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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장병 전투수당! 왜 방치합니까?

김연수 11 1,364 01.14 06:44

파월장병 전투수당! 왜 방치합니까?

1975. 4. 30. 월남(공화국)이 패망, 1976년 탄생한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은 가까운 사돈나라로 이해하고, 파월장병은 헌신짝 애물단지로! “문 대통령 베트남에 마음의 빚 있다베트남전 참전 사과(김지환기자 2017. 11. 15)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1한국은 베트남에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베트남전 참전에 간접 사과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엔후에 거리에서 열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개막식 영상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렇지만 이제 베트남과 한국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경제 파트너이자, 친구가 되었다고 했다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6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월남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을 바탕으로 조국경제가 살아났다고 말했다. 이에 베트남 정부는 한국 정부가 베트남 국민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양국 우호와 협력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언행을 하지 않을 것을 요청한다고 항의 당시 문 대통령은 이를 보고 받고 내가 그 부분을 깊게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직 대통령이 베트남 참전에 대해 사과한 것은 처음은 아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1년 방한한 쩐 득르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서 불행한 전쟁에 참여해 본의 아니게 베트남인들에게 고통을 준 데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2004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해 마음의 빚이 있다고 했다

가상화폐 규제 반대 청와대 청원 : 청와대 누리집에서의 청원 추천 수가 20만 명이 넘으면 정부나 청와대 관계자가 직접 답하게 된다. 2018. 1. 13. 오후 5시 현재 15만 명의 추천을 받은 이 청원이 20만 명을 넘기까지는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

625사변은 우리들에게 자유는 거져 얻어지지 않는다는 교훈을 남겼고 우리는 마음 깊이 새겨야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월남전에 참전한 헌법 정신을 왜곡하고, 자유수호와 국제경찰군(헌법 제6)으로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 그 유족 또는 가족을 합당하게 예우(禮遇)하고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는 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국가유공자법 목적을 지우게로 지우고, 비하하고, “월남전 참전군인의 전투근무급여금 지급 관련 법률안 국회통과를 방해하고 국방부가 지연작전으로 업무를 방해하는 것은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파월전우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이지?

잘 아실 것입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8. 1. 14. 010-9344-1119 김연수 배상


Comments

곽영만 01.14 08:31
전우님의 조목조목 지적한 사안에 동의 합니다
참전 의 목적이 패전으로 퇴색되기는 했습니다 만
우리 꽃다운 젊음 이 희생되고 헌신했던 정신도
아렇게 뭉개지는 현실에
우선 전우들이 함께 뭉치고 여론화에 앞장서며
목적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 라고 생각 됩니다
2018. 01.14.  h.p    010-2792-7800
한울이 01.14 09:37
김연수 전우님께서 작성 날짜를 2018년을 20108. 1. 14. 로 잘못 쓰시었군요!
모두가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김연수 전우님께서
더욱더 건강하시길 빕니다.
강기웅 01.14 10:31
김연수전우님이 청와대 답을 받아 내는 방법을 알렸습니다. 답을 요청하는 것은 정답을 얻는 의미도 있지만 해당 사안을 정부와
사회에 크게 부각시키고, 아울러  잘못된 것이 시정되는 한 방편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참전 단체가 중심이 되어 참전자 명예회복과 정당한 대우에 대한 각종 주요 사안이 지속적으로 청원되는 시스템을 속히 구축하면, 전우들 전부의 참여가 쉽게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김연수 전우님. 새해도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조성후 01.14 11:25
헌신하고.희생하신 전우들의  값진 애국을 대통령이
마음의 빚을 지고있다는 표현으로 사과를 그나라에 가서
한사실은 너무나 큰 충격으로 남습니다.
32만여의 참전에 머리숙여 공경과,존경은 못해줄망정 하루아침에
침략자로서 전락시킨체 자유,평화를 깨트린 전쟁침범자로 부각시켯으니 정말 화나는 일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에 이렇게 살아 있는데도 말입니다.
우리의 공은 고사하고 명예를 고스란히 짖밟고 내팽개치고 왔어니
...,ㅉ ㅉ.유구무언입니다~^^
방법은 단하나 단합하여 해결하는 길뿐입니다.
광화문으로 집결을해야합니다.
이현국 01.14 18:17
모든 내용을 아우러는 "포괄적 특별법"이 아니면 아주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오직 중앙회를 중심으로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그리고 현 중앙회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하여 뜻을 모아야 합니다.
갈가리 찢어져서는 않됩니다. 모임을 결성합시다.
한무 01.15 23:12
[@이현국] 전투수당이 아닌 포괄적 특별법이 무엇입니까?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곽영만 01.14 20:07
전우 여러분 !좀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중구난방 떠 들어 보앗자 소용 없어요
재판은 우리 헌법에 3심이 보장 되어잇습니다
1심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중앙회 기능을 바라는건
감 떠러지는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낭만적인 생각에 1심판결에 승복 할려면  지금 어느 한쪽이
소 취하하고 합의보면 됩니다
이 상황에서는 중앙회 기능을 대신 하는 비상모임이 필요하며
그 기능을 비상으로 하다가 혹 중앙회가 회복되면
깨긋하게 중앙회에 보태는
비상 모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좀 더 희생 각오하는 전우 리더쉽있는 전우
정망 절실히 요구되는 시국 입니다
최명술 01.15 11:53
대통령이 베트남측에 한말을 일일이 우리가 트집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무시못할 상대가 있기에 지도자로서의 하나의 수사로 보면 됩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전투수당을 귀찮은 존재로 여겨 방치한다면, 용납할수 없는 일이죠, 그돈이 어떤 돈인데요, 문대통령이 말했듯이 대한민국 경제발전 토대가 됐고, 우리가 헌납한것도 아니고 강탈당한 생명수당 인데  돌려받아야죠. 문제는 방법인데 정부를 어떻게 압박해야 하느냐 인데, 그건 중앙회가 나서지 않으면 무용지물 입니다. 결국은 중앙회를 어떻게 정상화 시키느냐가 관건 인데 가장 쉽고도 어려운 일이 겠죠, 소송취하가 가장 빠른길이고, 현집행부가 다시 복귀하드라도 모든 사심을 버리고 일반전우 입장에 서서 내부개혁을 해야합니다, 첯째: 공정한 선거규정 개선해야하고(중앙회장과 각지부 지회장선출).  둘째: 임원선임에 관한 공정성과 불필요한 임원의 대폭축소를 지향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현집행부가 다시 복귀한다 해도 이젠 전우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곽영만 01.15 21:47
우리 참전 전우의 피를 팔아
고속도로 건설및 우리 경제발전에 기여한점을
위정자들이 모두 공감 하는데 숫자가 있어서 돈이 들어가니
누가 앞장서서 우리권익을 대변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 시점에 좀더 여론화. 공론화 해애할 중앙회는 간데 없으니-
전우 여러분 !!  힘 냅시다~~~~~~!!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으고 서로 격려하며 목적달성 하는데 전력 합니다
이 글 을 쓰는 본인은 이미 결심 단단히 했습니다
말만 떠들고 쓸데 없는 전우보다는
진정으로 서로 전우애로 안아주고 정진해 가자고 한다면
전장터에 지원 햇던 그 결심으로 정진 한것뿐만 아니라
남은 생 그 전사하겠다는 맘으로 우리 처우개선 목적 달성작업에
모든 생을 바칠 각오 되어잇다고~.....
최명술 01.15 22:13
[@곽영만] 전우님 의지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옥의 정글에서도 살아 왔는데  두려울게 뭐있겠습니까.중심이되는 중앙회가 지리멸렬 하고있으니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전우들을 집결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지경이지요, 그래서 조성후 전우님께서 전우들을 결집해 보실려고 무척이나 노력하고 계신답니다. 그런데 그것도 쉽지 않을것같아 안탑깝습니다.
곽영만 01.15 22:39
최명술 전우님!!
너무 염려 마세요~
열정이 있으면 타오르게 되어있습니다
작은 희생과 집념이 목적 달성 이루고야 말것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후원 해 보세요
꼭 이루고야 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