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장 높은 분과 담판 을 가져라

곽영만 10 724 02.13 04:25

1966년 월남전에 참전 했을때

미 공군의 소위 북폭 은 매일 뉴-스로

하노이 등 적군 요소를 폭격한 장면이 차지 했습니다

우리부대 관할지역 인 캄란.판랑 등

공군부대 에서 굉음을 내며 매일 목격을 단행 했습니다


우리도 당면한 처우개선 문제 *목표 지점을 향해서

공격할때 국회의 입법 활동도 중요하지만 

위정자 들의 관심과 국민들의 성원이

함께 해야만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대통령에게 호소 합니다 호소문 을 추진 하는 것인데

전국 각지에서 <흔들리지말고 적극추진하라> 는

격려와 동참 의사를 밝혀 주신 전우님 들 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문안초안이 결정 되면 문단에 등단한

전문 문학가 전우  님 들께 부탁하여 마지막 손질을 한뒤

적당한 시점 선택하여 동참하신 전우 님 들과

공동 명의로 일간지에 게재 할것임을 밝히는 바 입니다

*사실 이일은 중앙회 가 해야 하는데 이지경 아닙니까?

세걔 명언 집에

문제가 발생해서 해결 안될때에는

<그 단체 기관 등 가장 높은 분과 담판을 가져라​>

는 명언이 있습니다

국회에서 일원화된 안을 가져오라 는 것과는

차원 이 다른 것 입니다​

또한 전우 사회를 분열시키거나 다른 목소리를

내는것도 아니고 목표를 향해서 융단 폭격의 성격인데

곡해 하시는 전우들이있어 답답 합니다

육군의 각개전투 도 중요하지만

항공기의 폭격이 중요 한때 입니다

요소 요소에서 여론이 형성될때

국회의원 들도 움직입니다


*어느곳에 있든지 우리 순수한 참전 전우들은

어떻게 하면 우리 목표를 성취할까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부정적으로 비아냥 거린다든가 자기 아니면

안된다는 ​식의 생각은 결코 전우사회를 위하여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

*전국의 전우들은 작은 힘이라도​ 어떻게 보탬이 될까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함께 하자구요~​

 

Comments

송범명 02.13 07:41
전우의 한사람으로서 작으나마 응원의 메세지를 보냄니다
박광옥 02.13 10:38
나라마다 법이 있고 또 다릅니다.
크게보면 민주주의와 독제주의 등
나름대로 자국 법도 이와 마찬가지로
통치자에 따라 다르고 국민들의 성향에 따라
이를 테면 헌법있는데 문제는 법을 제대로 어떻게 집행하느냐에 따라
나라가 발전하느냐 망조가드냐  뭐 이런 얘길 할 수 있습니다.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속담도 있지만 때로는 주먹이 잘통하고
해법일 수 있다는 뜻이입니다.
고로 상대가 무식하면 유식이 잘통하고, 반면
유식하면 무식하게 밀고나가야 일이 잘 됨을 봅니다.
그래서 단체행동이 필요하겠고,  법에 능통하면 단체행동은 커녕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젠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중앙회가 정상회 되면 중앙회를 중심으로 우리가 밀고 나가야겠습니다.
소도 디딜언덕이 있어야 오른다고 중앙회도 정부를 향해 강력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빌미를 만들어줘야 하고  족쳐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중앙회도
(홈피에 올라오는 글을 함부로 내려서는 아니되고 기록으로 남겨야 되는것입니다)
즉, 우리가 중앙회가 앞장서도록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곽영만 전우님의 노고와 희생정신에 깊은 울림을 받으며
작은 불쏘시개가  큰 횃불이 되길 기대하면서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최명술 02.13 11:39
[@박광옥] 전우님의 글에 우리 전우단체가 나가야할 모든 방법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지금 싯점에서는 유식보다 무식이 절실히 필요할때 입니다.
그래야만이 중앙회가 나서서 협상할수있는 기회가 옵니다.
조성후 02.13 11:17
결집된 힘을 보여주기 위하여 전초적인 노력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누구든지 전우들의 바램에 빠른길이 있다면 십시일반
힘을 보태고,노력을 해야하지만 산발적인 함성과 행동으로는 우리의
목적을 전달하기엔 쉽진 않으리라 생각되며 그래서 광화문에서 우리
참전자 모두의 결집된 행동으로 참뜻을 전하고 우리가 바라는 참예우를
당당하게 입법 처리되게끔 힘을 합치자는 것입니다.
한번이라도 제데로된 우리의 힘을 보여줘야만 되며 정부를 향하여
포괄적특별법의 안을 제안,통과시켜야 할것입니다.
시간이 없기에 여러전우님들이 걱정하심에는 전우님들은 동참하여
함께 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곧 중앙회가 다행이도 순조로운 출발을 하게된다면 그때 중앙회의
소속된 회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함도 잊어서는 않될것입니다.
전부가 함께하는 단결을 보여줍시다.
뒷짐지고 감나무에 감홍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우메한 우리는
절데로 되어서는 않될것입니다.
힘냅시다~^^
최명술 02.13 11:39
[@조성후] 전우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최명술 02.13 11:31
일이 꼬일땐 가장 높은분과 담판을 가지라는 명언,
우리전우한테 꼭필요한 명언입니다.
엄원영 02.13 12:01
전우님들 지금이 우리명예 회복 할수있는
좋은기회라고 봅니다
힘을 합처 우리모두가 원하는 권리를 찾는데
적극동참하여 앞서 노력하시는 전우님에계
힘이 되어 드립시다
박광옥 02.18 20:11
담판은 누가 벌리며 누가 받아준답니까?
제발등 찍은 격인데...
어디 출발하는 다른 열차라도 있어야 올라타지요 ㅎ
기관사 없는 열차에 아직 하차하지 않고 있는것만도
다행입니다.
최명술 02.18 22:35
[@박광옥] 담판을 할수있는 단체는 월참중앙회 만이 명분이 있습니다.
박광옥 02.18 23:30
[@최명술] 꼭 맞습니다 최전우님~!!!
그러고 보니 어떻튼 중앙회를 살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