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파월한국군에 대한 음해의 진실(조작사건6 - 성폭력범으로 음해)

강상구 0 610 04.17 22:23

(요약편 제5) 파월한국군에 대한 음해의 진실

 

1. 허위사실 조작 및 유포행위의 대표적 사례

 

(6) 파월국군을 성폭력범으로 음해하고 정대협의 나비기금을 오용

 

파월한국군이 철수한지 42년이 지난 201642일자 한겨레신문에는 베트남 성폭행 피해자 여성 8명의 인터뷰 내용이 실렸다. 더욱이 피해자라는 여성들에게 한국정신대문제협의회(정대협, 대표 윤미향)의 나비기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베트남 여성들의 인터뷰 내용은 월남전쟁 당시 한국군의 일상과 너무나 거리가 멀어서 전투현장에 투입된 장병들이 들으면 기가 막힐 것이다. 이는 한국군에 의한 피해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으며 검증도 되지 않은, 허위로 내세운 피해자들의 일방적 증언과 확실성 없는 빈딩성 인민위원회 문서만 가지고 파월 장병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파월 한국군을 중상모략하기 위함이다. 이런 천인공노 할 짓거리는 용서 될 수 없는 것이다.

더욱이 고귀한 혼과 온정이 담겨 있는 정대협의 나비기금을 헛되이 오용되는 것은 더욱 묵과 할 수 없다.

고경태 기자가 언급한 국방부 군사편찬위원회 기록문서의 21, 한국군의 개인적 성폭행 범죄사건 피해자는 단 한 명도 인터뷰에 나타나 보이지 않는.

당시에 가해자는 군법에 의해 전원 엄중한 처벌을 받았고 개인 범죄자 소속 한국군 부대는 도의적 책임을 감안하여 피해자 모두에게는 만족할 수준에서 보상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나타날 리가 없다. 더 말하자면 피해자 21명은 참전 10년 동안 일 년에 두건 정도의 피해이며 피해자 거주 마을 까지도 혜택을 주었기 때문에 실제 부대 주변 마을은 우호적이었고 정보제공에도 적극적이었다. 그들은 한국군 참전 기간에 더 이상 문제 삼지 않았고 전쟁 후에도 20년이 지나는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았다.

구수정 씨가 특파원이라고 다니면서 개인적 허세와 관광을 위한 돈벌이를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조작하고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여 사실 무근의 작전까지도 구상하여 실제 상황이었던 것처럼 호도하여 맹호 장병들을 잔혹한 성범죄자로 모함하고 다니기 전까지는 문제가 전혀 없었다. 사실 베트남인들이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했을 것이다. 한국군은 일본 위안부처럼, 군내부에 성폭력 조직이나 운영 등을 한 적이 없다.

   * 베트남 성폭행 피해자 여성 8명의 인터뷰 내용 분석 ; 세부내용 참조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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