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Jtbc시청소감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부 29 1,713 09.17 08:22

오늘  오후 네시 방영되는  jtbc 사건반장을  시청하신 전우께서는  이곳에  시청소감이나  평을  남겨주시면  추후 프로그램제작기회에 참고하겠습니다.

Comments

계룡대 09.17 16:38
방송은 잘 보았습니다,
뭐 특별한 내용은 없다고 하겠습니다만,
속이 약간 쉬원한 부분이라면 "이 언 주 의원님" 의 말언에 대해선 박수를 아끼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아무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임원진 님들께 수고하심에 한 번 더 감사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한샘 09.17 16:46
방송 잘 봤습니다, 그리고 중앙회 임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내용중에 2인가족 최저생계비에 해당되는 금액에 보상금을 맞춰 봐야할 것이라는 의미로 보이는군요~!
거기에 80% 정도라는 옥에 티 같은 내용의 얘기도 있었구요~ ㅉㅉㅉㅉㅉ~!
정병무 09.17 16:51
중앙회 임직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헌데 2인가족 최저 생계비라~!
이왕 밀어 붙일려그든 4인가족 최저생계비 금액으로 밀어 붙여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최명술 09.17 17:07
jtbc가 사건반장에서 동내 강력사건 다루는 사이에 끼워, 얼마전 우리전우들의 마음을 아프게한 보상측면에서 마지못해 다루는듯한 느낌이 들어 참으로 유감 입니다, jtbc에 당부하건데 월남전관련건은 동내 강력사건 다루듯 하지말고 좀 심도있게 취제를 하고, 전문가를 동원하여 국가측면에서 해결할수있는 대안을 돌출시켜 국민의 이해를 바탕으로 특별법을 마련할수있는 내실있는 독립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영하길 바란다.
심태섭 09.17 17:26
월남전 참전자들의 바램이 이정도다 하는 식의 이야기 를  하는것 같았 읍니다 .
좀더 적극적인 내용으로 국민들의 관심응 얻는대는 미숙 했 읍니다  .
그렇지만 이재까지 가만 있다  이런  행동 보여준것은 큰 의미로 받아 드리고
싶읍니다 .중앙회 임원님들 수고 많았 읍니다 .
김영석 09.17 17:39
10 분 동안 한 방송 내용은 전우들에게는 많이 듣고 또 말 한 내용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송을 접 한 많은 시청자들에게는 새삼 스러울 것 같습니다.
50세 미만 세대는 저게 뭔 소린가{?} 할 테구요.
마치 우리 세대가 들은 김좌진 장군의 만주 벌판에서 외놈을 까부순 활약상을 듣는 느낌이랄까?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전우들에게 公敵이 되다시피 한 JTBC 에서 국민들에게 국가의 명으로 타국에서 전투를 벌린 병사들을
국가가 보호를 하지 않는 몰 염치한 일을 격는 현실을 드러냄 입니다.
좋게  형성되는 분위기를 확대 재 생산하여 전우들의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중앙회는 수고와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전우님. 모두 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한구 09.17 17:58
중앙회 고생들 많으셨구요 .
각자들 입맛에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첫술에 배 부를리는 없을줄 믿읍니다만
이 기세를 바탕으로 반듯이 이번만큼은 결실을 맺을수있도록 계속해서 수고들을
부탁드리며  모든 전우들에 기대가 현실로 닦아오길 기대합니다 .
강기웅 09.17 18:21
혹시나 했느데 역시나 였습니다. 구수정이 방송에 나와 한국군을 음해하고 그 방송이 앞장서 한국군 양민 학살 음해를 조력하고 유포한 사실 때문에 이 프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닙니다..중앙회 담당자는 지난 공청회 말미에 이언주 의원이 참전자 명ㅇㅖ가 어떻게 후손들에게 전해져야 된다고 말한 부분을 다시 상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으로 퇴근 한 후에 애기를 계속 하겠습니다. 죄송 합니다.
홍보부 09.17 20:31
강전우님 글이 잘못해지워졌습니다.다시  올려주시기  바랍니디다.
강기웅 09.17 21:22
제 글에 대해 심하게 반박 의견을 내었던 홍보부 댓글을 왜 삭제 하였습니까?
홍보부에서 작성한 글을 다시 올려 주셔야 제 아래 글과 연결이 됩니다. 공개 적으로 서로 의사표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부의 누구라  짐작은 가지만, 적반하장이군요. 기본적 상식에 벗어난 일을 하고도 미안함 없이 도리어 힐난을 하니, 분노가 생깁니다.  저는 그동안 공청회의 성공 뿐 아니라,중앙회 조직을 위해 여러 응원을 하고 참전자분들의 행사 참여를 간청해 왔던, 그리고 중앙회 담당자들의 노고를 고마운 글이나 말로 표현했던,나쁘지 않은 심성을 가진 사람 입니다. 잘못 한 것을 다음에 더 잘 할수 있도록 지적하는 일은 편협하거나, 무조건 혹평하는 나쁜 행동이 아닙니다. 저는 중앙회가 위촉한 한국군 음해 대책 위원회 위원 중 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맡은 직무에 관한 주장을 할 만 하지 않습니까? 중앙회는 참전자 모두를 위한 공적 조직 입니다. 먼저 홍보부에서 제 인격에 상처 주는 글을 먼저 썼으니, 제가 먼저 통화로 대화를 하고,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한 상세한 과정적 경위를 홈페이지에 올려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만일 기록이 되면,마음에 안드는 불만 글이라고 삭제하거나,저를 제명처분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강인헌 09.18 08:59
방송 잘 보았습니다. 좀아쉽지만 시작이 중요합니다.
강기웅 09.18 10:28
한국군 음해에 앞장서 거짓을 유포했던 jtbc는 그들 위법행위에 대한 커다란 반성도 없이 참전자들과  중앙회를 우습게 알고 근본적으로  막 대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 있으면 방송국 앞에서 일인 시위라도 하고픈 심정입니다. 왜 한국군의 명예선양과 권익에 대한 중차대한 문제가 지역에서 발생한 강력 사건을 다루는 사건반장의 흥미 위주로 흘리는 일회성 프로에 끼워 넣게 되었는지, 그것도 단 10분간 구수정은 1시간을 편성하면서, 방송국의 숨겨진 의도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구수정 주장의 한국군 만행이 특정지역에서 발생한 강력사건의 범주에 든다는 암시인지, 한국군 포괄적보상  세미나는 그저 시사적으로 지나치는 일회성 이벤트니 소홀히 취급해도 괜찮다는 애기인지,
상대가 비우호적인 상대인 만큼 세상을 보는 백전노장의 시선은 당연히 과민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방송국에서 제안해 선정되는 프로의 편성이 참전자들 문제에 적합하거나. 우리의 정당한 주장을 알리는데 효과적인지를 사전 연구, 분석해 한국군 음해 대책위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서두름 없이 진행함으로서 최대로 유리한 협상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전략적 위치에 있으면서도,  이를 살리지 못한 담당자들에게 아쉬움이 남습니다.감사 합니다.
최명술 09.18 10:54
[@강기웅] 강전우님 글에 공감합니다.
조성후 09.18 12:40
JTBC에서 방송이 있다하여 관심을 가지고 시청을 했습니다.
물론 중앙회가 노력을 하여서 이런기회를 얻었다고는 하지만
전우들께 만족함을 주지못한 아주 졸작의 방영 이었답니다.
강기웅전우의 말씀처럼 저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독점프로로
진행되리라 기대하였는데 아주 실망 이였답니다.

9월14일 국회회관에서 있었던 중앙회의 행사내용도
전우들께 만족함을 주지못한 하나의 요식이라 보여집니다.
어차피 포괄적 특별법을 입법제안으로 주장하려 한다면
제발 최저생계비란 표현을 사용하질 말아야 되며 또한
지극히 떳떳하고 당당한 제안을 하는것이 전우들의 생각이라
여깁니다.

세월호,5,18등의 예우를 비교하여 보신다면 우리의 예우가
결코 그들에 비하여 국가에 충성치 못하였기에 지금과 같은
푸대접을 받는다고 생각되는지요!
아닙니다.
국가가^^
몰라서,무지해서 이런 예우를 해주는것이 아니라 너무나 잘 알면서
일부러 이렇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런되도 중앙회는 아직도 최저생계비를 돌라고 운운하고 있습니다.
참 서글프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정부가 돈이 남아돌아가서 세월호.5,18의 희생자들은 그렇게 보상해주고
예우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런 내용들을 다 아시는 분들일텐데 겨우 최저생계비란 표현의 예우를
희망하시고 계신다면 참 답답하고,마음이 아픔니다.
이왕이면 그들보단 떳떳하고,당당하게 요구하는것이 우리가 애국한
예우가 아닐런지요!
대접도,보상도 모두가 그들의 예우와는 전혀다른 진심을 다하여
참된 공경을 표하는 예우법을 만들도록 제안하고,입법토록 해야만
우린 평안히 눈을 감을수 있을것이며 후대에도 역사에 길이 남겨갈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국가의 제정걱정을 하셔서 고마우나 지금 대한민국은 눈먼돈은
먼져 가지는것이 임자입니다.
그리구 우린 그럴만큼의 애국도 하셧답니다.
최명술 09.18 13:24
[@조성후] 조전우님 참으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설득할 말이 그렇게 없어서 최저생계비 어쩌고 저쩌고... 우리 전우들 스스로가 거지 행세를 자처하는 행동은 삼가하고, 조전우님 말씀데로 당당하게 받아내야 합니다. 우리 피땀으로 나라를 이렇게 부강시켰는데 이제는 피땀의 댓가를 당당히 되돌려 받아야 합니다. 중앙회는 조성후 전우님 글에 귀를 기울으시기 바랍니다.
한무 09.18 14:57
자존심과 명예를 모두 포기한 졸작 이지만 정말로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수많은 전우들을 생각하면 최저 생계비 대입 방법이 행정부와 입법부를 설득(?)시키기에 명분이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한꺼번에 큰걸 바라기 보다는 정무위원회에 속한 명예수당부터 최저 생계비를 대비한 상향조정후 국방위원회에 속한 전투수당 문제를 해결함이 순서인것 같습니다 동시에 관철 될수있는 방법만 있다면 금상첨화라 생각합니다 내일갈지 모레 떠날지는 몰라도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 말씀대로 첫 발을 내디딜수 있도록 노력하신 모든 전우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 바램이라면 한분의 전우라도 더 많이 살아계시는 빠른 시일안에 명예수당 인상안이 국회 정무위를 통과 본회의에 상정되어 통과 되기만을  모든 전우들께서 두손모아 기원하기를 부탁드리고 건강의 끈을 단단히 부여잡고 정신 바짝 차리시기를 빕니다
조성후 09.20 14:58
[@한무] 건강하시고,잘 지내시지요!
정부나,국회에서 우리들을 생각하는 진정심을 다한 예우여야 하며
그에따른 존경심이 진정으로 다할때 충분한 이해도 해줄수 있답니다.
하지만
국가나 정부는 그러한 존경의 생각조차도 없으며 또한 입법부,사법부도
자기들이나 호의호식하려는데만 혈안이 되었있고 우리를 섬기는 참예우는
안중에도 없답니다.
그런되도 우리가 정부나,국가의 제정상태를 걱정해야만 하겠는지요!
세월호,5,18민주화유공자들의 특별법을 보시면 충분한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도 그들과 비교되는  특별법의 입법이 필요하며 당당한 자격을 갗춘
국가유공자임을 잊지말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초생활수급자,최저생계비를 운운하면서 금액의 많고,적음을
떠나서 솔직하게 얘기한다면 동냥받는것처럼 싫어집니다.
세월호,5,18등 그들과 비교하여 본다면 우린 국가에 기여한 기여도는
훨씬 더한 예우가 따라야 될것이 아닐런지요!
그래서 항상 불만이랍니다.
그리고
중앙회가 왜 국가제정을 걱정하여 그렇게 안타깝고,서글픈 주장으로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지 안타깝기만 하답니다.
세월호,5,18의 예산지급과 입법은 국가제정이 충분하여 지급하진
않았었다고 사료됩니다.

중앙회에서는
충분하게 기획하고 입법 제안하진 못하고 그져 안줄까봐 걱정하는
제안의 처사를 볼때 참으로 안타깝고,답답하답니다.
입법제안에는 협의도,협상력고 따르는 것입니다.
함께 고민하고 합심합시다.
한무 09.20 22:20
[@조성후] 초록은 동색이라 했습니다!  마음 비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추석 명절 되시기를,,,,,,
박두원 09.20 13:06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 jtbc 방송 잘 보았습니다. 포괄적 예우에 관한법률 제정을 이번 기회에 꼭 이루길 바라면서 다음과같이 해야 할것입니다. 결국 국회에서 법률이 통과 되어야 하므로 전 지회에서 해당 국회의들께 통과를 협조해 주시기를 요구하고 중앙회에서 조직적으로 계획을 잘 세워서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번 jtbc방송은 처음으로 다루어서 고맙고 다행으로 생각 합니다.다만 구수정 방송에대한 사과와 해맹이 없어 아쉽습니다.다시한번 촉구를 합시다.
안경란 09.20 13:29
차근차근 하나씩 따져가며 자세하게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이나 잠시나마 참전자분들의 명예와 억울함이 느껴지는 방송 잘 보았습니다.  이언주 국회의원님의 박력있는 연설 또한 통쾌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전자분들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감사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 분들로 인해 우리가 있음을 깊이 생각하길 빌어봅니다.
차효은 09.20 14:28
몇차례 언급 되었었던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참전기간동안 있었던 한국군 피해현황과 참전자들 다수의 육체적,경제적 어려움을 베트남전쟁 노병의외침이라는 호소력으로 심금을 자극하는 시간이분명 있었습니다. 부디 이를 계기로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젊음과 목숨을 바쳐 국가보위와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들에게 예우와지원을 보장하는 포괄적 보상 특별법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다만 구수정기자와 관련된 내용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던 것이 아쉽습니다.
양미라 09.20 17:13
평소 jtbc의 사건반장이란 프로그램을 자주 봐온터라 월남전참전자에 대한 내용이 나오길래 이젠 방송에서도 월남참전자에 대한 관심을 갖고있구나란 생각에 듣는 순간 몹시 반가웠습니다.

14일에 있었던 월남전참전자에 대한 포괄적 특별보상법  공청회에서  참석자들의 열정적인 주장과 토론장면을 보면서 이 법의 제정을 주장하는 몇몇의 국회의원과 또한 우리 중앙회에서의 노력에 정말 고마움을 느낍니다.

다만 얼마전 같은 방송국의 모프로그램에서 구수정이 주장했던  월남전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부분에 대한 반론부분을 기대하던터라 거론되지 않은 부분엔 좀 아쉬움이 있었지만 앞으로 우리 참전자 모두가 계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석길 09.20 22:41
국회에서 행해졌든 공청회나 제이티비씨 방송 내용에 만족할수는 없어나 우리 월참전자회 단체만큼 양민학살 덤터기에서 명예회복과 참전수당 보상을 위해 노력하고 투쟁하는 단체는 일찌기 본일이 없었습니다,
첫술에 어찌 배 부르기를 바라겠습니까?
프로그램 자체는 미흡하고 깊이없는 졸작수준 그 자체였지만,  이정도 라도 궤도에 올려 졌으니 우리  모두 더욱 합심하고 단합해서 투쟁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일선에서 노심초사 애써 주시는 모든분 들에게 고마움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명하 09.21 10:12
중앙회 임직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번 JTBC에서 방영된 월남전참전자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비록 10분이라는 방송으로 전파 되었지만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다시 한번 월남전참전자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아 갈수 있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참전유공자의 대한 예우는 아주 미흡 한것 같았습니다. 많은 희생과 공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우리 월남전참전자 회원분들의 무거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듭니다.  이런 계기로 자주 언론에 보도되고 또 중앙회에서도 열심히 본보기가  된다면 우리 월남전참전자에 회원분들도 열심히 응원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다만, 구수정이 기사 관련된 내용이 언급되지 않았던것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전은정 09.21 10:38
이번 jtbc 사건반장이라는 프로그램에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월남전참전자의 현실에 대해 방송이 되었다는 것에 매우 반가웠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 세대는 625는 학교 교육을 통해 많이 알고 있지만 월남전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차츰차츰 월남전참전자에 대해 전 국민들이 바로 알고 그 공헌과 희생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구수정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고 그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아주는 내용이 나오지 않아 안타까웠습니다. 참전유공자들에게 시급한 포괄적 보상 특별법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안병주 09.21 11:57
방송이 나오기 까지 수고하신 중앙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방송 내용을 본 모든 국민들이 다소나마 공감 하리라 믿습니다.
박윤택 09.21 14:05
때늦은 감은 있지만 정말 이번 공청회 참 잘 했습니다.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와 국회의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전우의 염원인 전투수당,명예수당,의료비,교통비 지원제도등이 지금껏 뭐 했을까 하는 반성의 여지가 생깁니다.
방송국 선정에 있어, jtbc를 한것은 그동안 한국군의 월남전 참전 오보에 대한 보상적 차원에서 선택 했는지는 몰라도 jtbcl16:00~17:00
방영 시간에 많은 국민들이 보았겠느냐는 의문이 생기며,앞으로는 이름있는 kbs,mbc,ytn등의 방송국을 택하여 많은 시청자가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지금와서 과거사 네탓,내탓 따저봐야 죽은아이 뭐 만지는것과 같습니다..
불 이나, 꽃은 피기 시작 했을때 조금만 도우면 확 피워 집니다. 시기는 이때다 하고  힘 을 모으고 살 날 도 얼마남지 않은 우리들이 "월남전 참전자 포괄적 보상 특별법" 제정을 기피코 완성 하는데 총력을 기우립시다.
황정아 09.21 14:10
JTBC 방송에 대한 강기웅, 조성후님의 말씀이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단법인일때부터 이 업무를 해온 사람으로 이번 방송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전남 22개 시군지회에 홍보를 하였는데,
구수정등 월남전참전 전우회원들의 명예을 훼손하는 음해세력들에 대한 문제는 다루지 않았다는 점에서 큰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제 예전보다는 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국회의원들이 포괄적보상특별법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만들어 내야만 하는데,
앞에서는 곧 이루어질것 같이, 당장 실행될 것 같이 약속하고서는 또다시 지난 몇년과 같을까 하여 걱정스럽습니다.
이번 JTBC 사건반장 내용이 시작이 되어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와 그 예우가 정당하게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정수진 10.01 13:56
구수정 관련 내용이 빠지고  내용구성이 다소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중앙회에서 많은 노력 덕분에 그나마 월남전참전자 전우회의 목소리를 방송에 내 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이걸 통해 좀더 나은 방향으로 전진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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