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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을 증언 해주실 전우님을 찾습니다.

홍보부 9 621 08.09 13:03

실상을 증언 해주실 전우님을 찾습니다.

 

지난 81일 방영한  jtbc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의 베트남전쟁을 아십니까?

에서 방송한 구수정이 주장한 "파월한국군의 월남양민학살" 방송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는 이같은 구수정의 주장을 해명하고 반박하여 실추된 파월한국군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작전현장에 있었던 생존증언자를 찾고자 하오니 당시의 상황을 증언해 주실 전우께서는 당 중앙회나 각 시도지부 지회에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음

1.196612월 빈호아 마을에서 430명의 양민을 학살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이를 증언할 전우님.

2.1968114일 퐁니 퐁넛 마을 학살중 처녀의 가슴을 도려내고 어린생명의 목숨을 앗았다는 무자비한 음해에 대하여 이를 해명하고 반박하실 전우님.

3.1968124일 하미마을 구정공세를 즈음하여 한국군이 쌀배급을 미끼로 양민을 모은후에 무차별 학살했다는 실체에 대하여 이를 해명하고 증언하실 전우님.

 

많은 협조 바라며 폭염에 전우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89

 

연락처 ; 1.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전화 ; 02-412-7445~6

                팩스 ; 02-412-7462

                    전자우편(E-Mail): 안보/홍보국장 a501732b@hanmail.net

         2. 각 시도지부 지회사무실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중앙회


Comments

이한구 08.09 13:54
이 문제는 우리들 모든 파월 전우들에 명예가 걸려있는 중대한 일인것입니다 .
참전자 싸이트에 접하지 않고있는 전우들일지라도 이해가 가도록 전달들을 하셔서
그당시 상황들을 올바르게 증언할수 있도록 우리모든 전우들은 협조를 아끼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
이 후에도 전과같이 대처 방안을 세우지 못하고 어영부영 또다시 세월만 흘려 보낸다면
머잖아 천추에 한을 남길 역사에 죄인으로 기록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장수용 08.10 11:09
[@이한구] 이한구 전우님 감사 드립니다.
미주 카페에 게시물 내용 잘 보았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하시기를 빕니다.
박용환 08.09 15:48
꼭 그분들을 모셔와야합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그분들과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취해야 할때이고요
제 생각으로는 전국 지부를 통하고 지회로 하달해서 컴을 모르는분들이라
생각하시길 바라며..어느정도의 현상금을 걸으셔도 무방하다 하겠지요
그 자금은 중앙회에서 모금을 하든가  해서 꼭 이루어야할 문제이고.
참전자들에 명예와 더 깊이 말하자면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추가로...각 지역 해병대 참전자회두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해병 참전자들은 육군들 하고는 안 섞인다(즉 땅개)
며 따로 국밥으로 행동을 한다더군요,,우리 고추친구들 해병이 그러더군요
자기들이(해병)이뤄논일이 이렇게 커 가는대 나 몰라라하며 어께 힘을 주고
따로 국밥으로 행동한다면 안될일입니다.(결..자..해..지)
권상일 08.09 16:35
중앙회 안보/홍보부 수고가 많아요,
인터넷 홈을 통해서는  정보를 얻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국 지부 지회 가입된 명단을 해당 년도별  취합해서(해병대)
의무적으로 중앙회 공지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있든 없든 전국 등록된 모든 지회에 꼭 알려야 하고  지회는 의무적으로 여부를 불문  중앙회 통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그리고 통보된 명단이 입수 되면 국가보훈처 홈-나라사랑-인물찿기에 들어가 사실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무 08.09 21:26
보훈처에 등록된 청룡부대 해당년도에 참전한 전우 명단을 확보해서 각개전투하는 방법도 연구해 보시면 어떨까요?
서홍석 08.10 05:14
이문제가  불거진  예전부터  해당 청룡부대  직, 간접  작전  참전 전우들은  물론  해병대 차원에서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진작부터  본  싸이트에  어필을  했것만  다들  구경만  하다가  뒤늦게들  난리법석인데  책임유무를 떠나  중앙회  해당 부서의  관리 시스템의  맹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단면 입니다

이제라도  보훈처  싸이트에    해당  기간에  복무한  대상자를  전수  조회를 해보시고  대상자가 축출되면  미가입이나  사망유고  등을  감안 하셔서  개인별  우송과 함께  해당 명단을  전국 지회로  보내  지부나,  축척된  지회  보유자료등과  대비 해보면  해당  전우들을  찾는데  도움이  되리라    사료  됨니다
박용환 08.10 09:48
[@서홍석] 서전우님 이 삼복중에 어찌 지내십니까?
님에 말씀이 정확한 지적입니다..진즉에 나서서 해야할일인대
우리 백성들은 꼭 발등에 불이 붙허야  뜨겁다 합니다..
우선 보훈처를 찾는게 우선해야겠다 싶내요...컴에서 찾아도 그들은 절대 안 일려줍니다
조성후 08.10 11:35
참전하였던 전우들을 찾는것도 중요하고,또한 늦었지만 적극적으로 대응자세를
갖추려는 노력도 중요합니다만 중앙회는 보훈처,국방부와 협의하여 참전의 의의와
정의,자유수호를 위하여 파병되었었던 유익한 파월전사의 자료를 조사,발체하여 보다
확실한 증거제시와 확인을 시켜줘야 할것입니다.
구수정패거리들의 기자회견을 보셧다면 어떻게 대응을 구체화 해야할지는 중앙회는
잘 아실것입니다.
그런부분의 확실한 증거및대응책이 없고 우리 참전전우들의 증언만 보여준다면 우린
별로 그들의 기만 살려줄것 같아서 심히 염려를 해봅니다.
좀더 치밀한 기획으로 그들을 제압할수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려 봅니다.
우리 참전자전우들은 자유수호를 위하고 민주주의를 지킴에 최선을 다하여
군인의 도리와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하였다고 믿습니다.
강명철 08.14 07:11
민간인  살상을 하지않하였는데 누가 나와서 뭐를 증언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전지역에서 베트콩들이나 월맹군들이 민간인을 살상하여 한국군에게 뒤집어 씨울수도 있는것입니다. 낮에는 민간인처럼 논밭에서 일하고  밤에는 무기들고 베트콩짓을 하였는데 구분하기 어렵고 베트콩이 사살되면 다른 베트콩이 죽은자의 무기를 가지고 숨어 버리면 죽은자는 민간인이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