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부장 대행이 개인홈피에 중앙회 이사회에 대하여 보고한 행위.

홍보부 17 968 09.12 16:32

"월남전과 한국군"이라는 개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안영준 대구지부장대행이 지난 9월 7일 개최한 중앙회이사회에 대한 내용을 안형목이라는 해외전우를 통해 공개 하므로서 논란이 일고있다.


제도권에 이름을 두고 있는 신분으로서 중앙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것도 직무상 고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보고'라는 제목을 달아 게시함은 내용의 진의를 차치하고 직무와 직분을 저버리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에 중앙회 홍보부는 이사실에 대하여 아래에 근거하여 절차를 밟아 엄중히 항의하는 바이다.


                                             아 래

 

직제인사복무규정


283(임원각급회장 직원의 책임완수등)

5항 임직원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거나 본회의 명예를 실

추시키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니된다.

 

30(보안유지)직원의 근무중에 지득한 본회 업무사항중에서 외부에 누설됨으로서 본회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사항을 외부에 누설하여서는 아니된다.

 

위에 따른 상벌규정


63(징계사유)

1.정관 및 각종규정과 의결사항을 위반하였다고 판단되는 자.

2.본회명예를 실추시키거나 본회 발전과 단결을 저해한자.

사이버 통신상 허위사실을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한 행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피해의 확대 재생산으로 인한 업무방해.


Comments

전태술 09.12 19:08
어케지요?
지금껏 고소 고발로 식물단체로 연연해온 중앙회가 
월참회원들의 알권리를 막으려는 의도는 뭔지 의문시 됩니다. 지금까지 관망해 왔지만 중앙회가 월참전우 여 죄를 따질만한
운영을 해왔는지 묻고 싶으지네요^^ 제발 부탁드림니다. 최하위에서 언제  호국원에 입적할지도  모르면서 중앙회가  우리들의
권익을 찿아줄날을  확수 고대하는  순수한 월참전우를 위해서라도 유화적인 홈페이지 관리가 있길 희망합니다.^^
박성실 09.12 19:29
전대술 전우님의 의견에 공감을 표 함니다
중앙회는 회원들의 눈과 귀를 막고 운영하려 하지말고 회원들의
알권리도 존중하는 중앙회가 되었으면 조캤읍나다
염경훈 09.12 22:10
전태술 전우. 박성실 전우 두분 말씀에 공감 합니다.
징계와 제명 당해야 할자는 누구길레, 의롭게 사는 자 를
귀에 걸고 코에 걸어 자빠뜨리려 하는지,의해 하기가 뭐,하네요
중앙회가 회원님 들을 지도 하려면 고도의 행정력도 뒷바라지가
돼야 한다고 봅니다.어떻게 생각 하는지요?
제발!
적반 하장도 유분수지의 뜻을 새겨 보시길 바랍니다.
강기웅 09.13 00:16
중앙회의 공적 공지 사항의 내용에 결격 사유가 생기면, 그 공지는 효력을 상실 합니다.
공지를 기획하고 작성하는 일은 신중을 기해 검토하고, 심도 있는 과정을 거친 후 문안 하나하나를 챙겨 공표하는
시스템이 필요 합니다.
홍보부 09.13 09:13
모든 일은 제도에 따른 합법적 절차가 필요한 것입니다.
홈피관리자는 이사회의 결의나 심의 내용중 여하한 하자가 있는가에 대하여는 당무자가 아니므로 상세히 알 수가 없으나 모든 일에는 정해진 규정이나 합법적 절차에 따라 처리되고 진행되야 옳다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이사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한 입장에서 보고나 결의 내용이 옳지 않다고 여기는 바는 적법한 절차를 따라 이를 규명하고 그결과 문제되는 사실이 확실히 판명되면 공식적으로  중앙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사실을 공개해야 절차상 옳습니다.
제도권하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이 무슨 까닭으로 중앙회 홈피를 배제하고 외부인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조직의 내부 일을 공개했는지 그의도 와 행위자체가 정도라고 볼 수가 없기에 홈피운영팀은 일단  이사실이 바르지 않다는 정의를 내리는 바 입니다.
행여 이글을 읽는 전우가 중앙회의 부정적인 모습을  감추고 막고자하는 의도로 인식하고 이해했다면 이는 홍보부가 의도하는 바와는 엄청난 괴리(乖離)가 있는 오해임을 강변하는 바입니다.

한편-
중앙회가 하는 일을 모두가 비판하고 모두가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이 만연한 현실속에서  어떤 전우가 중양회를  향해 날리는 날선 화살촉이 전우가슴에 응어리진 불만을 해소하는 수단이 될지는 모르나  그같은 근시안적 사고가 과연 중앙회의 쇄신을 위한 충고이며 근본적인 해결책인지를 숙고해야 합니다.
새로이 홈페이지를 관리하다보니 관리상 미숙련된 모습은 보일지 모르나 의롭지못한 일에는 가담치 않겠다는 의지만은 분명함을 밝힙니다.
김계원 09.13 09:41
"안형준은 중앙회 이사회 의원이다. 또한 중앙회 홈페이지에 안형준을 차단을 걸어 못들어간다.(홈피 풀어라)":안형준 전우님이 올린글중의 서두부문 입니다.

전우 개인이 운영하는 싸이트에 이렇게 올렸던데 어떻게 된 일인지요? 중앙회 홈피에 들어갈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싸이트에
올렸다는 것은 절차상 옳지 않다는 얘기같은데,  내용을 정확히 모르는 일반 전우들로서는 어리둥절 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그려.
박용환 09.13 11:28
지난 과거 우용락회장 시절부텀  IT위원들이 그들에게 불편한 글은  가차없이
삭제하며 회원들에게 엄청이나 원성도 많았던 기억입니다. 결국에는 그 IT위원이란
전우들이 지금 타 싸이트에서 아주 불편하게 끼리끼리 모여서 그곳 홈과는 아주 거리가먼
중앙회와 연결을 시키고 있습니다...지금 본문처럼 그런 글을 읽으시고 이곳에서 불평 하시는
홍보위원님!!깊히 생각하셔서 받아 드리는 쪽으로 관심을 두시길 바랍니다.
말씀처럼 "월남전과 한국"이라는 홈이있고 "월남전과 한국군"이라는 홈이 있습니다
각자 홈 쥔장이 다른 분이라 생각하시길 바라며.이곳 중앙회홈 에서나 옥신 각신 해양할 내용이
왜?개인 홈안에서 시끄럽게 소란을? 시키는지요... 그 월남전과..등 에는 그 가족들이
오죽하면 참전자들 부인까지 계급을 호칭해가면 지내는곳에서 왜??부녀자들에게 이런 소식을
알려야 하는지요...또한 홍보부?라는 분들도 실명으로 글 올려주세요..정히나 홍보부를 밝히시고프면
아무게 라고 올리시고 (홍보부) 이게 정상 아닌가요..회원들에게는 실명으로 오라하고 왜..당신들께서는..ㅠㅠ
최명술 09.13 13:10
[@박용환] 박전우님 댓글에 공감 합니다,
전태술 09.14 00:39
[@최명술] 박용환 전우님!
사실확인코 댓글 올리시길 바람니다.
박용환 전우님 옥신 각신 소란에 대해 책임지는 표현인지 묻고싶습니다.
cafe.daum.net/jbd450 검색확인 바람니다.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그리고 짜빈동 검색을 하시면 전우사회에 업적이 소상히 검색 될겝니다.
박용환 09.14 09:52
[@전태술] ㅎㅎ~!
짜빈동전우께 1말씀 드리렵니다~~
20여년간 이곳저곳 눈팅이로 다니며 비록 다 잊혀지는 나이이지만
님에 ID를 모를리 있겟습니까만..(이곳 중앙회홈 에서나 옥신 각신 해야할 )
이 글 내용에 뭔 책임지는 표현까지 물으신다는 말씀인지요?ㅎㅎ
옥신 각신이란 말은 서로 시비하며 다툰다는 말입니다.
그 시비하며 타투는걸 이곳 중앙회 홈에서 하게끔 그들이 들어오게 해달라는
말입니다..오해는 마시길 바라믄서..총 총합니다.(금일 오후의 일이 잘 풀릴련지
가슴이 답답한 시간입니다.)
전태술 09.14 11:48
[@박용환] 댓글내용 확인
강기웅 09.13 13:32
내일, 9월 14일은 참전자들의 권익 도모를 위한 공청회가 열리는 날 이라고 합니다. 다소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보상법 제정에 관한 공청회는 참전자들의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참전자 중앙회 여러분들이 갖은 노력으로 이룬 자리 입니다. 모든 참전자들이 관심을 보여  단결된 한 마음으로 중앙회 행사를 힘껏 도와  주셔야 합니다. 참전자 여러분들은 5099명의 전사자를 월남 땅에 두고, 한 배에 함께 올라, 살아 돌아온 전우들이기 때문입니다. 감사 합니다.
나한샘 09.13 15:01
본문 위에서 2번 째 줄에 있는 이름은 안형목이 아니고 "이형묵" 이라는 사람이외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항상 본회에 대해서는 쌍수 들고 폄훼하는 자 라고 하겠습니다,
어찌해 보면 참으로 안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자 입니다.
Andrew 09.13 22:27
일 하겠다고 법원에서 임명받은 각시도 대행자님들  수고 많이 하시지만 역시 님들도 똑같읍니다..물론 정진호 회장이 잘못했다고 법에 세웠는데  법원에 게시물을 지부 대행자가 각개인에게 돌리시는것  옳은 일인가요?  이미 정회장님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되어 있는데 ...꼭그러해야만 하나요 어쨌던 모두 우리 월남전 참전 전우 입니다...좀 기다리시는것도 괜찮을 텐데 자꾸 그렇게 한다고 무엇 변하는게 있읍니까?  법정 판결 될때까지는 ....대행자님들 그동안 하신게 무었있나요?전우님들 위해서.... 그리고 지난번 구수정 시민법정 항의 집회를..... 왜 지부대행자 들이 취소를 하셧지요?  취소 해서는 안될일을 ... 그 일로  나는 분명하게  대행변호사님 자진사퇴 하시라 게시판에 올렸읍니다..누구를 위하여 있는 대행자 입니까?...그리고 서울시지부 사무국장은 나하고 명암도 주고 받았는데  월남전 참전자회 베트남 해외회 지부 가 있는것도 모른다구요...?  지부 대행자님들  께서는 한달에 월급을 보너스 합하여 130만원정도 수령 하시지요 ?지부장 사무국장 총무 해서운영비 50만원하구요..  그리고 각 도나 군 구  에서 찬조도 받구요...이제 나이들먹으니 전우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사랑 으로 대 합시다.......베트남지부 예산 없이 운영하고 보수도 없는곳 인데....  할 소리 인가요? 도와는 못주고 ....  지부 사무국장이  조직도 모르면서 말하네요...  왜 그자리 있는겁니까? 
  선후배 전우님들  진심으로 전우 들 사랑으로..... 얼마 남지 안은 삶  입니다.
.  그리고 예산없는 베트남 지부  가슴에 못 박는 소리 하지 마시고  도와 주십시요...
  베트남지부 없는 월남 참전자회  생각할 수있나요.....?
전태술 09.16 09:01
[@Andrew] Andrew님!
조금은 오해가 있으시네요?
단지 최하위에서 중회입만 쳐다보고 귀기우리는 전우들 알권리를 막아선 아니됩니다.^^
전태술 09.14 11:44
Andrew전우님!
몆몆 편견댓글로 그동안 이해관계에 얼룩진 월참전자회가 명예회복이 되지 않을진데?
단 알권리를 주장하는 댓글인즉 어찌하여 편가르기 댓글이 난무한지 정말 안타까웁네요.
강명철 09.14 12:02
전우회가 하늘로 올라가는지 땅속으로 가는지 수십만 일반 전우들은 중앙회가 무얼 하는지도 제데로 모르는데 현재 대행 체제에에서 보훈처에 종합감사를 요청하여 살펴 보았으면 한다 물론 감사결과는 전국의 전우들이 알수있도록 메체을 통하여 알수있도록 하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