결과도, 조작된 것이라 믿을 수 없다며 내가 파악한 내용만이 정확하다는, 나는 옳고 남은 틀리다는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렸다., 이것은 공산 베트콩의 기록이나 인민군대지의 주장은 인정되고, 남 월남 동맹아군의 언론자료나 조사행위는 부정되는, 지극히 비합리적 편파 논리의 전형적인 대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에 계속이어 집니다.​

Comments

강기웅 10.11 23:48
구수정은 작전 중 이더라도 한국군과 남 월남군은 확연히 서로 식별이됨으로, 주민들이 한국군에 의한 피해임을 순간적으로 확실히 단정 할 수가 있다고 주장 하지만, 작전중 군장을 꾸린 모습과 개인 소지무기로는 한국군과 월남군은 쉽게 구별되지 않습니다. . 실제 확인이 필요하면, 보훈처가 시행하는 월남 격전지 이번 여행에 참여하는 전우님들은  전쟁 박물관 참관 시 호치민 시에 있는 전쟁 흔적 박물관 3층에서 한국군의 작전과 남 월남군이 베트콩 마을 소탕작전에 투입된, 두 나라 군인들의 사진의 형상을 직접 비교해 보기 바랍니다.
강기웅 10.12 08:07
월남전쟁 시기, 전투의 80%는 남월남을 적화통일 시키려고 아군에 대적하는  민간인 게릴라 베트콩과 그 조력자 인민(투표권이없는비시민)들 과의 싸움 이었다. 실제로, 한국군을 위시한 수많은 아군들이 직접 교전하지 않고 숨어서 공격하는 신출귀몰하고 용감무쌍한  베트콩조력자들에 의해 엄청난 희생을 당했다. 한국 관광객 이 자주 찾는 호치민시 구찌 터널에 가서, 마을의 평범한 어린 소녀가 그들의 적군 미군과 괴뢰군이라 부르는 남 월남군을 대적해 활약하는 방문자선전소개 동영상을 보면, 월남전쟁사에서 남녀노소 인민이 누구이고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적색마을의 조력자가 과연 무고한 민간인들인지를, 더욱 더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중앙회가 올해 실시하는 월남 격전지 방문단의 10-11월 일정에 참여하는 참전자들은 구찌터널 참관 시 소개하는 그들의 영상을 잘 보고 듣기 바랍니다.
강기웅 10.12 08:39
포괄적 보상 특별법 제정을 위해 여러 형태로 활동하실 운영위원 67명 전우님께 특별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각 지역 관련자 분들을 만나 로비 할동을 할 때, 참전자들은 한국군들이 무고한 양민에게 피해를 준 일이 없다는 것도 은연 중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구수정의 거짓말이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 알려져, 위원님이 만나는 분도 참전자에 대한 잠재적 나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질문을 받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논리 정연하고 합당한 설명을 위해 상기와 같은 반론 내용을 잘 숙지해 도움 되시기 바라는 것입니다.  연구원  배상
권상일 10.13 04:26
강위원님 고맙습니다.
다만 5항은 보다 심도 있게 검토했으면 합니다.일당들이 주장하고 나서는 것은  "국제인도법''에 무게를 두고 떠 벌리는 것입니다.
즉 전시 민간인 보호에 관한 제네바협정에 합당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적대행위에 가담하지 않은 민간인은 보호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민간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울 경우  민간인으로 간주 한다는 규정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심도있게 검토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이택규 10.13 11:46
베트남 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파악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은 80여 건에, 피해자 수만 9000여 명에 달한다. 사망자들의 대부분은 갓난아이와 어린이, 노인, 그리고 여성들이다. 베트남 정부에서 조사한 80여 건의 내용이 뭔지 부터 상세하게 파월들에게 알려주기 바란다. 구수정 얘기는 나중에 하라. 인간이면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 일제 위안부 문제도 같다.
권상일 10.14 19:06
[@이택규] 이 전우님 표현의 자유에 앞서서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혹 베트남 전쟁 시기 민간인을 사살한 사실이 있나요?  있다면  전범이요 , 없다면 한국군이 민간인 사살을 한 사실이 없는 것입니다. 전우께서  베트남 전쟁 시기 민간인 학살 80여 건에 피해자 수만 9000여명 달한다고  베트남정부의 조사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  역시  베트남쪽(당시 적군) 일방적인 보고서로써 아직 검증 되지 않은 자료 입니다. 대부분 갓난 아이라고 인용하셨는데 갓난 아이가 아니라 어린 아이 입니다.
베트남 정부 조사가 아니라 , 당시 적군인 베트남 인민군대 정치총국 직속 연구소 가 생산한  필사본 으로 남베트남에서 남조선 군대의 죄악이란 자료로써  1980년도에 작성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비유하면 대한민국 현충원에 전쟁 시기 적군(베트콩, 월맹군)으로부터  오천여 전우 들이 전사 하셨습니다. 이 분들이 베트콩으로 부터 학살 당 하신게 아닙니다.
강기웅 10.13 17:32
권상일님, 월남 전쟁은 다른 전쟁과 달리 정규군 위주의 싸움이 아닌, 85% 이상 대부분은 민간인 게릴라 베트콩 과 그 조력자 민간인 유격 전사들과 9년간의 전투를 벌인 색다른 전쟁이라는 것을 세계 전사는 공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쟁 당사자인 남월남 정부가 이들 민간인들을 주적으로 삼고,북의 월맹을 도와 남쪽을 패망시키기 위해 무기를 들고 아군을 사살하는 전투 행위를 한 민간인 신분의 그들은 전쟁터의 전사들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강제성을 가진 국제협정이 아닌, 제네바 협의는 전쟁과 전혀 관계없는 소위 양민을 서로간에 보호하는 게 필요하다는 권면적 협의 사항 입니다. 갈등으로 인한 전쟁은 있을수 있어도 무고한 민간 양민을 무차별 사살해서는 안된다는 취지의 협의 입니다. 월남 전쟁 시기,무고한 민간인들의 피해를 막기위한 여려 군사상의 정책이 남월남 군과 연합군에 의해 실시 되었습니다. 적색 마을  소탕작전 실시 전의 소개를 명하는 선무방송과, 귀순촌 이주 등이 그런 실례 입니다. 무기를 들고 아군과 직접 교전하지 않더라도, 피신을 거부하고 마을에 남아
 교전 대상자 베트콩과 내통하거나 숨겨진 무기로 아군을 기습공격해 사살하는 적의 조력자들도 의심의 여지없이 잠재적 민간인 적으로 규정한 것이 남 월남 정부가 만든 국가 법률 이었습니다. 구수정 패거리들이 협정 운운하고 자신있다  싶으면 민간인 베트콩과 조력자들을 적으로 규정한 그 당시의 남월남국에 책임을 물을 것이고, 미국, 한국을 포함한 6개 연합국가들, 어느나라도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는 것입니다. 심도있게 검토 되었으니 나중에 일당들을 무고죄 처리하면 될 것입니다.
권상일 10.14 20:59
[@강기웅] 강 전우님, 저는 말단 소총병으로 참전하여 분대~ 대단위 작전 (창군 기념작전) 마지막으로 정글속에서 귀국을 하였습니다.
수많은 작전을 통하여 살펴보면 ,  민간인 들을 주적으로 삼는다는 표현보다  일부 적대행위자와  민간인 복장으로 위장한 적이라고  표현하셔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정보에 따라 침투했다는 월맹정규군과 베트콩은  땅굴속으로  숨어버리고 일부  민간인 복장으로 위장한  적들이 한국군을 공격합니다. 한국군은 군복을 착용하여  적에게 노출되여 총소리 날때마다 한분식 전사 합니다. 자 이때  어떻게 합니까? 포병 지원 받습니다. 포탄이 아이 어른 적 구별하고 폭발합니까 ?  그렇다고 한국군에 귀책사유가 있는것이 아니라  적대 행위를 한 민간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전우님이 말씀하신데로 작전하기전 촌장 승인을 얻고 난후 방송,전단지 알리고  주민들을 안전지대로 피신한 후 포병 항공폭격이 이어 집니다. 그러니 마을에 남아 있는 강아지 인들 온전 하겠습니까?쉽게 말해서 개연성은 인정하되 비 전투간 의도적으로 양민학살은  있을 수도 없고  없었습니다.
강기웅 10.13 18:12
이택규 이 친구의 본색이 드러 나는 군요, 본색이 알려지기 전에는 욕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구수정 일당에 조력하는 프락치가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당신이 댓글에 명시한 내용은 구수정 패거리들이 한국군을 음해 할 때 사용하는 거짓말의 단골 메뉴요, 구수정이 전쟁 때 아군과 싸웠던 민간인 베트콩 출신들과 적색마을 사람들이  적화통일이 후,통일사관에 의해 급조한 베트콩 기록물을 몰래보고 당시의 적국, 베트남 편에 서서 한국군을 음해한 거짓말임. 그리고 베트남 정부가 조사하고 기록한 공식 서류가 아니고 지방 정부의 인민위원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기록물임, 베트콩 근거지 적색마을 소탕작전 때는 사전에 피신 방송을 하는데, 그 때 피신하지 않고 내통하며 마을의 동굴속에 숨어서  호출을 거부하고 애기들과 함께 있던 베트콩 조력자 가족들이  아군의 수색 안전을 위해 투척 삽입한 수류탄 등의 무기로 인해 피해를 당하는 것임. 전쟁이 만든 필연적 현상임.
뭐 일제 위안부 문제도 같다?  이 못된 인간아! 참전자 인지, 참전자 이면, 참전 시의 관등성명과 소속 연도를 떳떳히 밝히기 바람. 글을 써도 반말 밖에 할 줄 모르니 한심한 인간.
이택규 10.14 05:23
오로지 진실을 밝히는데 진력하자. 구수정, 김기웅 둘 다 해당된다. 진실을 밝히는데 남의 생각 따위는 신경 끄자. 특히 김기웅 당신은 조심해야 된다. 남의 사상을 검증하는 것 같은 뉘앙스로 본색 운운하더니 자신과 맞지 않으면 욕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파쇼나 하는 짓거리다. 민주공화제에 빨리 적응하기 바란다. 그런 유연하지 못한 정신 상태로 진실 규명이 되겠는가. 우려스럽다. 되레 파월들 얼굴에 똥칠하는 건 아닌지. 내 문체은 논설문 형식이니 반말로 들릴 수도 있다. 

미국 사료관 문서관리소(NARA :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RG(Record Group) 472에서 30년간 보관돼오다가 2000년 6월 1일자로 기밀해제된 주월미군사령부 감찰부의 조사보고서. 500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의 이 보고서에는 주월 한국 해병대 2여단의 '민간인 학살'에 관한 내용이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수록돼 있다.

나는 정확한 팩트만 신뢰한다. 간접 정황 같은 헛소리는 신뢰하지 않는다. 누가 먼저 진실의 문을 열지 지켜보겠다.
강기웅 10.14 07:56
이택규,네 하는 짓거리를 봐라. 중앙회 자게판은 참전자들이 공적으로 사용하는 대화방 성격의 상호 의견을소통하는 공간이다. 남이 피력한 의견을 듣고 필요하면  자기의 견해를 밝히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너는 자게판 1123에 본문을 쓴 상대를 모됵,비방하는 이런 악플을 달았다. "  전지적 시점을 가진 능력자들도 아니면서 다 아는 양 꼴값 떠는 거 만큼 웃기는 꼬락서니도 없다."
이게 일면식도, 이해관계도 없는 내게 느닷없이 네가 무례한 시비를 건 댓글이다.
위에 올려 나를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을 보니, 인간 너의 자질과 수준을 넉넉히 알만 하구나. 너야 말로 개뿔도 모르면서 구수정 패거리들이 한국군을 음해하는 거짓말에  맹목적으로 조력하고, 카더라는 풍문으로 참전자들을 배신하며 음해자들의 주장에 맞 장구치는 인간이구나, 그래 한겨레 고경태가 주월미군 감찰부의 해제된 문서를 토대로 해병 2여단 1중대에 퐁니 마을 사건에 연루 되었다고 누명 씌운  음해용 추리시나리오를 정확한 팩트로  믿고 신뢰하고 있구나. 사고력이 무딘지, 또는 지난 4월에 구수정 일당의 가상법정에 영상 출연해 음해자들을 도왔던 참전자 그 사람인지, 너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을 수 가 없다.
모르면 집중적으로 연구해 만든 반론문을 찿아 배우든지,  너 같이 서툴고 얄팍한 무당이 사람 잡는 단다.고경태가 해병 1중대에 누명 씌운 퐁니,퐁넷 사건은 당시의 월미 당국이 4차에 걸친 엄밀조사로 한국군을 위장한 베트콩 소행임이 결론 났고,네가 말한 미군측 추가 보고서의 결말도 한국 1중대와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네가 비아냥 거리지 않아도  국가 소송 재판에서 거짓말을 입증 할 자료들을 충분히 만들어 준비하고 있다. 이 덜 떠러진 친구야, 자게판 1124에 하미 마을의 구수정 거짓말에 대한 결정적 이유 6개 항을 논박한 글이 있다. 남의 글 읽어도 안보고 간접정황 같은 헛소리는 신뢰 않는다.?  너 같은 멍청한 구수정 일당을 위해 거짓말에서 빠져 나가지 못할 두 개의 이유를 심혈 기우려 반론했다. 너 같은 인간 보라고 만든 게 아니고 국가 배상 소송에 사용 할 입증자료 중 하나다. 입증 자료들은 너무 방대하고 길어 전우들을 위한 홈페이지에 일일이 올리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내 문체는 논설문 형식이니 반발로 들릴 수 있다?."  세상사는 기본도 모르는 인간이 놀구 있구나,
전우들 글쓰기에 특별한 경우 아니고는 너 같이 하대형 반발로 글쓰는 사람 있는가? 이건 자기 스스로가 무식함을 나타내는 변명이다. 이 친구 정신차리고 살아,
이택규 10.14 12:31
진실을 추구한다. 역사를 직시하라. 파쇼적 사고에서 벗어나라. 수많은 양민들이 학살을 당했다.
죄의식을 가져라. 진실에  눈 감고 폭력적 궤변이나 쏟아내는 주제에 고작 시비성 글에 천착해서 정신승리에 미친 글들이나 게재하는 일개 파쇼의 모습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법 단체의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다. 따끔한 충고를 격언으로 되돌려 생각하고 진실과 마주하라. 그게 안 되면 꺼져라. 이념을 넘어서 인권은 최고의 가치다. 악의가 가득한 전장이어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이념 아래 모든 가치를 매몰시키는 너 놈은 여기서 활동할 자격도 없고 민주 공화제 속에서 살 자격 자체가 없다. 너는 딱 요정도의 글로 일갈하고 갈음할 수 있는 인간이다.
주제를 파악하고 조용히 살거라.
권상일 10.14 21:22
언어성 폭력은 상대성이 있는것.  서로 나눈 댓글 삭재하시고 화해하세요.
강기웅 10.14 22:01
남을 음해하고 모략하는 거짓말에 대해 논리정연히 반론을 제기하는 게 파쇼적 사고면,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해  남을  모함하는 무리들을 맹목적으로 두둔하고 추종 신뢰하는 얼빠진 인간들은 무슨 사고라 해야 하는지, 공인된 객관적 증거나 근거도 없이 주월 한국군을 음해하는 자들은 진실이나 참다운 평화를 추구하는 집단이 아니고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용공적 사고를 좋아하는 인간들이라고 참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그래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음해자들의 거짓 주장을 사실로 믿는 너의 언행에서 너의 본성을 찿고 싶은 것이다. 네 본성과 정체를 알고 찾으려는 정당한 나의글이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법 단체의 품격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너의 궤변과 비아냥은 미친 글들이나 게재하는 참전자들이 모인 단체가 아니라, 골이 비어서 사리판단을 못하는 너 같은 인간들을 깨우쳐 주는 품격에 어울리는 공법 단체인 것을 이번 기회에 명심하기 바란다.
구수정의 거짓말에 영합해 동조하는 네 주장대로, 수많은 양민들이 학살 당했다면, 너는 네가 아는 독자적 학살 사실들을  육하원칙에 의해 명확한 증거와 함께 제시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수많은 양민이 학살  당했다는 네 말이 입증되면, 전쟁 범죄자들인 참전자들은 각종 전투수당이니, 포괄적 보상 등을 요구 해서는 안 될 뿐 아니라, 현재 월남참전자 예우에 관한 모든 서훈을 반납해야 인간의 도리에 합당 한 것이다.
네말대로, 수많은 양민을 학살한  그 전쟁의 대가로 전투수당,보상 등을 거론하는 게 어불성설이다. 이택규는 한국군의 수많은  양민 학살을 인정하면서, 중앙회 자게판 1123에 전투수당 특별법 비용 추계 정보 게재를 요망하는 글을 올렸는데, 만일 참전자라 면 양민 학살한 주제에 돈을 챙기는 전투수당 운운하는 것은 지극히 비 양심적 행위 인 것이다. 군령으로 영창가지 않고 무사히 귀국 했다는 사실 자체는 한국군의 양민학살의 불법이 없었다는 증거임을 알아라,개인적 일탈로 범법한 군인 전부는 군형사 처벌을 이미 받고 사건이 완료 되었다.
최명술 10.14 23:36
이택규님, 우리전우  맏나요, 월남전에서 5,099명의 전우가 전사했습니다, 그때 님께서는 어데 있었나요. 전우가 아니라면 이곳에 글을 올리지 마세요. 위안부 진실음폐와 비교하셨는데 그대는 우리 32만전우들을 욕되게 하셨습니다. 또 파쇼적 이라고도 하셨는데 만약 그대가 구수정이 패거리와 엮여있다면 그대들의 이기적인 집단 행동이야말로 파시즘 으로 흐르고 있다는걸 심히 의심하지 않을수 없군요, 이택규님 부탁 컨데 이곳 홈피에 들어와서 한많은 전우들을 더이상 슬프게 하지 마시고 그대들은 그대들의 갈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그대가 우리 전우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같은 전우라면 우리가 너무 슬퍼지고 비참해질것 같아서요.
강기웅 10.14 23:43
권상일 전우님, 이것을 언어성 폭력이라기 보단 극렬한 논쟁이라 생각하면 더 의미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권전우님, 참전자들의 한국군 양민 학살 문제 이해에서 꼭 유의해야 할 주요한  점이 있습니다. 이택규씨 댓글과 링크 된  글에서  민간인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렇게 표현하면 구수정의 주장에 말리고 우리의 논리가 틀린 게 됩니다. 아군과 싸운 베트콩과 유격전사들 모두는 민간인들이기 때문 입니다. 이런 표현이 아니고 무고한 민간인, 또는 무기를 들지 않은 민간인, 무고한 민간 양민이라고 분명하게 용어를 사용해야 합니다.다.  전쟁 시기,남월남 땅에는 두 종류의 민간인이 있었습니다. 우리와 싸운, 무고하지 않은 민간인 즉 민간인 신분의 베트콩과 그 조력자들이 있었고, 다른하나는 무기들고 우리와 싸우지 않은 순수한 민간인,즉 생업에 종사하는 소위 양민들이 있었습니다. 구수정 패거리들은 한국군이 무고한 ( 적이 아닌 순수 민간인)    남월남의  민간 양민을 학살 했다는 것 입니다. 다.                                                                                                                                                                                              .
권상일 07:54
강전우님 , 논쟁하는것도  상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어느 정신 장애자가  목욕탕  탕 안에서  고기를 잡는다고 낚씨대를 들고 있었습니다.
보다 못해 할아버지 한분이 미친놈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듣다가 성질난 정신 장애자가  할아버지  한테  뭐라고 했을까요 ?  미친놈 !ㅋ.ㅋ. 논쟁도 상대가 있습니다..
강기웅 09:06
권전우님, 말씀은  틀리지 않습니다. 중앙회 자게판에 들어 온 것을 보면, 이택규씨가 참전자라는 확신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생각이 다른 사람이나 이해가 부족한 전우님들과의 논쟁이 다소 과격하더라도 진행 될 필요가 있다는 개인적 생각이 있었 습니다. 제가 참전자 음해를 대응하는 일에 처음 관여 했을 때는 회유든 강압이든 어떤 식으로 든지, 진실을 논리적으로 밠히고 구수정을 이해 시켜 보려고 애를 썼습니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상태가 된 지금 까지도 그 패거리들이 돌아 서리라는 일념으로 나름 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 뿐 아니라 중앙회 여러분과 이미 결성된 음해 대책 전문위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조금 예상하기는 했어도,철부지 젊은 이들과 일부 국민들 만이 구수정의 거짓말에 속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택규씨 같은  참전자들도 구수정의 허위 사실 속임수에 적극 따라가는 현상을 접하면서 당황스러 웠습니다. 전우라고 생각되는 사람부터 설득하지 못하면,  구수정과 고경태의 음해를  사실로 믿고 있는 국민들을 이해 시키기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택규씨, 나는 지금도 적롸통일된 베트남에 살면서 그들의 문화,역사, 전쟁사를 대충이 아닌, 집중 연구하고 있습니다.
월남 민족은 지난 날 수많은 전쟁과 반란 때도 그러 했지만, 지금 도  그리 만만한 민족이 아닙니다. 외국군에게 무고한 민간 양민이 무차별 학살 당하고 가만히 있을 국민이 아닙니다. 남 월남군 대령 연대장이 미군 소장 사단장이 불시 방문해도,낮잠 시간이라고 기다리게 하는 자만심(?)  높은 남 월남 군대와 정부가 엄연히 존재하던 곳이 우리가 파월한 월남 땅 입니다.
남월남의 투표권을 가지고 시민권을 가진 무고한 민간인, 그들이 주적으로 규정한 게릴라 민간인 베트콩과 그 조력자들이 아니고  그들이 보호하는 무고한 민간 양민을 학살하고 무사히 돌아온 참전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화가나서 죽이고 싶어도 죽일 수 없는 사람들이 그 당시의 민간인 양민 이었습니다.
이택규씨가 원하면 자료 보냅니다.
심태섭 17:28
이택규 전우님 당신이 정말 월남 전쟁한 사람 맞웁니까.?
어찌 그와같은 터무니 없는 주장으로 삼십이만 참전자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가요 ?
쓴글이 자기의 의견과 맞지 않으면 그것이나 이야기 할일이지  전 참전자의
앞길을 가로 막다니,,,,,,,,글 쓰임을 보니 학식은 높은듯 한대 저렇게 막말을 해대니
개학식이것 같군 참전 전우가 아니라면 이것으로 게시판에 나가 주시고 참전 전우라면
전 전우앞에 사죄 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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