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32만 전우들은 누구에게 표를줘야하나 !

최명술 6 736 06.09 22:52
민주국가 주권자인 국민의 표는 누구도 강요할수없다, 개인의 주권이기에 국가에 도움이 되는자를 뽑든 내게 도움이 되는자를 뽑든 그건 주권자의 자유다, 나는 젊은시절 국가에 충성을 명세하고 전쟁터에 몸을 던졌다. 적의총탄에 죽은전우들을 뒤로하고 살아서 돌아온것을 그간 죄인처럼 살아왔다. 세월이 가다보니 산자의 욕심이 없을수는 없었다, 처자식이 딸렸기에 나도 동물의 근성에서 벗어날수는 없었다. 그래서 생각한다. 우리전우들...아니 나는 그 하찮은 정치인들 손에다 얼마남지않은 나의 생을 맏길 생각을하니 정신이 번득난다. 그러나 힘이 없으니...아~ 아니다 아직도 이늙은이에게 주어진 한장의 투표용지가 있다. 아니 나 하나가 아니라 우리전우32만과 가족 200만표가 우리의힘이 아닌가, 그렇다 내 소중한표를 출신지와 학교 선후배와 이념을 따질필요도 없다, 또 여야와 진보 보수도 따질 필요없다, 오직 우리전우에게 도움이 될 정치인을 뽑아야겠다 나는 이를 악물고 투표장에 가겠다, 우리 전우들도 같은마음 아닐까 생각한다.

Comments

백명환 06.09 23:06
"총기 사고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겪어, 5년 전부터 홀로 거주"
"숨진 지 한 달 넘어..경찰, 형편 어려운 가족사정 고려 도움 손길"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군 복무 당시 총기 사고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던 50대 국가유공자가 홀로 살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유공자는 경찰의 도움으로 장례를 치르고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5시께 광주 서구 한 원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건물 주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이 원룸에서 숨진 이모(57) 씨를 발견했다.경찰은 검시 결과와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이씨가 숨진 지 한 달이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
*요즈음 가끔 매스컴을 타는 뉴우스다.국가의 명령에 의하여 젊음를 초계와 같이 받쳤던 우리모두는 말련 즈음에 이렇게 국가로부터 홀대를 받을줄 꿈에도 몰았다,더우기 입만열면 국가를 위한 희생에 어쩌구 저쩌구하는 위인들에게 이렇게까지 공기돌 놀음를 당할줄이야...!
최명술 06.10 09:22
[@백명환] 남의일 같지않다. 바로 우리전우들에게 닥칠 불행한 일이다, 국가는 이래서는 안된다. 젊은이들은 누굴위해 군복무를하다 사고가났고, 또 전쟁터에서 피를 흘렀는가, 국가는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나라다운 나라다. 정치인들은 가슴깊이 새겨들으라.
서홍석 06.10 01:49
정부가  과신  하는건가 ? 
우리에게  던져오는  메세지는  아무에게도  없다    개인별로  그저  신소리가  전부다 ...
최명술 전우님의  부르짖음은  우리들의  똑  같은  마음일게다 

이럴때  한곳으로  힘을  모을 응집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중차대한  시기를  초점  잃은  눈초리로 
허공을  맴돌고  있으니  현상황으로  이르게한  우리모두의  책임에서  비롯  됐지만  지휘부의  부재가
더욱  커보인다

어쩌면  이렇게  큰  보수단체가  지리멸멸한  상황이  정부, 여당  입장에서는  속  편하고  부담이  없을
것이다  시퍼렇게  살아있는  조직이였다면  허공을  맴돌망정  공약도  많이  남발했을  텐데  말이요 ...

향후  진행중인  원,피고의  승패여부에  관계없이  이  공백에  대한  책임은  분명  짚고 넘어 가야  할 것이다
황금시기를  허송세월로  보내고  전우들을  깊은  나락으로  빠트려버린  그들을  어찌  그냥  넘어갈  소냐 !!
평소대로  그냥  알아서  각개전투  앞으로 ...  정~ 말  선거에  임하는  마음  참,  더X구나 !!!
최명술 06.10 14:15
[@서홍석] 서전우님,우리전우들이 이렇게 무기력하게 죽을수는 없질 않습니까, 너무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요, 차라리 월남전에 참전치 않았다면 관심도 없었겠지요, 참으로 나라가 원망스럽고 정부의 태도에 염증을 느낍니다. 우리는 어데로 가야합니까,
박용환 06.10 11:40
암 빠지지마시고  모두들 한표 행사를 마치셔야  하겠고요
사람에게는 운이라는게 꼭 따른다는대 그거라도 믿어봐야
안 하겠는지요~어느분 말씀  맏다나  이더러운 선거를  꼭 해야하는가에  마음  참  더럽고  여즉 살아온 인생이이렇게 비참하냐고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최명술 06.10 14:17
[@박용환] 박전우님, 이데로 죽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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