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의논의 장을 만들어주신 모든 전우님께 감사드림니다.

조용성 13 871 05.11 11:50

​전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많은 전우님들의 열성과 성원에 힘입어 원하시든 전우회가 일보

​전진 할수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 하였음을 알려 드림니다.

 

          일 시: 2018년 5월19일 오후1시(13시)

          장 소: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5층 회의실)

          전 화: (02)   412 - 7445


          토의내용: 1.중앙회 정상화 방안.

                       2.권리.권익,명예회복.

                       3.기    타.

모든 전우님께서 어렵게 마련한 토론장이 그옛날 피와땀으로

뭉처진 전우애를 되살려서 화목하게 진행하시길 부탁드림니다.

용기와 힘을 주신 모든 전우님에게 머리숙여 감사 드림니다.



"추   신"

대화의 장소와 토론에 도움을 주신 중앙회 관계자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해주신 박용환전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Comments

한무 05.11 12:06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습니다 옴짝 달싹도 할수없는 가장 힘든 시기에 계획하고 행동에 옮기신 조용성 전우님과 옆에서 묵묵히 중심을 잡을수있게 지켜주신 박용환 전우님께 가슴속 가득담은 박수를 보냅니다 많은 전우들의 참여로 무엇인가를 향한 힘찬 발돋움이 될수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울러 모든 전우님들의 건강을 빕니다
박용환 05.11 13:29
ㅋ~밤잠 못자구(당췌 언 분이 날세도록 잠 못들게 하시는지~)수고 만땅입니다.
물론 계획과는 좀 거리가 멀드라도 시작이 반이라는 옜말도있습니다..
두드려야지요...이 현실을 외면하며 나만의 목적에의해 이지경으로
만들고두 고개를 돌리고 유유자적하는 그들에게 엄중한 경고 차원에서
시작해봅시다...지금에와서 댓글만이 대세는 아니란걸 명심들 하시고
나섶시다..
박용순 05.11 14:03
의논의 장을 만드신 것에 대하여 환영합니다.
우리 월남 참전자회가 중앙회장의 자리를 두고 이렇게 지리멸렬하게 갈라지고 소송의 장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모두가 인간의 욕심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지난 4월 19일 1심 판결이 끝났다고 하는데 전 원고가 승소하니까 패소한 중앙회장님이 항소하였다고 하고 우리 일반 회원들은 도대체 무슨 내용을 가지고 재판을 하며 어떻게 판결이 되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재판을 하게된 원인과 내용을 여기 홈페이지에 속시원하게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월참의 전우들은 모두 다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원에 제출한 소장의 내용과 판결문을 올려주시면 전우 모두가 보고 알수 있을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월남전 참전자회의 등기부 등본에 대표자가 "중앙회장" 으로 표기 되지 않고 개인 이름으로 표기 되어 있는바 이는 법률상의 검토를 거쳐서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경우 월남참전자회 중앙회를 대표할 상황이 생길 경우 등기부 등본을 보면 대표권 제한규정에서 "이사 정진호 이외에는 대표권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는바 직무정지된 상태에서 누가  어떻게 대표권을 행사하는지?
물론 법원에서 선임한 대표가 있다고 하지만 한계가 있을것이고 이런 제도는 고쳐나가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관위의 임원을 엄격하게 선발하여 후일의 분쟁을 막아야  좋겠습니다.
출마를 원하는 분의 자격을 엄격히 심사하여 공정하게 하면 누구도 불평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각 시,도 지부장의 임명에 관하여는 각 시,도에서 자체적으로 선출하여 중앙회의 승인을 받고 시,군 지회장 역시 지체적으로 선출하여 지부장의 승인을 받는것으로 하여야 중앙회장에의 예속화를 막고 발전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중앙회장의 임기를 현행 4 년에서 2 년으로 단축하고 연임을 금지하여 더 많은 분들이 회장직을 역임할수 있도록 하면 좀더 기회가 많아질수도 있으니까 그것도하나의 방법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 월남전참전자회를 위하는 마음으로 우선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
황상조 05.11 17:07
그간 전우님들께서안녕들하시겠지요 ?
참으로 그간 많은시간을 전현직회장들의 파렴치하고도 도저히 좋게이해할수없는 자리다툼에 환멸을느긴나머지 앞에있으면 당장 사생결단을
내고싶은솔직한심정입니다.
그러나 하늘은스스로 돕는자를돕는다고 했듯이 조용성전우님같으신 진정 사심없는 오직 전우만을 생각하는분이 구세주처럼나타나셨네요
5월19일은 전국에서모여들어 다시한번분기탱천하는 전우들의 결집력으로 단결할것을 강력하게 절규하는바입니다
이제 우리전우들에게는충분한시간이없습니다
진정으로 이번모임에는 희망이 도출되도록 함께머리를 맞되고 지헤를 짜내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임장소에찿아오시는길이라고 자세히올려주시면고맙곘습니다
월남참전전우님들 ! 뽜이팅합시다
조용성 05.12 19:18
[@황상조] 열정이 가득한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지하철 8호선 석촌역 2번출구나와서 직진 300m좌측)
Daum(다음)지도 검색창에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중앙회쓰고 크릭하시면 약도가 뜸니다.
또는 창에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01 주소쓰고 크릭.      참고:중앙회 전화 (02) 412 - 7445
장상회 05.11 17:23
전우님들 많이 참석하였 좋은일을 추진하도록 부탁 합니다 제일먼저 나는전우를 위하였 무엇을 하였야 하는지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회의를 부탁 합니다
염경훈 05.11 19:29
박용순  전우님의  말씀이  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누누히  말해봤자  소귀에  경  읽기요.
선관위가  있으나  마나  하거늘....,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실수를  하다니,
그당시에  잘  살피고  제대로  집행  했드라면  작금의  사단은  발생하지  않았으리만....,
누굴  위한  선관위  인지?  두번다시  또라이  짓은  하지  말기를....,
그물에  그밥  이로고...!
최명술 05.11 22:58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우님들께 부탁의 말씀 드린다면 우리전우 사회의 여러단체 책임자들이 참석 하셔서 각단체의 진로를 밝히고, 방향이 같은 사업은 힘을 모아 함께 추진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결국 우리는 하나가 돼는길만이 32만전우들의 염원을 풀수있는 지름길입니다. 모든 허영과 자존심 다버리고 머리를 맞대고 꼬인 실타래를 풀어야 합니다.
서홍석 05.12 00:23
위  여러전우의  열정과  좋으신  의견에는  절대  공감 합니다 !
요는  현 직무대행자와  현재는  직무정지된  전임  회장의  협조와  의지  입니다 ...

토론회장에서  아무리  최상의  방향설정에  대한  중지가  모아졌다  하드라도  실제  실행과는 
별도  일수 밖에  없습니다  소송과는  별도로  간단 없는  업무추진을  위한  대행자와  원,피고의 
확고한  의지와  결자해지,  살신성인의  자세  없신  공념불이기  때문  입니다 !!
이한구 05.12 06:23
서 전우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
좀더 두고는 보아야 하겠지만 그 까다롭고 어려웠던 남북 관계도70여년에 가까운 적막을깨고 해결에 기미를
보이려하건만 원칙에 입각해서 우리전우들 입장만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반듯이 그리 하실걸로 생각은 하고싶읍니다만
행여 ,전과는달리  수많은 전우들에 호응속에 다시한번 뭉치려하는  이 판마져 깨려한다면 그들은 인간이아닌 영원한
전우들에적  아니면 짐승으로 보아야 맞을걸로 봅니다 .
짧은 본인에 생각으론 절대로 이번 일마져 그리하려 들지는 않을걸로 기대는 해봅니다 .
김남현 05.12 09:26
아이고! 조용성전우님 큰일을 하셨네요 일단 그 수고와 열정에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20여만 전우들의 바램과 요구를  전향적으로 수용하신 중앙회 관계자 여러분에게 도 그용기와 결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소송당사자는 전우회의 모든 분야에서 접근을 못하게하고 아니 접근할 생각은 털끝만큼도
하지마시기를 바라고 또 그들은 그들끼리 승부를 가리 도록하고 우리는 목숨을 걸고 전우회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결과가 도출될수있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전임자들이 밟았던 전철을 다시는 반복되지않기를 바라고 그와같은 멍청한 짓거리는 정말, 정말
없기를 바라고 전우회의 정상화와 월남전참전전우들의 예우와 권익향상을 위하여 분골쇄신하기로 마음먹은
진정한 전우가 참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조용성 05.12 10:33
[@김남현] 김남현전우님 안녕하시죠? 내가 할말 사돈이 한다는 말과 일맥 상통 합니다.첫 모임에 큰 기대는 마시고
의견을 한 곳에 모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많이 오시는것이 중요 한것이 아니고 장소가 협소 하오니
댓글에 참석의사를 주신분과 홈페이지에 글을 주신 몇분만 참석 하시길 바람니다 전우를 이용해서 피해를 주신분들은
참석 할수 없음을 알림니다 오직 힘없는 전우 생각 하시는 분만 참석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김전우님 여러번 의논차
전화를 드렸는데 연결을 못했읍니다 적극적으로 힘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채기성 05.18 10:08
"중앙회 정상화 방안 참석과 콴련 소견"
지난주에 '사이트'를 통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인천중구지회 채기성입니다.  오늘 중앙회 5층 사무실에서 현 중앙회운영과 관련 정상화 방안에 대한 "토론의 장"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와관런  소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토론의 장"에 참석하시는 전우(회원)분들이 극한된 소수의 분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에대해  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참석자에 전.현직.간부인 전우(회원)분들을 배재된다고 하셨는데 이는 처음부터 첫 단추가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현  중앙회 운영에 대한 현실을 누가잘 알겠습니까?  바로 전.현직.간부들이 잘알고 있을것입니다.  이 때문에 전.현직 간부들이 참여하는 "대 토론회"가  돼야! 거기서 핵심의 대안이 마련될것으로 생각된다는 '의견'을 제시 해 봅니다. 오늘 "토른회"에 참고사항으로 생각하시길바랍니다.  2018.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