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회원님들에게 알리는 말씀

관리자 23 1,393 04.16 11:40

 공지 합니다

 전우회원님들께 알리는 말씀

 

1,구수정 일당의 음모 분쇄 집회를 취소합니다.

 

당초 2018. 4.21-22 양일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중앙회 주관으로 개최 예정이던 구수정 일당 음모분쇄를 위한 집회를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는 4.13() 서현석 회장 직무대행이 주재하는 본회 15개 시도지부장 직무대행과 전남도지부장 간담회에서 논의 끝에 내려진 결정이오니 전우 회원님들의 양해를 당부드립니다.

 

2.구수정 일당의 음모 관련 홍보 책자 발간

 

구수정 일당의 파월 한국군에 대한 음해 공작에 대해 논리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파월 한국군에 대한 음해의 진실제하의 홍보간행물 (요약본과 세부내용 편, 2)을 발간하여 본회 산하 지부 지회 및 국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 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많은 활용을 바랍니다. 

 

   PS : 추후 구수정 일당 음모 분쇄 집회는 전국 규모로 계획 중에 있음을 전우회원 여러분께

            공지합니다.

                                                              중앙회 홍보국

 

 

 

Comments

엄원영 04.16 15:26
중앙회 공지는 회원 한사람으로서는
이해는 합니다만.
원칙을 지킬려는 일부 회원님들이나
법을 맹신하는 일부 전우님들은 수용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결정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참전자도 아닌 변호사가 대행 한다는것
부터 이해하기가 쉽지 않으며 자격 정지된
지부장들과 행사 논의 결정이 과연 법논리에
부합하는지 고려 하여 결정한건지 이해가
쉽지 않아 의견 건의 합니다.
한무 04.16 20:39
물론 이유야 있겠지만 애들 장난질하듯 손바닥 뒤집는 중앙회 운영진이나  오늘의 식물 중앙회를 만드는데 일조한 명예회복 추진회 운영진이나 그 단체에 지킴이 연합회 회장의  부회장 겸직에 전우의 한사람으로 실소를 금할수 없음이며 수수 방관하고있는 지킴이 운영진 그대들은 32만 참전 전우중 먼저 가신 전우님들의 유가족들과  생존해있는 20여만 참전 전우앞에 무릎꿇고 석고 대죄하라! 이세상 떠날날  그리 멀지않은 전우들의 마지막 기대를 이제라도 늦었지만 정말 더 늦기전에 인간 본연의 양심앞에 오로지 전우들의 명예회복에 남아있는 그리 길지않은시간을 죽기를 각오로 매진하기를 모든 전우의 마음을 모아서 지상 최대의 명령을 하달한다
조성후 04.17 11:15
[@한무] 한무 전우님!
중앙회의 갑작스런 행사취소함에 정신이 혼미해지셧는지 불통이
왜 지킴이로 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누가 누구에게 명령을 하달하여야 하는지도 분명한 분간을 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앞으론 전우들을 위한 길에 전우간에 화합하면서 단결을위하여
노력해주는 모습이 어떨까 싶네요!
32만여의 전우들께 아픔과 고통을 주며 학살자로 몰아가고 있는 그들에게,
학살자를 응징하려 하는 우리들의 노력함에 협조는 못해줄망정 원수처럼 이렇게
비난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확실한 이유나 밝혀주길 바랍니다.
그래도 전우들을 위한길에 노력하였으며 성명서까지 청와대에 제출시켜 그에따른
답변도 있을줄 알고 있습니다.
한무 전우님!
뭐가 잘못되었는데 이렇게도 심한 언사를 표하며 석고대죄를 바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 지킴이 전우들이 한 행동에 조금이라도 잘못함이 있었다면 지적을 해주시고 반성하여야
할 부분이 있는것에는 그 도리를 다할것입니다.
김재덕 04.16 20:41
월남참전전우여러분 우리가전쟁터에서  고귀한생명을 남에나라에서 목숨밭친자들을생각하면  살아서돌아온 우리들은 그곳에서는 죽은몸이나다름없엇던상황이였다는사실을 누구도 부안할수 없을것입니다'하나님의도우심으로생명구지하여왔으면 우리들만은똘똘뭉쳐서 남은여생을 값지게  전우답게살아가야만될줄압니다 한데 왜이리 스로를흘뜻고 미워합니까 ? 우리들의 할일도 꼭히 해결해야할일도있질 않아요 목숨바쳐싸움터에서피와땀을흘린 댓가도아직돌려받질못한현실을 우리는 절대있지마시고 속한시일내에찾읍시다'
김재덕 04.16 20:44
한무님의 말씀 극히 동의합니다 뭉쳐서 대치해야만됩니다.감사합니다.
강기웅 04.16 21:22
32만 참전자를 대표하는 중앙회가 전우들을 상대로 이렇게 일을 진행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대하면서, 또다른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국적 조직을 가진 공적 단체가 심사 숙고해  전우들에게 공고한 주요 사항을, 아무런 이유없이 누구들의 결정이라고 공지 사항을 즉각 취소, 통보하는 방식은 전우들의 반발을 피하기 어려운 곤란 사안 입니다.
물론 부득한 경우 취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상호 공감 될 수 있는 이유가 있을 때 입니다. 결정된 이유를 누설될 보안상 문제로 취소 공지문에 삽입치 못 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 회원들의 알 권리와  원활한  업무 제공을 위해, 묻는 분들에게 이유를 유선으로 답해주는 전담창구를 설치, 일시적으로  할용하는 비상적 조치를 강구하면 전우간의 신뢰가 더욱 돈독해 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대행 업무를 맡은 서 변호사님의 합리적 서비스  결정이 내일부터 시행되기를 간청하는 바 입니다.
최명술 04.16 22:54
중앙회 집회취소의 변이 너무 빈곤합니다. 이미 전우들께  공지한 사항을 허수아비 각지부장 대행들과 회의하여 취소 하였다고 통보하는것은 참으로 경솔한 태도 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당초집회가 탐탁치 않았 습니다. 잘못 하다가는 구수정이 일당들의 집회 홍보만 해주는 꼴이 되지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언론은 우리쪽을 때리고 들어갈테니까요. 본인 생각에는 잘된거라 생각합니다만은 중앙회의 신중치 못한점은 분명히 지적합니다.
강기웅 04.17 01:27
최명술 전우님, 취소 통보의 결솔함에 대해서는 동감 입니다. 그러나 집회에 관해서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러다 말겠지 하고 대꾸 안하고 내버려 두는게 상책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상대를 거짓으로 속여야 하는 집단의 생리와 기본 전략은 침묵하거나 양보하는 상대는 끈질기게 밀어 부치면 이길 수 있다는 국제 코메른의 메뉴얼을 알고 부터,맛불을 질러야 그게 사그러져 버린다는 상대 이론을 터득 했습니다. 거짓을 유포해 지속적 선동하는 게릴라 전법이 이런 유형 입니다. 우리의 적극적 대응이 구수정 일당의 집회 홍보만 해준다는 염려가 기우 였다는 사실을 우린 전 부터 점점 심하게 당해온 경험으로 알았습니다. 반론 못한 죄로 대한민국 국민의 거의 대부분이 이제는 한국군 양민학살 건에 대해 들었고,의구심을 품는 경향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들이 벌떼처럼 우리쪽을 동네북으로 때리고 있었는데, 이제 국민에게 홍보되면 얼마나 더 홍보되고, 언론이 때리면 얼마나 더 때리 겠습니가?  언론은 돈벌이를 위해 계속두두리고, 국민은 더 즐기고 할텐데, 무얼 주저 하며 온정으로 기다릴 가요. 평화를 달성하려면, 그 수단인 힘의 논리로 대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감사 합니다.
박용환 04.18 09:15
[@강기웅] 이 문제가 과거 2000년도 초부터 한겨레신문에서 스리슬며시 시작할무렵부터
국가가 나서서 (국방부)입을 막아줫어야 하거늘 그당시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지않는다
만약에 만들게된다면 본인이 책임 지겠다며 입을연 그 대통령 시절이라 그렇다치고
그후에도 역시 그나물에 그밥인 노통 시절이라 유야무야 지나가는 사이요 또 그후에는
국방이라는 국자도 모르는이가 또 세월만 보네고 또 그후에는 치맛자락만 휘날리며
온 세계를 휘날리며 통일은 대박이다 신뢰만하면 자연이 해결된다던 그시절을 보내다보니
17여년을 허송하는 사이에 그 악착같은 여우가 제나라 어른들을 우습게 알며 일사천리로
만든게 지금 이 꼬라지로 만든게 아니겠습니까만..이제는 어쩔수없습니다..오직 여우들을
상대할려면 무식한 몽둥이가 약입니다...지금이 딱 입니다...앞산에서 겨우내 물기빼고
지내다 지금 막 물기오르는 물감나무가 그 약이라봅니다..어차피 앞으로 참전자들이 얼마나
더 살겠습니까...이판 사판으로 만든 그들에게는 물감나무 몽둥이로 맛을 봐야겠지요..
강명철 04.17 07:37
얼마전 초등하교 6학년 손자가 하는말이 "할아버지 월남전에서 한국군들이 무고한 월남국민을 죽이는 나쁜 짓 을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  "야 이녀석아 누구한테 그런말을 들었냐?" 했더니 선생님이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난 잘못알고 선생님이 말하는것이라고 대답은 했지만 이미 많은 학생들이 그렇게 알고 있으니 이젠 어디가서 내가 월남전쟁에 공산군을 무찌르려고 참전했다는 말은 못할것 같읍니다.
강기웅 04.17 08:48
그렇습니다,  이제와서 한국군의 만행이라는 허위사실이 국민모두에게 알려졌고,이곳 베트남에도 한국을 통해 국민들에게 그리고 세계로 향해 확산 추세인데, 당사자들이  눈치나보는 언어 장애자 모습의 안일한 대응은 하이애나 기질의 언론들이 죄가 있으니 저항치 못한다며 신나게 물어 뜯는상승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이번 20일 경에 또 다른 시민 연대가 프레스 센타에서 가지회견 행사를 가진다는 소식 입니다. 이제는 정말 동네북이 됐습니다. 제가 그동안 양민 학살 문제에 관여하면서 느낀 바로는 정부가 직접 개입 할 입장이 못되는 문제니 주장이 다른 당사자들끼리 우선 해결해야 된다는 인식이 공직사회에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파병 한것은 이문제와는 별개라는  것이죠.
우리 생각과는 다른 이 문제는 참전자들이 당당히 음해자들과 부닥치기를 바라고 있는 게 역대 정부 관리들 의식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돈보다 더 중 한 게  뭔가를 인식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군 과거사로 여론에 매도 당하고 있는 참전자 들의 지난 날 수당 지급에 정부가 선뜻 동의 하겠습니까? 음해 세력들은 주는 돈도 뺏으려는고 공작 할 더러운 인간들인데, 감사 합니다.
송범명 04.17 08:52
라면세대들의 부질없는 행동으로 인한 결과라고 봅니다 그러나 사실과 진실속에는 모함과 거짓은 설자리가 없어지는것이 옳으며보릿고개 없엔것이 그렇게 잘못된것은 아닌데 배고품을 모르는세대들의 장난은 이제 멈주어야 대한민국의역사를
 바로 쓸수있는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광옥 04.17 09:23
내 이럴 줄 짐작이 안간거는 아니지만 대행체제라 추진력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전국 대행지부장들도 마찬가지 4월 19일 법원 심리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며
가만 있으면 중간이나 갈테니 취소하는게 당연하다 싶습니다.
그러니 어쨋거나 중앙회가 정상화 된 연후 지혜를 모두워 대처함이 좋을 듯 싶습니다.
너무 노여워 마시고 지금처럼 우리 전우님들의 관심과 열정이라면 중앙회를 바로 세울 수 있으리라 봅니다.
토끼를 잡아도 범잡는 시늉을 하라 했으니 재무장의 기회로 삼읍시다요.
박용환 04.17 10:08
만사 제처놓고 그날 양 이틀간에 아주 구수정인지를 아작 내볼까하며
이곳 중앙회 홈에는 발검음도 안하는 여럿 전우들에게 알림 공지와함께
구두로 이동통신을 이용해 모임장소를 알렸습니다만..취소라는 소식에
내 지은죄라면 모임 소식을 퍼나르며 전통때린 죄로서 다시 재차 취소 연락
하느라 정신 한개도 없내요...뭔일을 이따위로 하시는지요..과거 50년전
군복입고 이딴식으로 했다면 죄다들 군복들벋고 영창깜일세...ㅉ
강기웅 04.17 10:21
죄송합니다. 저의 댓글 중 오자가 생겨 수정 합니다. 결솔함 - 경솔함,    국제 코메른- 국제 코민테른 ,
이한구 04.17 10:31
강기웅 전우님말씀 맞다 생각합니다 .
지금 이러한 상태에서 정부에  각종 수당에관한 이야기를 꺼내는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는것은
불을보듯 뻔한일입니다 .
해서 , 일전에도 거론했듯이 일단은 돈에관한 일들은 제처두고  시급한건 중앙이 한숨 돌리게되면
저 일당들에 강력한 대처를 이어나가는데 온힘을 기울여야할것으로 생각되며  이일이 어느정도  숨통이
트여갈때  그때해도 될것으로 봅니다 .
여지껏 수십년을 참고 기다려 왔는데 이제 조금더 참고 기다려 보십시다 .
김한별 04.17 15:41
일부 전우님들이 오해가 있으신 거 같아서 부언 설명 드립니다.
회장업무가 정지된 상황에서 회장직무대행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지부장직무대행자 회의에 본 안건을 상정하여 부결된 사항이라
현 중앙회 관련부서에서는  모든 집회준비를  하였으나 실행하지 못게되었슴을 첨언합니다.
여러 전우님들의 항의 연락이 많이 와서 추가로 설명을  드리오며 구수정 일당들이 경거망동을 계속 한다면 법원판결이후 직무정지가 해제되어 정상화되면  반드시  항의 집회는 물론 종합대책을 강구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박용환 04.18 09:33
[@김한별] 비록 뎃글 중간이라도 이 부끄러운 현실과 사실을 알려주신분에게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이 뎃글을 드리는 이시간 이후 부터는 저 본인이아닌 모든 참전자들이
귀를 쫑긋하며 중앙회 홈을 주시할겜니다..
그동안 많은 참전자들께서 이구동성으로 말씀 하신거를 눈으로 보고 읽으셨을겜니다만.
어찌 됬든간에 이 기회를 그냥 보낸다면 그 나머지 (일부는 양보라든가?)소식을 듯고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슴이요 그 나머지 전우들인지 철천지 왠수가 될련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에 소식을
눈여겨 지켜 볼겜니다..왠수라는 소리가 그 반대로 진행 되기를 바랍니다..그렇다고 현 직무 정지된
그분도 잘못 한죄는 영원히 지울수없는 일을 하신게고요..지금 이게 뭡니까!!
Andrew 04.18 05:23
구수정 문제를 우리모두 함께 항의 취소된 것은 일단 유감 스럽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구수정 문제를 방치한 것이 누구입니까?
지금부터 약 3년전 에 우용락 회장 신호철 사무총장  장의성 부장 때에 구수정 문제를 강기웅전우가 중앙회 에 제기 하여  많은 자료와 의견을 문서화 해서 보내었는데 담당했던 장의성 부장이 책상설합속에 먼지가 싸이도록 쳐박어 두었지요...한참 지나 일년뒤에  강기웅전우가 최진현 싸이트에 요약해서 구수정 문제를 올렸습니다...그것을 복사해서 내가 중앙회게시판에 올려놓았구요...그때부터 중앙회에서 조금 관심을 가져 강기웅 전우가 중앙회가서 신호절 장의성 에게 이야기하며 고발하게 되어서 강기웅전우가 1500만원에 변호사를 소개하였는데(변호사가 안할려 하였다함) 중앙회에서 신호철 장의성 이싼변호사 구하러 다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싸구려 변호사 선임 하여  기각 되게 하였구 전우들에게 구수정 문제로 돈을 각출 하여  5600만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그때에도 사건 번호도 모르는 것을 강기웅 전우가 검찰에 솟장을 내라 하였는데 경찰청에 접수를 하면서 중앙회에서는 모르고있었고 우용락회장때 방치하고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이 있는데 지금 우용락 측에서는 무슨 명예회손 회복 한다는 단체를 만들어서 본인 잘못으로 이렇게 크게된 것을 반성은 안고... 그리고 그때 강기웅전우가 만들어준 서류를 장의성 전우 개인이 가지고 간 것은 엄연한 잘못 인데 우용락 전임 회장은 먼저 본인부터 사과와 반성 하길바람니다...그를 추종하는 전우님들도 옳바로 아시길 바라며 명예회복도 좋지만 이런 잘못은 누가 했는데...무슨 명예회복 한답시고 전투수당 운운....구수정이 석사논문을 입수하여 번역 한다고 번역비 이야기해도 관심박 이었지요..
  그리고 위령비 가 5군데 있는데 구수정이는 관광객 모집하여 위령비 있는곳에 델구가서 양민학살 했다고디니는데 전임 우용락회장 또는 전우님 들은 어느한곳 가본적있나요? 그나마도 정진호 회장때 하미마을 위령비에가서 위령제 할려고 방문 하였는데  비문을 보니 청용  해병대가 135명을 학살 했다는 비문을 보구거기서 위령제 취소하고 호치민 영험사에서 하였습니다..하미 마을 위령비는 김문구 전우가 돈모금하여 구수정함께  무슨 복지회에서 세운것입니다..제일먼저 책임지고 나설사람은 김문구전우가 구수정이를막아야 하는데 김문구 전우가 세워 놓구서 잘못없다고 헛소리 하는 전우입니다...그때 비로서 중앙회 정진호 회장님도 심각함을 느끼고 여러 임원들과 함께.....이건아니다 싶은차에 엄무정지를 당해서.....전임 우용락회장 그때 임원이었든 전우님들 사과와 반성부터 하시구 명예회복 하심이 .... 베트남 지부 에 예산 없게 만든 사람이누구입니까?    염불에는 관심 없구 젯밥  만 생각 마시고 우리 모두 일치단결  합시다...그리고 베트남 지부는 예산 한푼 지원이 없어 알면서도 못하고 있습니다.. 전우님들 베트남지부 예산 확보토록 보훈처 중앙회에 건의좀 해주시구요.  기부 찬조 부탁 합니다....
이한구 04.18 07:29
상기 앤 전우님 올리신글에 알지못했던 부분들이 많은데  -
이 모든것들이 사실인지요 ?
만약 사실이라면 누군가는 전우모두가 납득 할수있는 해명은 반듯이 필요할듯 생각됩니다 .
전. 우회장 당시부터  저들에대한 대처를 너무나도 등한시 하는것같다는 생각이들어 본인도 여러번
그에대한 글을 올렸었던일이 있었읍니다만 결국에는 이지경까지 몰고오게 되었는데  -
이 모든것들이 부인할수없는 사실이라면 이에 관련된 전우들은 오늘에 사태를 몰고오게한 장본인 들이라
생각할수 있읍니다 .
Andrew 04.18 10:41
[@이한구] 이한구 전우님 여기글올린것 누구를 음해 하기위해 거짓으로 올리면  안되지요  ..모두 있었던 일을 올린것입니다...
왜 이글을 올렷냐 하면  전우님들이 옳바로 판단 하시라고 올린것입니다....내가 명예회복 추진회단톡방에서 이야기 하니 나를 쌍욕으로  하더군요 그래서 욕많이하니 입이즐겁냐고 했지요모두 사실을 올린것입니다...베트남지부 전화번호 070 7792 0206  입니다..
서홍석 04.18 09:19
불난집에  물동이라도  한통들고  뛸 생각들은  않고  남의탓 이나  하고  평론가적  기질들을  발휘하시는데 
관심도  동참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물만났구만요 ... 왜들  이리  편리하게들  사시는지  ....이게  바로
사분오열이고  좌충우돌에  좌충수를  두고  있는지  왜들  모르십니까?

일반 국민이  이 싸이트를  접했다면  과연  어떤  평가가  내려질까요 ?  오합지졸에  그흔한  내로남불의  집단의
행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잖습니다
명추위나, 지킴이나  그분들은  할일  없고  큰  반대급부라도  기대하고  제돈들여  가면서  구설수에  말려들면서
나서는  겁니까?  정부나  주무부처나  우리들을 감싸주워야할  보훈처  심지어  국회들까지  수수방관  내지
는  방조자역활을  하고  있는  마당에  더구나  현 집행부는  식물단체로  작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냥
멀뚱이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합니까  뭔  석고대죄요 ?  대역죄라도  졌다는  말입니까 ?  함브로  쓰는게
아닙니다 !  역지사지로  입장이  다르다면  어떻게  받아들이겠어요? 
전우들의  입장에서  반하는  행동들을  한겁니까?    전우들을  향해  부화뇌동으로  밖에  안들림니다 !

어디  그렇게  박식들 하시고  획기적인  대안이  있으시면  한번  일선에  나서들  보시지요 ...그렇지도  못할바엔
어느 전우말처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드시든가 !
물동이라도  한통들고  뛰세요  그게  우리전우들을  돕는 일입니다 
한무 전우님 ?  일면식도  없지만  명추위나,  지킴이  현집행부까지  싸잡아  도매끔으로  질책을  하셨는데  ...
사과  하세요  !!  그리고  대안이  있으시면  이공간에  공개적으로  제시 하십시요 ... 기대합니다 !!!
여러전우님들의  관심과  걱정에는  같이  공감합니다 ...
강기웅 04.18 10:42
시간은 가고 불은 번지는데,임시 대행 중앙소방대장은 각 지방 소방장들이 "타는 불은 가만 두는게 상책"이라는 등의 무책임한 의견을 구실삼아 출동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니,  뜻가진 전우분 들이라도 사복입고 개인적으로 물통드는 수고를 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지금 중앙회에 물통이라 할 수 있는 음해 청산을 위해 만들어진  대 국민 호소문이 많이 있습니다. 일부 전우님들은 21-22핻사장 앞 배포 , 중앙회분들은 20일 학술회의장(문화기지T6)에 가서 호소 유인물 배포 봉사를--- 개인 의견으로 제안하고 싶습니다.  그저 지금 입장에서 생각 해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