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가를 원망하면서!

조성후 5 864 06.07 16:56

보훈의달 6월입니다.

계절처럼 우리들의 가슴엔 부글부글 분노가 이글거리고 있답니다.

70넘어 전부가 기대하던 예우와 복지는 없고 가난에 찌들리면 우유배급

하던 옛날처럼 처신하는 국가의 복지정책은 허기진 배를 이어갈수가

없다지만 산입에 거미줄은 다행이도 안쳐서 이렇게 하루들을 지탱하니

끓어오르는 분노가 이젠 폭발직전입니다.

전우들이여!

이젠 기다리질 맙시다.

살고싶으면 일어나야 합니다.

체면찾고 예의찾다보면 우리는 항상 쪽박신세 일껍니다.

중앙회의 실상을 보고있다면 판단은 본인 스스로 해보시고 어떻게

해야만 우리의 참전자회가 하루라도 빨리 권리를 찾을수 있을껀지 진솔한

답을 구합니다.

이대로는 예우없는 빈공간에서 전부가 죽는것만 맞이할 뿐입니다.

그것도 거렁뱅이처럼 비참하게 우리를 만들고 있는 국가를 원망하면서!

Comments

박용환 06.07 18:13
조전우님!
그냥  그냥 살다갑시다 날더운대  혈압상승하실까
걱정입니다, 우이 독경입니다.
이강택 06.07 19:32
보훈의 달에 정부가 노골적으로 발을 빼고 있습니다. 참전자는 찬밥신세이고 어느 놈들에게 하소연해야합니까 이것은 너무합니다. 대통령 국무총리 국회의원들 정말이레도 되는 것입니까 근방 혀라도 빼 줄 것 처럼 감의 설로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서 참전자들에게 기만하고 사기치는 자들 지금현재 국회에서 참전자문제 조금도 거론하지 않습니다. 나 자신이 생각할 때 이미 물 건너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사실 인지는 분명 치 않으나  경찰에서 배임 수재 등으로 정 진호 회장을 영장 청구 한다는 소문까지 들려 옴 니 다
최명술 06.07 19:52
문재인 정부도 우리가 기대할건 못될것 같습니다. 과거정부와는 뭐가 다르리라 생각했는데 현충일을 지나면서 겨우하는말이 마지못해서 참전군인에대한 예우...  그것도 6.25전쟁 어쩌고 저쩌고...  월남참전군인은 개밥의 도토리 정도로 생각하는듯 합니다. 우리몫은 우리가 찿아야합니다. 전우님 말씀데로 체면, 예의 필요 없습니다, 깡패라고 욕먹어도 좋으니 우리의 권익을  되찿는데 살아있는 20만 전우들은 국가에 대항 해야합니다. 나이 7~80에 앉아 죽으나 서서 죽으나 뭐가 다르겠습니까, 차라리 우리핏땀의 댓가로 만든 경부고속도로에서 죽는게 영광일수도 있습니다. 전우님 너무 화가나서 원망보다 이런 나라에 우리의 핏땀을 받쳤다는것이 억울할 따름입니다.
황상조 06.10 23:42
월참전우여러분 !
위의댓글을보는순간 저는이런생각이듭니다 우리가 단결하지못하고 하나같이 모래알처럼 서로따로국밥이니 우리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겠다는
정동영의원께서 모두가하나로뭉쳐 강력한단체의힘으로 엄청난 화력으로 포진하여 돌격앞으로한다면 충분히 적극적으로 전투수당특별법을통과시킬수있다고 하신말씀 너무나 감사하고 힘이용솟음쳤지만 중앙회 송사로인해 한발짝도 움직이지못하는 이현실앞에 덧없는세월만보내고있으니 참으로 기가막히고 끌어오르는 분노를참을수가없는 솔직한심정입니다
월참전우여러분 ! 밤은깊어만가는데 도적맞은 전투수당줄놈들은 전연생각도 않하고 있으니 이것이 무슨운명의 장난입니까 ?
아무리생각을고쳐먹을려고하여도 송사당사자들의 원망이 하늘을찌르니 이노릇을어찌하면 좋을런지 ?
하늘이무너져도 솟아날 궁지가 있는법 그래도 희망의 끈은놓지맙시다
혹시압니까 ? 소송당사자들이 심경의변화를일으켜 결단의 순간이 도래할런지 ?
서홍석 06.12 07:03
위 전우님들의  토로한  심정 ! 
전우들마다  난국을  풀어야할  해법은  다를 지언정  우리가 처한  상황과  정부의  태도는  다 같이  공감 할것입니다

6.6  현충일  행사에도  참석하여  대통령의  말씀도  경청했습니다만  6.25 와  베트남전쟁등을  언급하기엔  해당
당사국들을  의식  하지  않을수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두루뭉실  참전자  한마디에  최근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희생정신에  더  많은  활애를  하지  않았나  봅니다  국민이  먼저가  아닌  국익을  우선한  메세지가 
 담겨  있었다고  봅니다 

우리문제는  이미  법원의  판결이  난 이상  원,피고간이  화해하고  취하한다고  해서  없었던  일로  되겠습니까?
찌꺼기가  남지  않기위해서라도  하루속히  최종판결을  앞당기는  노력을  경주하여  재가동  내지는  활로모색을
강구하는  길밖에  없잖습니까?
 
아님,  소송등  법의  힘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결자해지와  살신성인의  자세만이  있을  뿐입니다 ...
결코  쉽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
또한  우리의  현안과제를  풀수있는  방법은  절차와  순리를  찾기에는  걸림돌이  너무  많습니다  ... 구수정관련
문제를  이슈  삼아  전투수당은  가슴에  안고  외침의장을  마련하는  길외는  왕도가  없어  보입니다

전우들의  이론무장을  위한  TF 팀의  계획은  2순위로 하고 ... 이미  그 내용들은  디테일한  각론까지는  숙지  못했드
라도  개요들은  알고  있는바  선택의  여지가  없는  1순위에  매진하여야  할것입니다
아마  이부분이  우리  전우들의  최대  관심사  일뿐만  아니라  결과는  차치  하드라도  맺친  울분을  털어내는  길일것입니다

이런  다수 전우들의  정서를  애써  외면  말아야  할것입니다  집회가  곧  과격은  아니잖습니까  평화적인  "장"  의 마련을
기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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