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월참전우의 명예와 자부심 자존감 회복을 呼訴(호소)드립니다.

장수용 5 1,002 07.13 09:41

월참전우의 명예와 자부심 자존감 회복을 呼訴(호소) 드립니다.

   경향 각지역의 월남전참전 노병 전우님들!

우리들은 대한민국 국가발전과 세계자유평화유지에 이바지 하였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습니다,

세월은 이길 수 없다는 인생철리! 우리는 初老(초로)의 연륜을 넘어 불원간 황혼기 종착역을 향해

너 나 구분 없이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전우님들!

우리들이 살면 얼마나 더 살고 名利(명리)와 부귀영화를 얼마나 더 누리겠습니까?

중앙회 정상화 문제 정말 시간이 없고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들 자신의 문제라는 생각 입니다.

해는 저물고 가야할길이 멀다는 점이 우리들의 현재의 상황이고 현실이라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전우님들!

우리노병들의 명예선양과 숙원사업해결과 우리가 죽기 전에 반드시 해결할 난제처리와 대외적으로 실추된 명예회복에 시간이 없다는 게 우리들 모두가 처한 상황이라는 점을 재차 말씀 드립니다.

    경향각지역의 노병전우님들!

이러한 참전전우사회가 처한 상황과 현실을 直視(직시) 하고 우리전우사회의 화합과 단결 여망에 따라

중앙회 정상화 안정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고 소송취하원을 재판부에 제출하여 준 선공후사의 대국적 결단을 하여주신 전우님들의 용단에

敬意(경의)를 드리며 나머지 전우님도 조만간 결단을 해주리라는 희망과 기대를 갖고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큰 결단과 용기에 대해 성원과 결려를 해주지는 못할망정 비난과 폄하 모욕적인 인신공격은 우리들 자신을 위하여 자제하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한편에서는 5~6개의 참전자회 유사단체가

경향각지역의 전우님들을 상대로 호소문등의 인쇄물 배포와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활동을 하는 전우님들의 그 목적과 취지 그 충정은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혹시라도

    중앙회 사태를 기회삼아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와서

자기 자신의 명예와 이익을 얻고자 하는 불순한 의도 속에 전우사회 화합과 단결을 흔들고 분열을 획책한다는 오해 소지와 함께 불신의 목소리 나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는 점을 看過(간과)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월참참전 노병전우님들

여생이 얼마남지 안은 우리들의 명예선양과 숙원사업해결 및 난제처리와 실추된 명예회복을 위하여

대국적 판단과 지혜를 함께하여

중앙회 정상화를 위하여 대동단결과 화합에 동참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바입니다.

 

[스크랩] 월참전우의 명예와 자부심 자존감 회복을 呼訴(호소) 드립니다        

 

Comments

최명술 07.13 19:29
장전우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장수용 07.14 11:12
[@최명술] 최명술 전우님 감사합니다
직설직언의 말씀 경청하고 있습니다,.
전우님 항상건강 하시기를 덕담드립니다
심태섭 07.14 08:41
장 전우님 여전 하시군요 .
우리들의 앞날을 걱정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
곧 될듯 하면서 진전이없는 일이 우리들의 일인듯 합니다 .
투이호아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다행이라 생각하며 경향 각지의 전우님들과
늦어가는 우리들의 문제가 하루라도 빨리 실천 되기를 기다리며 거듭  감사드립니다 .
장수용 07.14 11:14
전우님 부끄럽습니다.
많은 혜량 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조성후 08.01 12:32
장전우님!
중앙회에 입성하셧다니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중앙회에 오셧으니.
좀더 전우들의 권익을 위하여 많은노력 당부드립니다.

화합,단결이 전우들을 하나로 만들수있는 최선이
되리라 믿습니다만 아울러 중앙회도 전우들을 위한
기획과 정책이 무엇인지 챙겨가는 업무적 노력함이
꼭 필요하며 그렇게 전우들의 돌보미 역활을 분명하게
하여줄때 전우들의 결속은 확실하리라 여깁니다.
직무정지된 상태를 핑계삼아 앞으로 나아가질 못한다면
그것은 핑계이고 근무태만 이란것도 아셔야만 됩니다.

항상 전우회의 무한한 용기를 주시고 에너지가 충족되게끔
부탁을 드려봅니다.
기대하겠습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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