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보훈처의 장례절차 유감!

서홍석 7 1,040 03.09 11:42

보훈처에서는  국가  및   참전유공자의  사망시   유족이  신청하면  택배나  유족수령 등으로  

태극기,  유골함을   지급했으나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에   예우를  갖춘다고   현재는 

무공수훈자회에   전권을  주어   장례식장   관할  무공지회에서   보훈처에서   지급한  복장을

갖춘   장례팀이   현지  식장을   방문  전달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   형식적이고  종전에  택배

수준을  못 벗어나는   한사람이   와서  전달하는   무성의하고   전혀   달라진   모습의  예우를  갖춰

다고   보기도   민망할   정도의   형식에  그치고   있다

 

해당   무공지회에   2-3만원의   교통비가  지급된다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이게   무슨놈의   예우란  말인가   차라리   해당  지회에서  수령하는게   옳을것  같고  한다면  최소한

4-5명의  팀을   이뤄   제대로된   예우를   갖추워야   한다고   본다  

최근  우리지회가   불과   보름사이  2명의   전우를  보내면서   지켜본   참담한   현실이다

보훈처의   형식적인   예우절차의  시정을   촉구한다 !!

 

Comments

조성후 03.09 15:38
아무리 섯푼의 동전을 물고 천국행을 타야하는 죽음이라는 길이
허망하다지만 보훈처의 제도개선은 꼭 있어줘야만 되겠습니다.
해줄려면 확실하게 해주고 그런식이라면 차라리 하질 말던지......!
보여주기식 보훈제도는 허례허식의 관습적인 부분 이였으며 아직도
못버리고,탈피하질 못하는것은 뭣 때문일까!
가난시절의 예산의 범례가 아닌 풍족한 현실과 대한민국의 경제력을 볼때
이를 재도개선하고 관장하는 주무부처의 잘못이라고 꼬집기엔 정부와
보훈처장의 무능함이 더더욱 존경과 공경의 예를 잃어버리게 하고 있어며
머잖아 윤리는 사라지고,로보트와 대화를 해야하는 그런 사회적인
구조를 피하지는 못하리라 조용하게 예견하여 봅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가 아닌 나혼자만의 사회속에 어울림과 풍요로움은
못 누리고 가난으로 찌들어가야만 하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이한구 03.09 18:43
새 정부에  거친 풍파를 수없이거친 새로운 보훈처 수장이기에 폭넓게 변화되는 일들이
많을걸로 기대가 컷건만 이리되면  실망이 너무나컷던 지난번  박처장이나 다를게
뭐가 있는지  -
김호기 03.11 09:50
제도개선전에 충분한 검토와 수혜대상 단체와 소통없이 졸속한 변경으로 편리성와 예우가
과거보다 불편하고 불쾌한 개선이라면 종전대로 즉시 환원해야만 된다고 본다.
박용환 03.12 08:59
지금짜지 본인 생각에는 각 지회에서 태극기를 지급 받아서
물론 죽어보질 않아서 보르겠습니다만..하긴 죽으면 뭘 알겠습니까만.
엎치나 덮치나.그말이 그말이내요..보훈처에서는 제대로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갈날이 가까워 오니 세상 온갖 모든게 걱정이라 뭐 하나 갖춰진게 없으니..ㅉ
이재균 03.12 10:40
보훈처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상이군경회에서 수익사업으로 일임받아 하는 것으로 중간에서 작난치는 것입니다.전부가 이러니 불신속의 단체입니다.
서홍석 03.12 23:01
무공수훈자회  각지회  장례팀에    보훈처에서  지급된  복장    폼은  엄청  납디다 ... 
폼만큼  운영도  폼나게  해야하는데  운영는  택배수준이니    보훈처  직원들의  안이함과  형식에
분노는  물론    특히  유족들  보기도  민망스러웠습니다 

하긴  전달시는  2만원인가  교통비가  지급된다니  공복으로서  양식의  문제요    제도운영의  미숙함을
적나라하게    들어낸    것이지요  누구를  원망하리 .... 잘못    태어난    나라를  원망할수밖에  !!
박광옥 03.13 09:45
해당 소속지회에서 수행하는 게 맞다 싶습니다 만,
번거롭게 무공수훈자회에서 집행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것도 이권관게로 행사한다면 따져볼 일입니다. 네
보훈처 홈페이지에 몰려가서 건의하면 반영이 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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