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파월한국군에 대한 음해의 진실

강상구 0 469 04.17 10:20

(요약 편 제1) 파월한국군에 대한 음해의 진실

 

< 이글을 쓰면서 >

 

월남(베트남)전쟁은 6.25 한국전쟁을 시작으로 한 냉전시대의 대표적인 전쟁으로서 한국군 월남전 참전은 큰 획을 그으며 넘긴 한민족 역사의 특별한 장()이다. 6.25 전쟁으로 한반도가 전 세계에 알려졌다면 월남전 참전은 우리가 세계로 나가는 돌파구를 마련하였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월남 전쟁이 끝나고 관련 당사국들마다 자신들의 입장에 따른 참전평가가 이루어졌고 대한민국 또한 참전성과를 논하였으며 그 지대함을 스스로 인정하였다. 지원했던 베트남공화국(남베트남)정부가 패망하고 통일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이 탄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입장과 한국군참전에 관한 평가는 별개의 방향에서 이루어졌으며 칭송에 인색하지 않은 국민 공감대가 이루어 졌었다.

 

한국군 월남전참전의 영향력과 성과는 다각도에서 조명되었지만 안보, 국방, 경제, 외교 면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이 인정되었다. 특히 한반도는 단군 이래 농업중심의 노동집약적이며 소모적인 산업구조에서 공업과 제조업 중심의 창조 경제적이며 수출중심으로 산업의 구조가 바뀜으로서 비약적 경제발전을 이루었으며 그 초석으로서 참전의 성과가 인정 되었다. 또한, 참전 장병들은 많은 희생과 그에 따른 정부차원의 보훈지원이 미흡했어도 진충보국의 일념에서 대승적 차원으로 참전의 긍지를 간직하며 인내하여 왔다.

 

그러나 파월한국군이 월남에서 철수한지 26년이 지난 1999, 그 긍지를 무너뜨리고 자랑스럽게 여기던 용맹을 잔인한 학살과 파렴치한 성폭행 범으로 누명을 덧씌우는 무리들이 등장하였고 그에 동조하는 세력의 목소리가 도를 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주장하는 근거가 허무맹랑하고 사실과는 거리가 먼 것들이어서 참전 장병들이 현장에서 경험했던 것과는 무관한 허위사실들이.

그 허위사실 조작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구수정(1999년 한겨레21 통신원) 베평화재단 이사가 시발점이자 중심의 위치에 있으며 한겨레신문(고경태 기자 등)과 한베평화재단 등 동조세력들과 합세하고 있다. 그들이 파월한국군을 음해하는 적폐는 다음과 같다.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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