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앙회.회장권한대행은 "대의원대회(총회)"를개최하라!

채기성 18 866 06.13 21:32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 전국"대의원"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인천중구지회 채기성입니다. 지금 중앙회는 "송사"사건으로 인해 제 역활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이 같은 일련의.일들은 피고측에서 1심판결에 대해 "이의" 가 있다고 "항고"를 한데서 비롯되고 있는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원고.피고" 양측에서는 변호사를 선임해 고등법원에서  재판을 받기로 돼있어 항고에 따른 1심의 '심의'는 빨라야 오는 7월경 예정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판결" 까지는 오는8~9월까지 예상되고 있으며 판결에 따른 불복이 있게되면  오는11월까지도 재판이 끝나지 않을수도 있어 중앙회의  공백 상태가 긴 여로에 빠질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 '대의원'님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는 '대의원'님들의 큰  "용단"이 요구되고 있는"시점"에 도달 했습니다.
 중앙회의 빠른정상화를 위해서는 "대의원" 님들의  "대의원대회(총회)"의 요구 만이 해결될수 있어 중대한 결심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18  6.  13

Comments

나한샘 06.14 07:27
그렇다면 대의원 님들 만의 총회가 될터인데요
또한 총회의 안건이 중대한결심이 되겠구요
중대한결심이 한 마음이 되어 통과 될 까요~!
내 생각으론 어림 반푼어치도 없을 것으로 봐집니다
그러니 이왕 여기까지 왔는데 법의 심판을 기다려 봄이
어떻겠느냐고 반문 하고 싶어 집니다.
한무 06.14 08:14
[@나한샘] 결코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송범명 06.14 08:09
이세상의 어느누구도 잡지못하는것이 세월인것을 아직도 모르시는 전우님들이 계신다는것에 먼저 실망을 느낌니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어김없이 오는데요  어제는 다시오지않는다는것을 알고 매사에 임해야 하는데 아직도 세월의 흐름을인정하지 못하고 내가아니면 아니된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해서 참전전우들의 삶을 아프게 하는것은 범죄에 해당한다는것을명심하시고 과연 완장싸움으로 얻어지는것은 무엇이고 잃어버리는 것은 무엇인지 현명한 판단을 기다림니다
채기성 06.14 08:34
안녕하세요! 나한샘 전우(회원)님의 뜻을 존중합니다. 제가 말하는 "대의원"님들의 중대 결심 뜻은  "대의원대회(촘회)" 개최를 의미하는것입니다.  또한  나.전우(회원)님께서  밝히신  "법의 판결"을 기다려 보자는 말씀에대해서도 '일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고있는 "송사"사건이 자짓 수개월이 지나서 '판결' 될 우려가 있는데  따른것입니다.
나.전우(회원)님  지금 우리 전우사회는 '기다림' 에 너무지쳐 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몇가지 말씀을드리고자 합니다.  첫째.~전국의 전우(회원)님들은  "전투수당"에 따른 문제로 일부 전우님들은 목숨까지 바칠 각오가 돼 있다는 여론도 있습니다. 이에따라 중앙회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둘째.~ 우리 전우님들이 소지하고 있는"국가유공자증"은 '경로증'만도 못 합니다. "국가유공자증"이 제구실을 할수 있도록 하루빨리 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해야됩니다.
나.전우(회원)님  여러가지 '안건'들이 있으나 모두다 '나열' 할수가 없다는'점'을  양해 하여 주실것을  말씀드리면서 이 같은 문제들 때문에 '중앙회'가 하루빨리 정상화 돼야 하기때문에  조속히 "대의원대회(총회)" 를 개최하기위해서 '대의원'님들의 '결심'을 호소하고있는 것입니다.
                                2018.  6,14
박용환 06.14 09:21
[@채기성] 전우님에 절실하고 애절한글 잘 읽었습니다..
본인역시 전우님으 생각에 전혀 아니다라고는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허나 그 대의원들역시 다들 늙고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을거라 봅니다만
어느 누가 선동으로 나서서 집합?(잘못한게 많으니 집합 하라면 해야겟지요)
을 시키냐가 문제가 아닐까요.그들 대의원들께서 작금에 현실을 께우치고
솔선할수 있는 획기적인 묘안이 있으시다면 앞서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 시기에도 속절없이 세상을 등지시는 전우들 생각에  가슴을 치며
애통해하는 참전 전우들에게 그 어떠한 희망도 처방전이 될까만...정말 가슴이
미어 터지는 요즘입니다...그 소송비를 어찌들 감당하려는지...ㅠㅠ


.
나한샘 06.14 09:25
[@채기성] 아~ 네~ 본문의 중대의 결심의 뜻이 어떤 의미라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대의원총회에서 빠른 시일내에 회장선거를 치루도록 그 뜻을 모아달라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결국엔 그 시간이나 법의 심판을 기다려 보자는 시간이나 속된말로 도찐개찐이다 라는 의미로 올린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시지요, 잘못하면 속담에 말 처럼 혹 뗄려다가 오히려 혹 붙친다는 의미에서 이젠 법의 심판도 그리 멀지 않은것 같으니 기다려 보자는 의미었다는 점 이해 바랍니다.
박용환 06.14 09:41
[@나한샘] ㅋㅋ~~전우님에글 공감합니다.
그 도낀 개낀이라는 말씀에 공감 한다는 말씀으로 이해 하시길 바랍니다.
채기성 전우님 께서도 오죽하면 물에 떠내려가는 반 송장들에게 그런 제안을
하셨을까만...ㅎ 정이나 방법이 없으면 그때까지 기다릴수밖에..
최명술 06.14 10:38
채전우님글 잘읽었습니다, 오죽 답답하면 이러시겠냐... 백번 이해합니다. 채전우님께선 중앙회 임원직을 역임하였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전우들보다 정관내용이나 법률관계문제도 많이 아시리라 믿습니다, 전우님 말씀은 대의원총회를 열어 업무정지된 정진호 회장을 퇴출시키고 새로운 회장을 뽑자는 얘기인데... 이건 평범한 전우들이 쉽게 주장할수있는 생각이지, 채전우님 같은분이 할얘기는 아닌듯 하는데요, 첫째 규정상 법적으로 가능한건지, 둘째 정진호회장측에서 법적으로 맞서면 그 감당을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해보셨는지요,  잘못하다가는 중앙회의 정상화길이 더 멀어질수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법의심판으로 확실히 결론을 내놓고 새출발 하는것이 시간도 빠르고 또다시 중앙회가 소송에 휘말리지 않을 계기를 마련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더 기다려 봄이 좋을듯 합니다.
한무 06.14 11:16
[@최명술] 최 전우님 안녕 하시지요? 백번 옳은 말씀 입니다만 항소심에서 누구의 손이 올라가든 패소한 쪽에서 승복 할까요? 제 생각에는 대법까지 아니 법이 허용하는 재심 내지는 가능 하다면 헌재까지도 가리란 생각은 그들에게는 명예 보다는 다른곳에 그들의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항소심 결판이야 아무리 길어도 2-3개월. 원.피고가 항소심 결과에 모두 승복한다면 년말 까진들 전우들이 못 기다릴까요? 월 1500여분의 참전전우가(6.25포함) 세상을 떠난다는 통계 자료도 우리를 서두르게 하는군요 건강 하시길......
최명술 06.14 16:04
[@한무] 한전우님 잘계시죠, 떠들어댈 일이 생겨야 전우님 얼굴을 됩게될것 같네요, 전우님 우리가 아무리 목청 높여봐야 그들(원.피고)은 자기들 갈길을 갑니다. 왜냐하면 그길외에 다른길이 없으니깐요, 대법까지 가겠죠, 우리 전우들이 원하는 양자의 타협!  이미 때를 놓였습니다. 법의판결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한전우님 더운날씨에 열 식히시고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서홍석 06.14 11:23
여러전우님들의  의견,  제안 , 염려등을  종합해보면  현 직무정지자가  그 직위를  상실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설령  대의원 총회가  성원이되어  새집행부를  구성한다  하드라도  법적 시시비비가  따를것이란  우려와

총회을  소집하여  대의원  3/2 이상의  동의로  새 집행부를  구성시  법적하자가  없으며  이의를  제기를 할수
없다라는  양비론과  기왕  기다린김에  결과를 보고  대안을  강구하자는  소수의견 까지  ...

이에대한  중앙회의  정관에 의한  제반규정을  모든  전우들이  한번에  이해할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제시를  바라며
가능하다면  원,피고의  입장도  본  싸이트에  의견  개진을  바람니다 
최종  판단은  전우들의  몫으로  돌리시고 !!
백명환 06.14 14:16
과거는 변하지 않고 박힌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지.

현재는 화살처럼 지나가

미래는 아직 우리가 가지고 있어.

저기 박힌게 마음에 안든다고

손에 쥔 화살을 버리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모든 회원(전우)님의 걱정 과 희망 감사하게 보았습니다.여기서 우리모두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채기성 06.14 23:40
안녕들 하세요!  "홈피 사이트" 에 등록된 전우(회원)님들'''
중앙회 "회장권한대행"에대해 올린 글월과 관련 나한샘.한무.최명술.송병명.박용환.백명환.서홍석 전우님들의 참뜻의'댓글'을  공감합니다.  그러나  전우님들의  뜻을 존중하면서 이대로 송사사건의 판결때 까지 손놓고 마냥 기다릴수
가 없다는것이  대다수 전우들의  마음입니다.  제가 방법론을 제시 하고있지않습니까?  지금 진행되고있는 "송사"사건 이 "원고.피고"간 어떠한  판결이 나더라도'패소'측에서 또 대법원에 '상고'를 할것입니다. 그러면'자짓' 내년까지 안넘어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정관에의한 대안 을 찾은것이 "대의원대회 (총회)" 입니다.  일부에서는 "대의원대회(총회)" 가 위법의  소지가  있다고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것을 밝혀드립니다 "법률자문"을 받았다는것을.알려드립니다.  " 대의원대회(총회)"가 개최될수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2018. 6. 15
조성후 06.15 11:59
항상 우리들은 통속에 갇혀있는 신세입니다.
내권리가 있어면서도 어떤 제도에 묶여있어 그에따른
권리를 다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은 이젠 참고 가기엔
도를 넘고 있어며 전우님들이 분노하고 있어야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원고,피고의 법정다툼을 보면서 참으로 월남전참전자회의
앞날에 끼여있는 먹구름을 걷어내질 못한다면 해결방법은 세월을
뛰워넘어 우리 모두가 천국으로 가고나면 해결이란 답을 얻을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살아생전에 정말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런지요!
채기성 전우님의 제안을 보면서
법리적인 검토를 하셧다고 하시니 우리도 실현성 여부를 검토해볼수는
없을까요!
참 답답합니다.
서홍석 06.15 12:04
총회소집,  결의,  집행부구성  출범에  하자가  없다는  법률자문을  받았다면  걸림돌이  사라진건데  주무부처, 현직무
대행자의  관리하에  비대위를  구성  본싸이트에  절차를  공개하여  실행절차를  밟아야  될것으로  사료됨니다 !!

다만,  법적 하자가  없드라도  매우  어렵겠지만  원피고간의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허심탄회한  사전 조율을 
거친다면  금상첨화 겠죠 ...그간  전우들의  집약된  의견들은  충분히  노정되었다고  봅니다 

현상황에  대한  원,피고들의  입장피력  또한  전우들이  가장  듣고  싶은  대목  일것입니다 !!!
채기성 06.15 13:03
안녕하세요!  조성후.서홍석 전우(회원)님'''  두 분의  말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과정을 진행하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위해서는 뜻을같이하는 전우님들의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홍보물 발송과 "홈피 사이트" 를 통한 '대안' 을 제시하고있는 것입니다.  주위에 많은 전우(회원)님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널리 전달하여 주시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2018. 6. 15
조성후 06.15 16:48
[@채기성] 그렇잖아도  정관을 여러번 검토해 봣으며 전번 5월달 중앙회에서
전우회를 걱정하시는 전국의 회원들이 모였을 적에도  대의원에 대한 거론을
해본적이 있었답니다.
채전우님이 거론하시는데로 가능한 방법이란것은 알지만 법리적인 검토는 못하여
확실한 제안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수고해주시니 감사를 전합니다.
한번 연구하여 중론을 모아봅시다.
황상조 06.17 19:22
채기성전우님 !
감사합니다, 채전우님에게 전폭적인지지를 보내야한다고 사료됩니다
채전우님 ! 뽜이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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