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Re: 중앙회.회장권한대행은 "대의원대회(총회)"를개최하라!

박정영 12 722 06.14 09:18

대의원 총회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대의원 총회 개최가 정상화의 길이란 주장은 이론상으로는 그럴듯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사실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읍니다 .

이유는 지금 회장자격문제에 관한 소송이 진행 중에 있는데다, “통상적인 업무”만 할 수 있는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임시총회의 임원 불신임 안건 심의의결의 적법성에 대한 “법적다툼이 불가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안은 임원불신임 결의를 위한 총회와 새 집행부 선출을 위한 총회등 2차례의 총회를 소집해야 하는데
임원 불신임을 위한 1차 총회 소집시 총회금지 가처분 신청이, 또 임원 불신임 결의시 당연히 “불신임결의 무효소송”이 제기 될 것입니다.

 문제는 “불신임결의 무효소송”이 제기되면 새 집행부 선임을 위한 2차 임시총회 소집을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불신임 결의에 대한 “법적 다툼”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새 집행부를 선임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고, 더욱이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그러한 무리를 할 수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필요한 경비지출과 소송, 그리고 갈등만 조장할 뿐이다.

.우리 월참회가 소송의 늪에서 빠져나와 확실한 정상화로 가기 위해선 차제에 법원의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매듭을 짓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그것이 순리입니다.

불신임의 명분과 이유도 불충분 합니다.

지금 자격문제가 재판계류 중에 있고 법적으로 어떠한 결론이 나온 것이 없는 상태에서 합법적으로 당선된 임원들에 대한 불신임결의부터 하겠다는  것도 통상적이지 않지만, 더욱이 그 임원들을 직접 선출한  당사자(대의원)들이 그러한 요구와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자가당착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조급해도 순리대로 가야 또 다른 후유증을 막을수있습니다. 조속한 항소심 판결을 기대합니다. 

                  

Comments

한무 06.14 11:01
기다리자는 말씀 현실을 외면한 무책임한 발언이라 생각되는 것이 결코 세월은 인간들을 기다려 주지를 않고 계속 흐름에 있습니다  박 전우님 말씀대로 항소심 결과를 기다린다 칩시다 항소심에서 같은 결과가 나올시 승복 하겠습니까? 아니면 피고 승소의 결과 도출시 원고편 또한 승복 할까요?  32만 참전 전우를 볼모로 잡고 인간의 본연의 본분을 외면한채 눈 뜨고는 볼수없는 진흙탕 속에서 원.피고의 싸움이 마치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인 애국 보수의 씨를 말리고있는 보수라고 자처하며 정치권에서 기생하고있는 무능력한 기회 주의자들의 싸움과  한치도 다름이없다는 생각과 장래에 희망이 없다는 사실 까지도 일맥상통함에 비애와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수 없음에  32만 전우도 진흙탕 속의 싸움에 들어가 보자함에 순수한 참전 전우라면 부정만 할것이 아닌 돌파구를 찾는데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전우가 주인인 중앙회의 활로를 찾는데 대의원 총회든 비상 대책위 결성이든 전우들의 보훈처장 면담추진등.늦었지만 반드시 움직임이 필요 합니다 모든 전우들의 권익 신장을 도모코자 함에 결코 사심없는 전우에 전우에의한 전우를위한 행동을 시도해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해 보지도않고 후회하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 모든 늙은이들의 건강 하심을 빕니다
박용환 06.14 12:23
중앙회의 홍보부 전우님께서 올리신글 잘 읽었습니다.
결론에는 그 어떠한 행동들도 결론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걸 강조 하셧습니다.
마무리에는 조속한 항소심 판결을 기대한다 하셨고요~
물론 옳으신 말씀이라 생각합니다.상고심의 판결로 결말을 지어야 하겠지요
허나 그 상고심 판결로 끝맺음이라면 더 이상 뭔들 필요 하겠습니까만
시작부텀  그 수많은 참전 자들에 고충이라는걸 맘 속에나 두고서 벌려논 법정행은
아닐겜니다..
제안 드립니다...어차피 지금 이 문제를 수수방관하며 지켜보 계시는 대의원들께
부탁이라도 해봄이 어떨까를 여쭤봅니다.. 대행자께서 대의원들 소집 명령권이 있으니
최소한 이번 상고에서 그 어떠한 판결이 나더라도 거기에서 끝내는 방법을 원 피고에게
물어서 실천시킴으로 반 송장들이 여즉 기다리게 해논 그 죄를 석고 대죄는 못할지언정
그걸로 마무리 짖게끔 결론을 내보자라고(어느분에 말씀으로는 어떠한 방법을 사용해도
그 시간은 도낀 개낀이라고 까지 하시니 )꼭 부탁 드립니다.(이건 순수한 저의 생각입니다)
백명환 06.14 12:28
우리단체는 국가로부터 위임된 공법단체 입니다.현재의 중앙회 회장 및 임원에 대하여 '직무정지가처분'이 내려져 항소심단계에 있음를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것은 우리단체의 회원(전우)님들이 지고 가야할 법적인 문제로서 홍보부장의 계시글이 옳다고 봅니다.여러회원(전우)님들이 멀지않은 생에 대하여 조급하게 서둘을 수 밖에는 없다고 이해합니다.그러나 서둘러서 될 일이 있고.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부정적인 생각에 앞서서 이렇게까지 중앙회를 흔들어놓은 회원(전우)들의 용심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여 봅시다,"백해무익한"행동이라고 판단이 드실것입니다,우리단체나 회원(전우)들을 위하여 행한것은 아니고 사욕과 탐욕의 지배에 굴복하여 32만여명의 전우들을 대변하지못한 역겨운 행동이라고 봅니다,이왕 기다리신것 조금만 더 기다립시다,
한무 06.14 12:39
[@백명환] 백 전우님 편 가르기식의 발언은  전우 사회의 분열만 조장할 뿐입니다
채기성 06.14 22:57
박정영부장님.안녕하셨습니까? 저 채기성입니다.  핑계갔습니다만 그동안 안부를 여줘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홈피 사이트" 를 통해서.뒤늦게 인사를드립니다.  제가 "사이트"를 통해서 '대의원대회(총회)'를  대의원들에게 개최해 줄것을 부탁드린것과 관련해서 '댓글'을 올리셨더군요!  박 부장님이 올리신 '댓글' 내용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전우사회는  정부로부터 외면을 '당'하는등 일부 좌파 성향의 인사들로부터 치욕적인 모멸감의 수모를 겪고있습니다. 이  같은  일련의 일들은 '중앙회정상화'가 안되고 있는데 따른것으로 지적받고있습니다.  박 부장님  "중앙회정상화"를 위해서는 현재 진행중인 '소송'사건의  판결  까지는 "자짓" 앞으로 수개월이 걸릴수 있을것 이라는 '점'을 알고 계실줄 압니다.  박  부장님. 우리 '전우사회' 일부 전우들께서는 "전투수당" 문제와 정 회장님의  형사 사건 등의 내용 을 정부 각 기관에 "탄원서"을 올리고 있는 실정
입니다.    이에따라 이를조기에  수습하기위해서는 "소송" 사건의 '판결' 까지는 "먼 여로" 의 시간을 기다릴 여유가 없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대의원대회(총회)" 만이 "대안" 이기 때문에 '호소'하고 있는것입니다.    박  부장님은  "대의원대회(총회)" 에서  "회장 및 임원에 대한 불신임 안건" 을 말씀하시고 계신데요!  제 생각은 조금다름니다만.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게 할수도있겠지요! 그러나 다른 대안도 있을수있다고 생각됩니다. "법률자문"을 통해서 말썽의 소지가 없게요!    박  부장님  모든 일들은 자리에 연연 하시지 말고 전우사회 발전을위해서 힘써주셔요.  박 부장님의  '댓글'은 중앙회에 편중돼 있는것 같은 느낌을주고있습니다
'중앙회정상화'를 위한 '돌파구'를찾아서.'대안'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총회를 개최할 경우에따른 "총회금지가처분" 을 제기해도 저도 알아보았는데요 "기각" 될것 같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박  부장님 "대의원대회(총회)" 개최에 도움을 주십시요!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박광옥 06.15 09:49
어떤 방법이던 대의원을 소집하여 비대위를 구성해서 현 난국을
헤쳐나가는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법정에만 의존해서 막연히 기다리는 것은
가장 우매하고 어리석은 단체입니다. 정관을 잘 살펴보시어 합리적인 방법으로
대의원 대회를 소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인 독재집단의 우두머리가 무너지면 그건 끝이지만
회의체구성으로 운영되는 민주주의식 집단은 여론조성을 통한
회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회를 이끌어가야하기때문에
조속한시일내 비대위를 위한 대의원대회를 소집해야된다고 봅니다.
채기성 06.15 12:45
김주황 사무국장님 오래간만에 "홈피 사이트" 를 통해 먼저 안부인사를 드립니다."건강하시지요"  오늘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정진호 회장님을 중앙회 회장님으로 모시고자 할때 진심어린 참 정신과 당선 되셨을때와의 "차이가
있는지"."아니면 없는지!" 부터  김 국장님한테 여줘보고 싶습니다.  거기에  저에대한 행동에 답변 있습니다.  지금  김 국장님께서  그 자리에계시니까?  아마  모든사항을 관망 하시다가 '댓글'을 올리신것을 생각됩니다. 김 국장님 만약에 정 회장님께서  김  국장님을  지금의 그 자리에  임명 하시지 않았다면 과연 "댓글"에 대해 현실을 무시한체로 쓰셨을까
요!  제 생각으로는 저보다 더 전우사회를 바로잡기위해서
나섰을것입니다.  김 국장님  언제까지 그자리에서 '중앙회정상화' 를 외면하고 계실것인가요!  남의 탓 꾸짓지마시고 이제는 떨고 일어나셔요! 지금은 김 국장님 같이 소리를 내시는 분들이 나서서 우리 전우사회를  제대로 바로잡아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걱정됩니다.만약 그렇게 돼서는 않되겠지만 정  회장님께서  형사 문제로 종앙회정상회가 문제가된다면 그때는 엄청난 회오리 바람이 불것입니다. 그때는 너무 늦습니다. 왜 이 생각들을 못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것을 사전에 예방하자는 충정심입니다.. 전우들간에 비방은 자제하시길 부탁드리면서 특히 저에대한 비방을 어떠한 전우들이 한다면 모든책임은  그분이 감수해야할것이라는"점" 을  "홈피 사이트" 를  통해 분명히 하고자합니다
. "김 국장님  건승하셔요"      2018. 6,15
백명환 06.15 12:48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

  한 많은 이세상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없는 빈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펴버리고

“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 
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이 세상에서 진실한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일지라도 그로부터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은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늘 남을 비웃는 버릇을 가진 사람은 남들도 자기를 비웃고 있습니다.

남이 말하는 중간에 말을 낚아채는 사람은좋은 행동이 아닙니다.

악수를 하면서 눈은 딴 곳으로 가있는 사람은,

호칭을 잘 사용치 못하는 사람은,남들에게 흉을 보이는 행위입니다.

항상 남들이 나 보다 조금은 더 훌륭 하다고 생각하면 실수가 없습니다.

  남들보다 가난하게 사는 것이 절대 못나서가 아닙니다.

컴퓨터를 열어서 인터넷이라도 하는 사람이 남보다 앞서는 사람입니다.

집안에 가만히 앉아 놀기보다는 집 주변이라도 돌아다니면 건강에도 좋슴니다.

새로산 휴대폰 사용이 어렵다고 들고만 다닌다면? 비싼 돈 주고 샀는지를 생각하고 그저 아무렇게나 이것 저것 작동을 시켜보세요. 그러다 보면 손에 익숙해집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합니다. 좋아하는 드라마 하나는 꼭 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사람은 태어날 때 즐거움의 욕구를 타고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즐거운 일을 많이 할수록 건강해집니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100 세의 삶이라 하지만

 어림잡아 생각해도 길어봤자 8~ 90입니다.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어지니 남녀 구분없이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취미 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어물없이 살아가는 우리 남은인생 후해없이 더욱 알차게 살아갑시다

 하고 싶은 취미 생활 마음껏 다 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어물없이 살아가는 우리 남은인생 후해없이 더욱 알차게 살아갑시다.

얼마남지않은 인생 서로서로 활짝웃으면서 살아갑시다.
한무 06.15 16:10
안녕 하시죠? 위에 열거하신 영양 가득한 좋은 말씀 32만 전우를 볼모로 잡고 진흙탕 속에서 허우적대는  원고 피고에게 가장 필요한 말인것 같습니다
엄원영 06.19 00:38
전우님들 중앙회 홈피 네티즌들이 몇%라고
보고 있습니까?
0.1%도 안되는 인원들이 무슨일을 해결
할수 있겠습니까?
답답한 마음에 의견들을 올려 보지만 전우
님들께 전달이 안되고 몇 네티즌들의 의견
교환에 그치고 있다는점 인지들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전우님들의 연령층이 70대중 후반들
이다보니 폰 글자나 PC글자를 읽기도 어려울뿐
아니라 대부분 컴맹들인 관계로 홈피글은
홈피에서만 멈추고 있다는것을 아시고
글 올리시고 실망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월참연관 카페 5곳에 글을 올리고 있으며
개혁연대 홍보나 전달사항도 카페및밴드 카톡을
만이 할용 하는 편이며 월참중앙회는 서서히
좌멸의 길로 가고 있슴을 전우님들도 인지
하셔야 된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613지방선거 결과나 이후 진행되는 일련의
일들이 월참하고 무관 하다고 볼수만은 없슴을
아시기 바라며 송사에 매몰되어 있는 동안
여러 단체에서 권익찾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것은 대부분 알고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이렇게 움직이는것이 우리에게 어떤 결과를
가저 올지 아무도 예상은 할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최후는 중앙회 좌멸로 가리라 확신
합니다.
저 개인의 생각은 송사문제를 하루속히 끝내지
못하면 중앙회 정부 지원금 중단 사태까지
갈것으로 예상해 볼수 있는 분위기라는 점 들
생각 하시고 송사문제 끝낼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 하다고 봅니다.
서홍석 06.19 15:13
결자해지와  살신성인만이  해결책입니다 ...
스스로  귀책사유가  없다고  강변하는  입장을  가진  쪽에서  !!
백명환 06.22 19:24
엄원영전우님 전우회나 전우회원들의 앞날에 대하여 확신를 갖고 계시는것 같으신데 그렇다면 해결방법 또한 알고계실 터이니 바로 잡아주십이 전우로서 할 도리라고 봅니다,꼭 바로잡아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나보다 전우님들이 잘알고 계시며 인내하고 계실것으로 봅니다,전우사회에서 나보다는 전우님들이 위에 계신다고 봅니다.곳 가을이 옵니다. 들판에 나락이 여물어가면 고개을 숙이겠지요 탐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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