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예우도 못받고 죽을껀가요!(뭉쳐봅시다)

조성후 3 851 06.08 15:10

탈북하여 지금은 고인이된 황장엽씨의 제보가 생각납니다.

그당시 기자회견에서 북한간첩들이 약 5만명 활동한다고 했는데

그동안 알들을 얼마나 까놧길래 요렇게 붉은색들이 많아졌는지

온통 대한민국이 부글부글 끓고있어 못살겠습니다.

셀수없을만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빨간색의 무리들을

우리가 박멸하질 못하면 우린 아오지탄광의 신세를 면하기가

어려울꺼 같은데 큰 걱정이 앞섭니다.

 

우린 살만큼 살았다는 최명술전우의 한서린 말씀처럼 이젠

이판사판을 하여서라도 우리를 건져낼수있는 행동들이 기회가 아닐런지요!

명분찾고,실리찾다가 명줄 놓쳐버리는 한서린 우리의 꼴보단 그래도

팔,다리 힘이라도 붙어있을때 고속도로라도 벼개삼고 누워 있어보면

누가 아나요!

보기싫어 일어나도록 사정이라도 해주고 무릅이라도 꿇을런지!

전우들이여 뭉쳐서 마지막 우리의 분노를 표출하여 봅시다.

우리의 절규를 꼭 관철시켜 부끄럽지않는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받아냅시다.

건강하시길!

 

Comments

최명술 06.08 19:01
현 정부는 귀가있으면 들으라, 참전노병들의 원성이 들리지 않는가, 그대들이 좋은직업 갖이고 잘먹고 잘사는것이 누구덕분인줄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는가, 잘뚫여있는 경부고속도로를 좋은차타고  드라이브할때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는가, 잘먹고 잘사는것도 국가가 우리핏땀흘린돈 착취해다 경제발전 시킨 덕분이고, 우리돈 강탈해다 경부고속도로 뚫은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우리노병들이 정부에 거지처럼 구걸하는것도 아니고, 정부에 애원하는것도 아니다. 당연한 우리몫을 돌려달라는거다. 너희들이 그잘난 대가리 굴리며 법~법이없어서... 따지고, 시궁창 미꾸라지처럼 요리 저리 잘도 빠져나가는데, 산자와 죽은자 우리 32만 전우들은 정치인  그대들의 종말에 32만개의 촟불을 받친다.
장상회 06.09 00:12
저역시 이제는 단합단결 하였 우리전투수당 꼭받도록 합시다 전우님들 이제 시작 합시다 고속도로 차단합시다
박용환 06.09 12:57
파월자들  모두가 기구한  운명들입니다
내나라 백성들 한태는 용병이니 양민  뭐니해대고
정치인들은 겨우 숨을몰아쉬며  지내는 자들을 이용해서
지기들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이용해드시려고
약발만  올려대고,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