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파월청룡을 음해하는 하미마을의 구수정 거짓말을 논박한다.(1)

강기웅 6 293 10.09 22:36

2018. 4월에 열린, 가상시민법정에서의 구수정 거짓말을 논박한다.

                                      (구수정 증인의 하미마을 편)

 하미마을 (위령비가 세워진 베트콩 근거지)

구수정 말을 믿고, 베트남에 온 청소년기행단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대표적 필수코스가 한국군 양민 학살 현장으로 선전되는 해병 2여단 주둔지역의 베트콩마을과 호치민시 베트콩의 공작 비밀아지트 쌀국수 집이다. 방문단은 전쟁 시기 한국군들을 사살한 베트콩과 민간인 조력자들의 근거지, 하미 마을의 위령 비에 분향하며 구수정의 시나리오를 듣는다. 그 학습 내용이 가상음해법정의 논제가 되면서, 소송대리인들 신문과 구수정의 답변에서 밝혀진 객관적 진상과 주요 증언의 허구, 즉 하미 사건이 무고한 민간인 학살의 상징이 되는 불법적 작전 활동이었는가, 그리고 근거도 없이 무조건 한국군이 가해자로 단정된 이 사건은 과연 한국군과 관련이 있는가? 하는 기본 핵심들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별 결정적 직접사유와 정황적 간접사유들이 존재함에도, 구수정이 하미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은 한국 해병 2여단의 불법행위라고 무조건 단정해온 주요 사안들을 요약 정리해 논리적으로 반박 하려 한다.

                     하미사건이 한국군에게 불법이 될 수 없는 결정적 직접 이유

1항. 꽝남성 하미 마을은 베트콩의 근거지 적색마을 이었다.

2항. 당시, 하미의 소탕작전은 불법 작전활동이 아니었다.

3항. 퐁니 마을처럼, 주민이 항의데모도 정부진상조사도 없었다.

4항. 한국군을 가해자로 지목한 사유가 거짓말 이었다.

5항. 누구, 무엇에 의한 피해인지, 밝혀진 객관적 입증 자료가 없다

6항. 한국군은 지나친 사체훼손과 무덤파손을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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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 꽝남성 하미마을과 그 일대가 베트콩 적색마을로 지정된 것에 대해:

해역을 이용해 적군들이 다낭 대 도시로 진입 할 수 있는 해상교통로에 위치한 하미마을은, 전쟁초기부터 호치민루트에서 남하한 북 월남(월맹) 정규군과 지역 베트콩들이 남월남군에 대한 파상공격을 위해 자주 활용하던 베트콩 마을로 지정된 곳인데, 구정공세 당시 적군들이 이 마을에 교두보를 확보하고 연합군 부대를 기습 교란시키자, 남월남군이 구정공세 이후 반격조치로 한,미,월 연합군과 연계 하여 대대적으로 이 일대 베트콩 마을 소탕작전을 수차례 감행한다. 적군들이 항상 남월남군 공략을 위해, 해상요충지에 인접한 하미 마을을 적극 이용해온 관계로, 미군의 함대포격 지원을 받는 남월남군의 공격작전에 박격포로 응수하는 적군들과의 쌍방 전투가 빈번했기 때문에, 한국군도 새로이 정착한 해병 주둔부대들의 안전과 방어 유지를 위해 전술적 위치에 있는 하미마을을 포함한 지역마을 등에 유대를 강화 할 대민요원과 정보병력을 왕래 시켜 일대의 첩보수집에 항상 관심을 기우렸다.

 

 2항. 당시 하미 마을의 소탕작전은 불법인가에 대해:

베트콩과 그 조력자들의 근거지 적색마을 소탕작전 시, 생길 수 있는 무고한 민간인의 피해를 막기 위해 아군이 사전에 실시하는 선무 방송을 듣고도 이를 무시하고 마을에 남아 베트콩들과 내통하며 아군을 사살하는 남녀노소 조력자 유격 전사들은 교전 대상으로 규정되는 월남전쟁의 특수성 때문에, 남월남군으로 부터 적대행위 중지와 귀순촌 이주 권고, 작전 시 소개를 권면하는 방송 등, 민간인 안전을 위한 일련의 단계적 필요 조치를 늘 접하게 된다. 더욱이, 그런 일련의 충분한 조치 과정이 취해진 이후의 군사적 소탕작전은 국내법과 국제협약 등에 위반되는 불법이 아닌 것이다. 지구상 어느 나라도 전쟁 시기 이러한 군사행동을 불법행위로 시비하는 국가 국민은 없다.

남월남군을 위시한 연합군의 적색마을 소탕 작전은 당시 주적 베트콩의 근거지를 분쇄하기 위한 공인이 된 필연적 군사 활동인 것이다.

 

3항. 당시 하미 마을주민들의 항의도, 정부 조사도 없었던 이유에 대해:

퐁니 마을의 주민항의와 정부조사에 대해 한겨레의 고경태는 그의 증언에서 퐁니는 힘이 있고, 다른 마을은 힘없는 주민들이 살기 때문이라는 우리식 설명을 했는데. 이는 월남 전쟁과 그 민족의 성격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수준이하의 증언이다. 이런 식으로 국민들을 속이니, 국민이 바보 되는 것이다.

퐁니와 하미, 두 마을 사건을 서로 비교하면 퐁니는 정부가 지원하고 보호하는 양민에 속한 사람들 마을이니 당당히 항의하고 정부가 국가 차원의 조사도 했지만, 퐁니 보다 두 배 많은 135명이 피해를 입었다는 하미마을 주민들은 투표권도 없는 베트콩과 그 조력자들 이다. 즉, 섬멸 대상의 게릴라 근거지에 사는 적으로 규정된 사람들이라, 항의도 진상규명도 없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는 보호하는 마을이고, 하나는 소탕되어야 하는 마을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치르는 남월남의 이러한 국가 정책은 당시, 월남 땅에 살았던 두 종류 민간인들(민주와 공산)의 신분과 대우가 어떻게 서로 달랐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며, 한국군을 음해하는 자들이 말하는 민간인들은 누구인가를 정확히 규명하는데 결정적 도움이 되는 것이다.

베트남 민족은 항상 당당하며 두려움이 없다. 자존심이 강해 자신이 부당한 일을 당하면 조금도 주저함 없이 그 즉시 항의하고 문제에 적극 도전하는 의식 구조를 갖고 있다. 전쟁의 어떤 상황에서도 베트남 민족의 적극적 활동력(?) 때문에, 당시 남 월남 양민 소유의 가축이 피해를 입은 작은 사건이라도 흐지부지 되어 묻혀 버리는 비밀은 존재 하지도 않았고, 보장 되지도 않는다. 특히 외국인에 의해 생긴 일들은 더욱 그러 했다.

 

4항. 구수정이 한국군을 가해자로 단정한 거짓 사유에 대해:

구수정은오직 한국군만 단독 주둔했으므로, 하미 마을 사건은 한국군이 저지른 일이다.”라고 가상법정의 신문에서 자신 있게 단정하였다.

한국군만 단독 주둔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구수정은 언제나 그러하듯이 거짓을 내세워 한국군을 모함 한다. 한국해병 2여단이 주둔한 동쪽 해상, 호치민루트 길목의 서쪽 산맥, 1번국도로 이어지는 북쪽의 다낭을 끼고 있는 광활한 개활 지형인 군사적 요충지 꽝남성은 주민의 85% 이상이 적성인구로 구성돼 있고, 제2도시 다낭 점령을 시도하는 강력한 북 월남 정규군의 기습공격이 잦았던 곳이다. 그 때문에, 이지역의 완전한 수복 평정을 위해 남 월남 2군단 소속의 보안특전 부대들이 작전책임을 주도 관활하고, 이어서 지역 전술책임을 수행하는 미 해병 1사단과 미 육군 케미칼 23사단, 한국해병 2여단이 연합해 당시 베트콩마을 소탕작전을 지원하고 있었다. 1968년 2.12일 퐁니마을 일대에서 아군과 상호 연계하여 베트콩소탕작전을 실시한 미군의 눗 크래커 작전 이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는데, 한국군이 단독으로 주둔하지 않았다는 객관적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한, 구수정은 하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한국군이 탱크로 시신과 무덤들을 무자비하게 밀어 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한국 해병 2여단은 탱크가 없었다, 남월남군의 미제탱크와 미군의 수륙양육전차가 이 지역 아군들의 작전 중장비였다 한국군을 음해하는 자들은 한국군에 탱크가 없었다는 걸 나중에 알고, 슬며시 불도저라고 말을 바꾸며 한국군 모함을 계속 하고 있다. 탱크도 없고 단독 주둔도 아니라, 한국군 작전으로 단정키 어려운 하미 마을 피해사건은 이를 입증할 객관적 공식자료가 없어, 어느 나라 군대의 베트콩 마을 진입인지 알 수가 없는데도, 구수정과 음해 자들은 한국군 이름을 내세워 학살의 명분을 찾고 싶어 기를 쓰고 있는 것이다.

가상시민법정의 증인 구수정은 전쟁 시기 격전지역의 병력 주둔과 부대 배치 현황도 제대로 모르니 월남전의 전문가가 아닌, 한국군 음해를 위한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것이 옳은 것 같다.

 

5항. 가해자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인된 입증 자료나 근거가 없는 것에 대해:

구수정이 피해자들이란 마을사람들의 구두 증언을 듣고 한국군이 가해자란 걸 알았다고 주장하지만, 적색 마을 사람들의 일방적 증언들은 사실을 뒷받침 할 공인된 자료나 객관적 근거가 없어 신뢰 될 수가 없다. 사람을 135명이나 사살했다는 엄청난 사건이 입증 할 증거가 없이 주관적 진술에만 의존해서는 가해자를 명확히 찾아 낼 방법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당시 적대 관계로 있던 베트콩이나 조력자들의 진술만으로 한국군을 지목하는 것은 법적 효력을 갖지 못한다.

특히 가난한 유학생 신분으로 그동안 외제 차 왜건에 한국인삼을 가득 싣고, 한국군이 주둔했던 중부의 전 마을들을 일찍이 찾아다니며, 과거 전쟁 시기, 남월남군 22사단의 소탕작전에 의해 피해 입었음을 알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게 한국군에 의한 피해라고 학습함으로서 주민들을 어리둥절케 한 전례가 있는 구수정이 개입된 주민들 증언이라면, 더욱 신뢰 될 수 없는 것이다.

전선이 없어 사방에서 총알과 포탄이 난무하는 월남전에서, 누구와 무엇으로 부터의 피해인지 객관적인 공식 자료도 없이 일시에 135명이 피해를 입었다면, 이는 하미마을의 일부 주민들이 포탄, 박격포를 운운하였던 것처럼 피아간의 전투에 의한 피해일 개연성이 크다는 견해도 무시 할 수 없다.

대 도시 다낭에 근접한 꽝남성 하미지역은 다낭 공략을 노렸던, 화력이 우수한 북 월남(월맹) 정규군과 지방 베트콩들이 남월남군 방어선을 뚫기 위해 자주 충돌했던 지역적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아군들도 작전능력이 뛰어난 미 해병 상륙 사단과 남 월남 보안특전부대, 지역민병대, 한국해병 여단이 배치되어, 해상의 미 해군함정과 수륙양용전차 등의 특수군용장비가 투입 될 정도의 격전지로 유명한 곳이다.

 

6항. 사자의 시신훼손과 무덤파손 행위에 대해:

한국군은 지나친 사체훼손과 무덤파손을 하지 못한다. 구수정은 하미마을 사건을 자신이 각색한 각본대로, 한국 해병이 마을에 들어와 사람들을 일시에 무차별 학살해 죽인 후, 탱크로 이들의 사체와 무덤을 마구 밀어 버렸다고 진술하였다. 이런 선동적이고 악의적 표현은 북한의 선천 박물관이 미군과 한국군의 만행을 조작해 전시하고 선전하는 상습방법 그대로를 닮았다.

오랜 역사를 통해 전쟁과 반란, 봉기가 수도 없이 많았던 베트남은 후한을 없애기 위해 상대의 씨까지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투쟁관습으로 인해, 무자비한 전투의식을 가진 민족이라 알려진 반면, 한국인들의 원리 주의적 전통유교 관습은 죽은 자의 사체를 훼손하거나 무덤을 무단 파손하면, 화의 근원이 되고 만사를 부정 탄다는 전래된 풍문 때문에 한국인 누구든 이런 짓은 금기시 하게 된다. 그리고 아무리 악독해도 한국인 심성으로는 철천지원수가 아닌, 많은 사람들을 한 번에 파리 잡듯 무차별 살상하고, 사체와 무덤까지 훼손하기는 불가능 하다.

-다음에 계속 됩니다.- 

Comments

강기웅 10.10 08:12
힌국군 해병2여단이 마지막으로 주둔하였던 다낭의 인접지역 호이안이 있는 꽝남성은 북쪽 월맹의 병력이동 통로, 호치민 구트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관계로, 마을의 85%가 베트콩 마을이 잠식, 점령하고 있었고, 남 월남 정부가 빼앗긴 이 성 일대의 수복 평정을 위해 지역 작전관할 책임을 맡은 남 월남군과, 전술작전 임무를 수행하며 주둔했던 한-미 해병 사단. 미 육군 케미칼 사단이 상호 연계해  베트콩 마을 소탕작전을 수시 감행 하던 지역 입니다. 월맹군과 지역 베트콩들이 다낭 대도시로의 진입이 용이한 해상 교통 요충지로 활용하는 하미 마을은 남 월남군이 베트콩 마을로 지정하고 늘 소탕작전을 실시하던 곳 입니다.
강기웅 10.10 08:25
꽝남성에 위치한 이 하미 마을의 위령비는 구수정 패거리들이  한국군 만행의 대표적 현장 무대로 선전, 활용하고 있습니다.
권상일 10.10 12:45
강전우님  고맙습니다.
베트남전  전쟁 시기 적군들이 생산한  베트남 문헌들이 필사본 또는 출판물로 박물관 또는 문화 통신청에 소장 되어 있는데  구입 또는  열람할 수 있는지요.우리가 세상을 떠난후  참전자 유족들이 항상 열람할 수 있도록  중앙차원에서  구입해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우선 급한것은 퐁니 퐁넛촌(야유나무학살 사건 자료집),하미 양민학살,빈호아학살 등 집중 검토 부탁 드립니다.
강기웅 10.10 22:19
권전우님, 베트콩 기록물들이 적화통일 된 이후 이긴자가 쓴 전쟁사관을 토대로, 당시 배트콩 마을들이 많이 있던 중부지방의 베트콩출신 인민위원장 등의 지방관리들에 의해 적색마을의 인민을 상대로 해서 만든 급조 된 자체 문헌들 입니다. 이 문헌에 한국군을 특정한 기록들은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고, 미군과 대부분 남 월남군(괴뢰군)의 인민에 대한 전쟁범죄 보고서 형태로 작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헌들은 현재 각 성의 국가 문헌 보관서에 소장 되어 있으므로 사회주의국가 제도상 열람이나 재복사 반출이 불가 합니다. 구수정은 베트콩 기록물을 일시 협조로  열람후, 한국군 음해 시나리오를 임의로 작성 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경태도 마찬가지로 기자 신분으로 베트콩 행정기관의 도움으로 열람 했지만, 결정적이고 신뢰성있는 핵심이 기록되어 있지 않고 카더라 수준의 것들 입니다. 행정기관은 통일 이후 자료를 만들기 위해 마을 사람들의 말들을 모아 진위여부 없이 그냥 기록해 둔 것이라, 입증할 용도의 가치가 없다 생각 합니다.
권상일 10.11 07:08
고맙습니다.입증할 용도의 가치가 없다. 맞는 말씀입니다.
jtbc  출연한 일당 여성이  방송 중  자기 입으로 자료가 사실이라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사실이 아닌 자료를  입증할 수 있는 기록물들을 찿아 내어야 합니다.
일당들이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하는 문헌 자료집이 출판물 ,인쇄물, 사진집,필사본이 30여개 되고 ,위령비가 32개가 되는것으로 공식 집개되고 있습니다. 위령비 비문도  문헌 자료집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중,
                    1.베트남에서 남조선 군대의 죄악.  (베트남 인민군대정치총국)                                                                   
                    2. 인민군대 신문.(인민군대신문)
                    3. 남베트남자료(베트남통신사 발행).
                    베트남전역을 상대로 생산된 것 만이라도  자료들을 찿아 내어 일당들과 다투지 않으면 않될것 같습니다.
강기웅 10.11 10:03
사실이 아닌 자료를 음해 피해자가 입증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해자가 인용한 기록물들이 사건관련 보편타당성이 없으면 법적 입증자료로 신뢰성을 얻지 못해 효력도 없습니다. 아군과 싸운자들이 임의로 만든 가짜 자료나 비 객관적인 기록이 인정 될 수가 없다는 그 사실자체 만으로도 피해자 주장의 정당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구수정 거짓을 견줄만한 아주 쉬운 비유적 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20여 년 간 월남에 홀로 살고 있는 구0정의 절친, 정여성 이라 불리우는 사람에 대한 고약한 소문이 어느 날 월남교민 김남성에 의해, 교민 잡지에 실리고 교민 사회에 불길처럼 확산 되었다. 김남성은 이유 없이 평소부터 정여성을 싫어한 편이었다. 정여성에 관한 소문은 이런 것이다. 직업도 없이 이리저리 어렵게 살던 정여성이 먹고 살려고 그동안 몸을 파는 매춘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그가 상대한 남성은 80여건 100여명 이상이라는 소문이 자자하게 유포 되었다. 교민들은 수군대며 소문을 그렇게 믿고 있었다.
인간으로서 너무 수치스러운 소문이다. 치욕적 모욕감에 치를 떨던 정여성은 소문 유포자 김남성과, 진실 확인도 없이 글을 쓴 교민잡지를 상대로 민 형사 소송을 제기 했고, 이에 법원이 진상을 밝혀 판결한 내용은 이러하다.

​평소에 공상적 글쓰기를 즐기며, 과거에 싸웠던 일이 있어 정여성을 싫어하던 배남성 이라는 교민이 분풀이로 그를 지목해 매춘에 관한 허위사실을 그럴 듯하게 자세히 그의 잡기록에 썼다. 그리고 그 잡기 노트를 집에 보관해 두었는데, 어느 날 배남성 친구들이 집에 와서 그의 노트를 몰래 훔쳐 본 후에, 이를 사실로 믿고 매춘사실을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 정여성이 사는 지역 동네 사람들에게 그의 매춘 소문을 확인하고 돌아다니니, 평소에도 그녀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던 동네 사람들의 카더라 소문에 따른 괴상한 증언들은 교민사회에 널리 퍼졌고, 동네 사람들에게 이 증언을 직접 들은 김남성은 그동안 감정이 좋지 않았던 정여성을 음해 할 목적으로 소문을 재구성,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어 이를 교민들과 잡지사에 전도, 유포 하였던 것이다.

​법원은 결정적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을 입증 할 명백한 현장의 증거와 뒷받침되는 객관적 자료도 없이 ,정여성을 싫어하는 사람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잡기한 노트를 각색해, 소문을 통한 위장 증언 등으로 거짓사실을 작성 유포한 김남성과, 이에 대한 진실여부를 확인치 않고 이 허위사실을 무조건 보도, 교민들에게 유포한 죄 등을 물어 잡지사에 무거운 형량의 유죄를 판결 하였다.
구수정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의 실체적 "예"는 이런 것과 같은 것이다. 구수정 한국군 음해공작은 위에 예를 든 정여성이 당한 사건과 조금도 차이나 다르지 않은 것입니다.
권전우님, 저의 이런 비유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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