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앙회 국장 및 기동단 청주 충북문화관 ‘고경태 기록전’ 항의 방문

관리자 9 1,522 03.29 15:39

중앙회 실국장 및 기동단  고경태 기록전항의 방문


본회 김천일 기념사업국장을 비롯, 총무국장 안보홍보국장, 조직국장 그리고 기동단 (단장 유희호)16명은 328일 오후 고경태 기자의 한마을 이야기 가 열리는 충북문화관 숲속 갤러리 현장을 방문했다.    

중앙회 임원진이 대거 청주를 찾은 것은 항의성 방문으로 자칫 전국 순회 전시로 이어질 수 있는 고경태 한마을 이야기 기록전의 확산을 막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이날 집회에 앞서 인사말에서 김천일 기념사업국장은 한베 평화재단과 충북민예총,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후원하고 동조한다는 사실에 대해 국가 공법단체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의 우려와 유감 표명에 이어,  

고경태 씨와 한베 평화재단과 이 기록전을 후원하는 단체들은 사려 깊지 못한 전시를 당장 중지해줄 것을 요구했다.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4864_403.JPG 

집회에 앞서 청주지회 회원들과 함께 한 국민의례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4909_8139.JPG 

 김천일 기념 사업국장 인사말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4976_1679.JPG 

 이대섭 조직국장의 성명서 낭독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5033_9787.JPG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5059_9513.JPG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5087_5798.JPG 

 유희호 단장의 사진 철거지시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5437_9477.JPG 

 8ddeaf5a09f071be46cdeb36479de451_1522305477_3078.JPG

 집회 마무리 인증 샷 

 

 


 

Comments

조성후 03.29 22:39
중앙회 집행부 일부의 항의는 수고했다고 해주기엔 너무
늦은감이 있다.
3월21일부터 4월1일까지 전시계획인데 그일정 거의 다채울쯤에
항의라면 그들은 8일동안 전시를 했으니 80% 목적달성은
하였질 않은가!
단하루라도 일찍 항의,철수시키면 안되는것이 있는가 알고싶다!
그러니깐 그들의 힘과 지략은 커져가고 있는것이 당연하다고
보여진다.
앞으론 중앙회의 발빠른 대처와 대응을 기대해봅니다.
조성후 03.30 10:21
민변주도하에 수십개의 좌파시민단체와 좌파 법인단체들이 4월20일~4월22일 서울 프레스센트 19층에서
베트남전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및 시민법정 기자회견을  하나봅니다
여기에 대한 중앙회의 대처방안을 묻고싶습니다.
어떻게 대응하여 그들을 무력화 시키고 단죄할수 있는 방안이 서있는건지 알고싶네요!
전우들을 동원하여서라도 그들을 박살내어야 합니다.
저들이 요렿개 호의호식 하며 사는것도 월남참전 국가유공자들의 은덕인줄 알면
저렇게 개지랄을 안할껀데 역사교육을 왜곡되게 배운 전교조 세대들과 좌경화 교육의
산유물이 저들이 아니겠는지요!
배때기가 부르니깐 지랄을 해도 미쳐가고 있네여.참나~~~

공식적인 중앙회의 지침을 구합니다.
.
박용환 03.30 10:43
이 문제는 너와나 모두에 문제로서 모든 참전자들이 들고 일어나야될 일입니다.
중앙회가 선두으로 나서서 얼른 각 지부로 전달 하시고 작대기라도 들고 나오게끔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이럴때 께스통을 들러메고 나가야 하는대 힘이 없으니..ㅠㅠ
관리자님!!빨리 손을 쓰셔야 합니다.
관리자 03.30 11:07
@조성우님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우님의 의기는 존중 합니다만 회원들을 동원하여 박살을 내면 그
뒷감당은 누가 합니까? 감옥 갈 텐데요.
중앙회는 나름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청주에도 며칠 빨리 내려갔다고 해서 달라 질 것도 없었고 중단시킬
방법도 없습니다.
남을 비판하고 말이나 글로 하는 것은 쉽습니다.
“내가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 인지를 먼저 생각하라”는 케네디
대통령의 말이 생각납니다.  (홍보부 박정영)
조성후 03.30 13:34
박국장님!
이젠 영창가는것도 두렵지 않습니다만
박살내는 방법도  여러방법이 있을텐데
뭘 그렇게 겁부터 줍니까!ㅋ
늙은 우리들이지만 지혜많고 경험있는
유능한 전우분들도 많으시니 걱정마시고
빠른 동원령이나 하달 하시길 기다릴께요!
저의 이름은 조성우가 아닌 조성후 입니다.
강명철 03.30 14:48
중앙회 임직원 여러분이 현장에가서 지금처럼 표현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이강택 03.30 20:21
중앙회 임직원들이 항의방문한 것은 당현한 것이고8일간 전시하는모습보고 무순생각했겠습니까 혹 자신의 신상에 헤가되는것으로 보여지는데 박국장인지 어떤분인지는모르지만 박살내는것에 두려워 뒷감당발언한 모습볼때 참 한심합니다 중앙회 간부인지 청국장인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이런분들이 중앙에포진하고 있으니  설령 참전자중 누군가 위와같은 발언하면 중아에서 먼저 강력하게동려하고 고자세야함에도 불구하고 법.무서워 벌벌떨고 있는 중앙회 각성해야합니다
이강택 03.30 20:24
법에의하여 빵에가면 우리전우들이 가만있겠습니까 자갈논이라도 팔아 돕겠습니다
박용순 05.14 11:36
이 문제에 관련하여 우리 중앙회장의 현재 상태에 관하여 애석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고경태 란자의 사진 전시회를 합법적으로 막아보려고 청주지방법원에 "사진전 개최금지가처분 신청" 을 충북 도지부 에서 신청하였는데 현재 직무정지 상태에서는 신청자가 중앙회장이 하지 못하게 형편이 되어 있더군요,
중앙회장은 직무정지 상태이고 직무대행님의 명의로 하려고 하니까 법원에 등기된 등기부에 "이사 정진호 이외에는 대표권이 없는것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앙회장의 명의로는 신청을 할수가 없어서 어쩔수가 없어서 충청북도 지부 사무국장이 자기 명의로 신청하였는데 그러한 과정에서 서류준비절차 문제로 지정죈 기일보다 조금 늦어 지기도 하고 또 아무래도 보훈단체의 중앙회장의 명의가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신청이 되어서 그런지 기각을 하더군요.
이러한 문제를 보면서 중앙회의 난맥상 때문에 우리 단체가 불이익을 받는것 같은 느낌도 들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또 생길텐데 어떻게 대처할지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한가지 방법은 정관을 개정하여 등기부등본상의 대표권의 명의를 개인의 이름이 아닌 중앙회장으로  변경하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청주에서의 사태를 계기로 우리 단체도 많은 자료를 축적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중앙회 임원님들의 각별한 분발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