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용증명

권상일 8 528 08.07 20:26

            



전우 여러분!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 일당들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눈뜨고 볼 수 없습니다.

대부분  음해하는 사건들이  1968년 전후 풍니 퐁넛, 하미 사건들입니다.

청룡부대가 해당되는 사건들로서 해당 년도 참전전우들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당시 작전에 참가하신 전우님들 중앙회로 연락주세요. 당부드립니다.


베트남전 한국군 음해하는 단체들에게 참는것도 한계를 넘었습니다.

한베평화재단 강우일에게  보낸 내용증명입니다. 주소와 실명은 제외했습니다.




내 용 증 명

 

발신 : 수신 :

서울 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 216 풍림빌딩 402

한베평화재단, 강우일

 

제목 : 한베평화재단 홈페이지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 관련 언

론 보도 목록 중 퀴논 띤장마을 부근(

매칭번호(2-2)14 번과 주 : 12번 ㅇㅇㅇ

삭재 요청.

한베평화재단 이사장은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하기 위한 조작된 기사가 본인은 물론 32만 월남전참전자들의 명예가 훼손 될 우려가 있고 ,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하는 불순 단체들이 악용될 우려가 되니 이 내용증명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 삭재 이행이 완료 되도록 한다.

 

1. 삭재 할 목록 :

순번 :KP- 15.저자 : 한겨레21. 년도 : 1999.12.30.

출처 : 고경태

학살사건(매칭번호) : 퀴논의 띤장 마을 부근(2-2)14

내용요약 : (한베평화재단 홈페이지) 삭제할 요약.

 

. ㅇㅇㅇ 증인: 제가 베트콩에 당한줄 알고 후퇴

했던 아군 병력들이 다시 돌아가 할머니와 아가

씨를 죽였다.

. 특히 698월 띤장 마을 부근에서 매복 중 30

여명의사람들을 애로부터 어른까지,, 사살 했다

고 증언.

. : 12

          ㅇㅇㅇ과 ㅇㅇㅇ은 다음날 기자에게 전화를 해

고의적 양민학살을 한적이 정말 없다,,.마치

민간인들을 무고하게 죽인것 처럼 이야기 한것

같다,, 며 신중을 기했다.

 

삭재 이유:

위 내용 요약 ,,다 항 건은 19년전(1999,12)

한겨레21주간지 고경태가 고엽제 후유 보상 운운

하면서 본인 모르게 녹음하여 한겨레21 주간지(

1999.12.30)게재한 것으로

본인이 19991223일 한겨레21 고경태에게

내용증명,배달증명으로 정정 보도를 요청한 내용

들 이다.

1. 당시 한겨레21 기사와 정정요청 내용, 한베

평화재단 홈페이지기재된 내용.

.한겨레21 (19991230) 내용:

제가 베트콩에 당한 줄 알고 후퇴

했던 아군 병력들이 다시 돌아 와 할

머니와 아가씨를 죽였습니다.

정정요청 :첨병 본인이 베트콩으로 부터 저격

당 한줄 알고 아군은 후퇴하였고 베

트콩 할머니와 여자는 총소리에 놀라

도망가고 없었다.

한베평화재단 홈페이지 : 한겨레21(199912

30) 게재내용과 동일.

(정정 하지 않고 게재)

. 한겨레21(19991230)내용: 숨어 있던 사람

들이 어디선가 뛰어 나오더 군요.

30여명 됐던가? 애들부터 어른까

지 막 좋아하면서 웃고 우리가 남겨

놓은 c레이션을 먹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공격 명령이 떨어지니 총들

이 불을 뿜고 도망가고 쓸어지고.

정정요청 : 어디에선가 총소리가 나니 베트콩들

은 모두 뿔뿔이 정글속으로 도망갔음

한베평화 홈페이지: 특히 698월 떤장마을 부

근에서 매복 중, 30여명 사람들을

애들 부터어른까지,,사살했다고

증언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하기 위한 조작)

. : 12(한베평화재단 홈페이지 ): ㅇㅇㅇ

               ㅇㅇㅇ은 다음날 기자에게 전화해서

의적인 양민학살을 한 적이 정말 없다,,

마치 민간인들을 무고하게 죽인것 처럼

이야기 한것 같다,,며 신중함을 기했다.

          ㅇㅇㅇ : 고경태가 한겨레21 기자란 사실도 몰

랐고 고경태에게 전화 한 사실도 없다.

다만,한겨레21(19991230) 269호에

게재 된 기사는 사실이 아니므로 해당

내용을 정정 해달라는 내용증명,배달증

명으로 보낸 사실은 있다.

(월남전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하기 위한 계획적

인 조작)

.

201888.

 

 



         

Comments

이중희 08.07 22:08
고생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하나 사실확인을 거쳐 대응해야 합니다.
그 당시 참전했던 전우님들 찾으시는데 대부분 인터넷을 모르시고 혹은 귀찮아서
그냥 넘겨버릴 경우가 많습니다. 각 지회, 아니면 보훈처 명단을 뒤져서라도
관련 전우님들을 찾아내고 증언을 들어야 합니다.

당시 분소대장들은 순간순간 상황에 대해 대책을 논의했을 터이고 공격 혹은 후튀
결정을 내린 장본인일 뿐더러 현 상황도 누구보다 명확히 알 수 있을 겁니다.
부대 복귀해서 상급자에게 보고하고 상황일지에도 기록했을 테고 중요한 전투는
아직도 기록에 남아 있을 겁니다.

당시 상황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있었고 노약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 상황에서
누가 누구인지 확실히 구별할 수 없는 상황, 대부분이 적인 상황에서 행한 전투적 행휘,
베트콩은 전투 이후에도 문제를 확대할 욕심으로 위장살해 등을 공공연히 해왔던 터라
이 모든 것을 따져 대응해야겠지요. 우선 생존해 계신 전우님들 찾는 일이 시급합니다.

............................

어느 전우께서는 중앙회 다른 일이 시급한데 엉뚱하게 구수정 문제로 물타기 하고 있는 거
아니냐,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장하는 대우 문제를 풀기 전에 이 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대우를 주장하려면 국민들의 비뚤어진 의식부터
바로잡아야 할 텐데 '월남참전국가유공자' 하면 먼저 '양민학살'이란 걸 떠올립니다. 제가 직접
당했던 현실입니다. 더불어 인터넷 게시판에서도 훨씬 많은 우위를 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침묵하고 있던 참전용사들과 달리 저네들은 각종 언론매체를 동원해 선동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가슴 아픈 현실이지만, 양심 없고 불량한 참전용사라면 대다수 국민들은 어느 편을 들겠습니까?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 구수정 일당 밥벌이 차단하는 일입니다.

다시 한 번 권상일 전우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중앙회에서 발벗고 나서야 할 일입니다.
권상일 08.08 06:46
[@이중희] 이중희 전우님 고맙습니다. 법이 좋아 "한국군 양민학살,, 가상(가짜) 법정을 주도한  한베평화재단 입니다.
법이  무엇인가?  뭔가 똑똑히 보여주고 싶습니다.
강기웅 08.08 03:55
권상일 전우님 같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구수정 패거리들은 4월 모의법정 행사 이후 몇개월 잠잠하다가  9-10월 의 재퍈 준비를 위해 파상 공세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베트콩 작전을 방불 케 합니다. 가만히 있으며 공격 계획을 준비하다가 잊을 만하면 새로운 집단 형태 등의 공세를 가합니다. 전형적 게릴라 전법 입니다.  패거리의 수장 구수정을 잡아야 하는데, 그 자를 잡을 특공 요원은 구수정의 농간에 의해 하미마을에 최초의  한국군 학살 위령비를 세워 준 김0구 전우가 적합하다는 개인 생각입니다. 32만 전우의 명예를 위해 그가 적극 나서 주기를 정중히 간청 합니다.
파월 한국국군은 월남전쟁 시기 무고한 민간인(양민)을 학살하고 일본군처럼 조직적으로 성폭력 등을 자행 한 사실이 없습니다. 군 조직원 개인적 일탈에 의한 장병들의 각종  범죄들은 김종수 소위 사건처럼,  당시의 월남사람들의 극성스런 항의와 엄중한 군법회의에 의해 전원 귀국 조치와 더불어 처벌을 받았습니다. 세계인의 뉴스광장 이었던 당시의 월남은 무법천지가 아니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전쟁사 연구원 배상,
권상일 08.08 07:06
[@강기웅] 강기웅 전우님 잘 계시지요.베트남 날씨는 어떤지요.
달력상으로 입추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음지에 있으면 시원합니다.
이번 내용증명 건은 " 고경태,,가 조작 했는가?  아니면 그들이 법법 좋아하는" 민변 베트남전쟁 연구모임 ,,조작인가?
한베평화재단 홈페이지 최고  책임자 이사장 강우일  경찰에 불러 조사하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기록에는 민변 베트남전쟁연구모임 제공으로 되어 있습니다.
송범명 08.08 06:14
과연 이내용증명에도 구수정이가 베트콩을  양민으로 위장시켜서 헛소리를 또할것인지 의문이 감니다
권상일 08.08 07:12
송범명 전우님 감사합니다.
구수정 건은 이번 JTBC  방연 연구 검토 하여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에 옳고 그름을 다투는데 방영으로 부터 3개월 입니다.당시  작전에 참가 하셨던 해병대 전우님들에 협조가 필요합니다.
임정택 08.09 10:26

권상일전우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중희전우님 글 공감!
그때 참전하신 해병부대 선배님들 마직막 해병정신 발휘하여 사실되로 증언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권상일 08.09 11:15
임정택  전우님 고맙습니다.
한베재단 허구성을  참전 전우들이 꼭  알아야 하기에 올렸습니다. 관심을 가지시고 방문하신 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