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망설이다 글 올립니다 .

이한구 5 982 05.16 21:54

본인은  참전자 계시판에 글을 공유하기 시작한지 그렇듯 오래지는 않읍니다만  -

성격상 나름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그 어느 단체라 할지라도 욕을 들을지언정 해야할말은 반듯이 해야만합니다 .

어느 단체라도 하고져 하는일이 옳은 길이라 판단되면 미력한 힘이라도 힘을 보태리라는 각오로 본 싸이트에

임하고는 있읍니다만   -

분명하게 한가지 밝혀둘일은  본인은 추호도 단 0.1%라도 어떠한 이상적인 생각을갖고 전우들과 의견을 나누고

꼭 가야할곳을 찿아다님은 결코 아니라는것을   -

그리고  본인은 그러한 생각을할 위인도못되며 설령 어느누가 한달 보수를 황금덩이 하나씩을 준다 할지라도 본인에

생각과 체질엔 맞지않는 자리임을 분명코 밝혀둡니다 .

그간 올렸던 본인에글속에 어떠한 이상한 내용이있어 오해로 불러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모르겠기에   -

그리고 수일전에 분명코  내의견과 상반되드래도 거기에 초치는일은 삼가해달라는 말을  -

수개월전에 어느 전우님이 얼마나 허탈하고 실망이 컷으면 싸이트에서 은퇴까지한 그 심정이 이해가갈듯 합니다 .

Comments

박용환 05.17 09:37
때묻은이들 눈에는 께끝한 사람들이 없다 안하는지요..
글속에서는 자주 뵈었지만 얼굴 뵈기는 초면이라 나름 궁굼
하답니다...분명 이분에게도 머리아픈 내용이 석여있겠다 봅니다.
그 모든 내용을 생전 처음 보는 이들 앞에서 격한 토론으로 맞으시길..
조성후 05.17 10:50
마음상한 일들이 있어셧나 봅니다.
이전우님의 글을 읽어본 나로서는 늘 존경하는 마음이였는데
중앙회에서는 왜 만족하질 못한 판단으로 그렇게 했을까요!.

저는 서운하셧던 그마음 이해하고 있답니다.
저역시 그런 일들이 여러번 있었었구 그럴때마다 속상해 하였는데
중앙회의 입장을 생각해본다면 또다른 관용으로 이해하려 했답니다..
그래서 아직 난 배움속에 오늘을 살아가는 인생길을 걷고있는거라고
나스스로 성숙하려 노력을 해봅니다.
마음 상하셧다면 먼산의 푸르름을 보세요!
마음이 싱그러워 질테니깐요!
19일날 뵙기를 희망합니다.
이한구 05.17 14:51
박용환 조성후 전우님 고맙읍니다 .
처음에는 기분이 묘 하기도하고 불쾌하기도 했지만. 생각을 옛날로 돌이켜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시절
비슷한 일들이 비일비재  -
해서 그리 신경쓰지 않기로 마음먹고 있읍니다 .
누가 뭐랄지라도 본인 머리속으로 판단하고 그것이 옳은일이라 생각하면 그대로 밀고 나가려함을
누군가 그 길을 막아서며 욕을한다면 민주 사회에선 그 인간 자체가 잘못된것이 아닌지요 .
채기성 05.18 09:00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지난주에 "첫 인사를드립니다"를 시작으로 "전우 사이트"에 첫 인사를 한 채기성 입니다.
다시한번 인사를 드리면서 오늘 중앙회 5층 사무실에서 현 중앙회 운영과 관련 "정상화"방안을 논의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꼭  참석하여 저의 의견을 개진 하려했으나 만 부득히 급한 사정이 있어 참석을 못하게 돼 큰  아쉬움을 남깁니다. 오늘 행사가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죄송합니다.~  2018.5.19
조성후 05.18 12:03
[@채기성] 채기성 전우님
지면으로 인사를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중앙회에서의 회의는 내일(5월19일 오후1시 이랍니다.
착오 없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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