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구수정 국내언론(중앙일보) 인터뷰

강명철 2 662 04.14 08:15

구수정이 월남전 참전전우들을 음해하는 내용을 오늘 날자 4,14,(토)중앙일보와 인터뷰한 내용.87a6496ac3d0a57b6861f6fe13779450_1523661314_8817.jpg
 

Comments

권상일 04.14 19:34
정보 감사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워요. '' 등치고 간 내 먹는다,,말을 이럴때 쓰는가 ?
1999년5월6일  한겨레21(주간지) 린손사 승려학살 허위보도로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베트남전쟁터에서 근근히 살아 돌아 온  참전 군인들을 양민학살 전쟁범으로 몰아 세우는자가 바로 구수정 여인이다. 이 여인과  중앙일보 기자 인터뷰  일부 내용을 들여 다 보자.
''이분들이 사실 억울한  일들이 참 많으시 잖아요. 월급도 때고. 광장히 젊은 나이에 국가의 명으로  가신분인데. 이분들의 역활이 역활이 제대로 평가도 안 되고 .....지금은 참전 군인들도 많이 변하셨어요..  '' 사실 민간인은  희생되었잔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었지 고의는 아니었다. 이 정도까지 변하셨더라고요.....
전우 여러분  !  여러분들이 살아 계시니  천만 다행 입니다.
참전전우 여러분,  월급 땐 일  있습니까 ? . 다만  참전기간 동안  전투수당을 지급받지 못했으니  이제 돌려달라고  조국에 호소하고 있지요. 서로 죽고 죽이는  작전지역에서 과연 양민이  있었습니까? 베트콩들과 동조한  자들이 죽었뿐입니다.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은  군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오직 항복하지 않으면  서로 죽고 죽이는 상황만 있을 뿐입니다.
구수정 여인이  한국군 양민학살이라고 주장하는 문헌은 (남조선 군대의 죄악) 당시 적군이 생산한  아직 검증 되지 안은  적군들에 의한 필사본 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적군 사령관  응우옌꾸옥뜨억은 '' 수 천명 학살 하였고 여성들은 죽을때까지 강간했다.사령관까지 한국군을 음해 하고 있습니다(vtc new에서 보도)
박용환 04.16 12:46
미친 헛 소리를 신문에 내겠는지요.
똑같은 인간이 안되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