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구수정 일당의 "콘서트개최 금지 가처분신청" 하였던 서류입니다.

​  이 내용은 2018. 3. 15 일부터 충북 청주시 문화회관에서 구수정 일당인 고경태가 월남전에서 한국군이 양민을 학살하였다고 주장하며 증거라고 내세우며 콘서트를 할때에 청주지방법원에 제출하였덩 서류입니다.

 몇달이 지났지만 지금도 구수정과 고경태등 그 일당들은 멈추지 않고  국가의 체면을 손상시키고 우리 참전유공자들의 명예에 먹칠을 하는 망발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늦게나마 법원에 제출하였던 서류를 올립니다.

  비록 담당판사에 의하여 기각은 되었을 망정 전국 가 시, 도 지부나 각 시,군의 지회에서 참고로 하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베트남 양민을 학살하였다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의

콘서트개최 금지가처분신청

 

신 청 인: 공법단체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충청북도 지부

지부장 직무대행자 김수헌 외 12

피신청인: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216. 풍림빌딩402호실

연락처: 02~2295~2016

재단법인 한,베 평화재단

(1) 고경태,

(2) 강우일

 

 

사진 전시회및

콘서트개최 금지가처분신청

 

신 청 취 지

 

피 신청인들은 1965년도 부터 1974년도 까지 대한민국 국군이 참여한 월남전쟁중 발생한 전투기록사진을 왜곡하고 오해하게 하며, 양민학살로 풍자하여 대한민국의 군인들이 월남의 양민을 학살하였다는 허황된 주장을 하고 한국과 베트남의 친선단체라는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오히려 한국과 베트남간의 사이를 이간질 하고 우리사회를 분열시키며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불순세력들로써 위장사진 기록전겸 콘서트를 하고자 함으로,

피 신청인들은 아래 기재한 장소와 일시에,

 

우리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써 국가의 명령에 따라 월남전에 참전하였던 320,000 여명의 참전 유공자들은, 국제법과 전쟁에 관한 일반적인 국제 규범을 지키면서 전쟁을 수행하였고, 피 신청인들은 확인되지도 않은 또 인정할수도 없는 이상한 사진으로 베트남(전쟁당시 월남)에서의 대한민국 군인이 양민을 학살하였다고 주장하면서 불특정 다수인에게 전시하는 것은 수많은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짓밟는 행위가 명백함으로 개최하려는 사진전 개최를 금지하라

는 결정을 구합니다.

 

 

장소: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122 번길 67. 충북문화회관(숲속갤러리)

일시: 2018. 3. 21 ~ 42일까지 (13일간)

 

신 청 이 유

1. 신청인들은 1965년도부터 1974 년도까지 10년간 우리 대한민국의 군인으로 복무하면서 국가의 명령으로 베트남에서 당시 자유월남과 공산월맹과의 전투(이하 월남전쟁으로 칭함)에 참가하여 세계의 평화와 자유를 위하여 또 6,25 한국전쟁때 우리 대한민국을 도와준 여러 우방에게 보답하며 세계적으로 한국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목숨걸고 싸웠던 월남전참전유공자 들입니다.

 

그 당시의 전투에서 5,099 명이라는 많은 전사자가 발생하였고 또한 수천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여 불구가 되었으며 또한 귀국하여서도 고엽제로 인하여 많은 참전군인들이 사망하였으며, 고엽제로 인한 폐해는 전쟁이 끝난지 40 여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계속되어 320,000 여명의 참전하였던 군인중 약 140,000 여명 이상이 사망하였고 지금도 많은 사람이 고엽제로 인한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있어서 월남전쟁은 우리 대한민국이 월남전에 참전함으로서 우방국가에 은혜를 갚는 국가로 인식이 되었으며 월남전 참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아주 취약하였던 국가안보를 막강하게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고, 아울러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어 현재의 발전과 번영이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엄연한 사실입니다.

 

사실이 그러한데도 피 신청인들은

2018 321 일부터 청주시 대성로 122 번지 67 에 있는 충북문화회관에서 콘서트를 한다는 명목으로,

재단법인 한, 베 친선협회라는 정체불명의 단체를 내세우며 그 당시 월남전쟁에서 우리 한국군이 월남의 양민을 학살하였다고하면서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퍼뜨리고, 대한민국의 해외파병의 뜻을 왜곡하며, 국격을 폄훼하고 파월되었던 대한민국 참전유공자들이 생명을 걸고 싸워서 얻은 명예를 더럽히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시 월남전쟁에 참여해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고, 현장을 본것도 아니며 전쟁이 어떠한 것인지도 모르는 사람들로써 그들은 그 당시 이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았을 사람들이며 어느 누군가의 허황된 주장을 믿고 확인되지도 않는 사진을 증거라고 내세우며 사회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이간질하려는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50 여년전의 전쟁, 베트콩~ 그들은 군복을 입지 않은 군인이었습니다.

베트콩, 그들은 군복을 입지 않고 일반 평상복으로 지내다가 낮이면 양민인척 생업에 종사하는척 하지만 밤만 되면 적군으로 돌변하여 총부리를 들이대고 멀리서는 박격포를 쏘아 부대를 초토화 시키고 우리 한국군을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그러한 사람들을 어찌 양민이라고 할것이며?

아오자이를 예쁘게 차려입고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척 하다가 우리 한국군들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도망가는 사람들인데 예쁜 여자라고 어찌 적군이 아니라고 할것인가요?

그들은 집단을 이루기도 하며, 마을에서 혹은 산속에서 몇 명이 같이 있거나 또는 가족단위로도 생활하며 마치 6.25 전쟁때의 빨치산처럼 활약하는 적군들이며 어린아이나 노인이라도 총만 쏠수 있으면 그들은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공격해 오는 적군인 것입니다.

전쟁에서 군인에게 총을 주고 적군을 죽이라는것은 살인의 권한을 국가가 부여한 것인데 피 신청인들이 주장하는대로 그러한 적군을 사살한 것이 양민학살이라고 한다면 어불성설입니다.

우리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은 다시 한번 그런 전쟁이 온다면 그때와 똑같이 싸울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위하여 !

우리의 후손들을 위하여!

 

우리 월남전 참전유공자들 모두에게 무공훈장은 주지못할 망정 양민학살범으로 몰아가는 이들은 과연 어느나라 사람인지?

근거도 없는 학살된 장면이라면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며 사진 전시회를 하겠다는 그들도 정녕 한국인이라면 월남전 참전으로 인한 대가로써 대한민국의 굳건한 안보와, 평화와, 풍요로움,속에서 성장하였을텐데 이러한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우리 기성세대의 교육이 부족하였다는 점을 통감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피 신청인들은 전쟁터에서의 상황을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월남파병의 과실속에서 피땀 흘려 건설한 대한민국의 평화롭고 풍요로운 사회를 흔들고 이간질 시키고자 하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밖에 볼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우리 한국의 수많은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해 있으며 국제결혼으로 인한 베트남 여성이 중국동포에 이어 2 번째로 많은 글로벌 시대에 살면서 ,베 친선협회라는 허울좋은 국제간 친선단체 이름을 앞세워 국가의 위신을 추락시키고 국론을 분열시켜 그들이 얻는 것은 무엇인지?

또 노리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수십년전의 정글에서 전쟁의 참혹한 시대를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이 어떤 의도를 갖고 많은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정확하지도 않은 사실을 퍼뜨리는지 의문입니다.

 

피 신청인들이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피 신청인들의 재단법인 한,베 평화재단이라는 이름값을 하려면, 설령 우리 대한민국의 허물이 있어도 덮어줄줄 알고 잘못을 감추어 줄줄 알아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예로써 일본은 2차 세계대전때의 중국에서의 대학살이나 성 노예에 관련된 우리 한국의 위안부 할머니들이 엄연히 살아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일관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어서 이렇게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피 신청인들이 행하려는 사진전시회는 정확하지도 않은, 또 조작되었을지도 모르는 사진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에 먹칠을 하고, 양국간에 이간질을 시키는 행위이며,

 

결론은

피 신청인들이 베트남에서의 양민 학살이라고 전시하고자 하는 사진은 국가의 명령으로 월남전쟁에 참전하였던 320,000 여명의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명백 함으로 사진전시회를 금지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2018. 3. 19.

 

신청인: 공법단체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충청북도 지부

(연락처: 043~266~9838)

 

1. 지부장 직무대행 김수헌

     사무국장 서동식

2. 청주시 지회장 박용순

3. 충주시지회장 임한선

4. 제천시지회장 홍순규

5. 진천군 지회장 최두일

6. 옥천국 지회장 이상진

7. 음성군 지회장 민경상

8. 영동군 지회장 전호진

9. 보은군 지회장 김영배

10. 단양군 지회장 최창열

11. 괴산군 지회장 이석록

12. 증평군 지회장 김규천


청주지방법원장   귀하

  


Comments

박용순 08.10 14:30
각 시군의 지회장들의 이름을 기재하여 제출하였으나 법원에서 대표자 1인릉 선정하여 접수하라고 하여
사무국장 서동식의 명의로 접수하였었습니다.
권상일 08.10 18:55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아쉽군요.
금지 가처분 이유 중 젤 중요한  이유가 빠진것 같습니다.  사진 한장 한장  지적하고  사진 내용에 관한 진위여부를  공격하지 않으신것 같습니다.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중앙회에서 참작할 좋은 자료될것 같습니다.
박용순 08.11 04:12
[@권상일] 사진도 첨부했었지요. 
다만 진위여부의 감별신청은 하지 않았고 했어도 시간상 아무런
효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권상일 08.11 05:02
[@박용순 ] 아 그렇군요. 법원에 신청하면  빨라도 14일 경과 되지요.
일당들이  수작부리면  현수막 준비해서 맞 대응 해 국민들에게 알리는  방법 외 별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박용순 08.13 13:14
[@권상일] 가처분 신청은 다른 사건과는 달리 급박한 사연때문에  14일이 걸리지는 않구요. 3~4 일정도면 결정문이 나옵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