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누구 탓도 아니고 모든 잘 못은 우리들 자신에게 있다.

이재균 7 797 01.12 12:05

파월단체가 상이군경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전참전자회등 여러개의 단체가 산재해 있다.단체설랍의 궁극적 목적은 지금은 다 늙었지 만 32만명의 젊은 병사들이 월남전선에서 희생한 정당한 명예회복이다.애당초부터 정부지원 안 받고 그리고 수익사업 없이 순수한 단체로 시작했으면 힘있고 막강한 단체가 되어 

 우리의 염원을 달성했을 지도 모른다.정부지원금에 사로잡혀 뚜렷한 주관적 의사표명도 없이 정부의 시녀밖에 더 되었는 것이 있는가? 현정부에선 보수정권 유지에 이용되었다고 파월단체가 적폐대상에 서 있지않은가? 이건 우리가 크게 반성해야된다,정부지원금 수익사업 때문에 무리수가 동원되어 서로 불신하

여 파월단체가 산산 조각이 나  지금은웃어운 단체로 변모해 있다.이건 다 누구 책임인가? 

Comments

박용환 01.12 13:50
그 책임 모두다 개인들이 지고 가야하겠지요
앞으로는 두눈에 흙이 들어가기전에 그나마 남은인생
똑바로 살아보자며 두눈을 부릅뜨고 외치는게 아닌지요
허나 어느길로 가든간에 똘똘 뭉처서 한번 해보자 그거지요.
이판사판으로.. 허나 뭉친다는게 웃으은 단체라 쉽지는 않겠지만
최명술 01.12 13:55
월참전우회 단체가 오죽 잘못했으면 전우들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겠는가, 따지고 보면 고엽제단체 말고는 정부의 시녀노릇한 단체는 없는듯 한데요, 이기회에 3개 법정단체를 통합해야 합니다,그리고 제데로만 된다면야 정부지원은 나쁘진 않습니다,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는 경비는 필수적입니다,회원들 회비 만으로는 힘듭니다. 회원들의 철저한 감시와 정부의 감사가 필수적입니다. 단 수익사업은 단절 시켜야 합니다.
조성후 01.12 15:11
계란으로 바위치기의 무모함이라 생각하는 전우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갑론,을박만하고 앉자서 용만 씁니다.
싸워보지도 않고 승,패를 판단하여 뒷꽁무니를 빼시는 일부 전우님들의
한심스런 행위를 볼때 정말로 마음이 아픔니다.
이젠 누굴 탓하기전에 자기스스로 자기의 밥그릇을 채우려고 노력하여야
진밥이던 따뜻한밥이던 굶지않고 해결할수 있습니다.
우리 참전전우님들도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광화문에서 단결된 힘을 보여주고 정부와 싸워볼려면 우린 계란의 힘뿐입니다만
그래도 가족들과 혼연일체가 된다면 전혀 무모하진 않을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반드시 우리에게 맞는 포괄적 특별법을 입법통과 되게끔 노력하는것은 분명
우리들의 몫입니다.
받는 명예도,예우도 당당하게 받아야하며 기초생활수급자나,최저생계비의 대상으로
비참하게 받는 예우는 싫습니다.
우리 요번에 꼭 광화문에서 큰일한번 이루어 내도록 단합합시다.
이재균 01.12 16:48
현 집행부의 기득권의 고집도 문제다.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잘 못 된 점은 빨리 고쳐나가야 하는 데 자기들 권한을 잃을까 바 끝까지 고집하는 데 고치지 않으면 그 폐단은 계속된다.각 단체 대의원제도 왜 못 고치는가? 이 악습의 대의원제도 때문에 사명감 있고 성실한

사람이 배제되고 엄뚱한 불성실한 사람이 단체장으로 선출되어 월참회와 같이 함정에 빠져있 지 않은가.1년간 집행정지되면 이건 죽은 단체지 뭐가 자랑스런 단체입니까? 각 파월단체가 아런식으로 계속 진행되기 때문 진퇴양난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백명환 01.12 22:54
"전우님 말씀이 정답입니다"오늘의 우리문제는 단체에도 전우제위에게도 책임은 없습니다.월남전참전자 및 6.25참전 선배님들이 시기적으로 좋치못한 환경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상이군경회는 1961년 고박정희 최고위원장 시절에 11년동안 방치되였던 6.25참전 전상자들을 위한 원호처 창설이후 상이군경회 및 유관단체 2곳이 함께 조직구성 된것으로 그연혁이 깊습니다.고엽제전우회 또한 1990년이후 탄생한 단체로서 그들 단체를 싸잡아 비판하면 우리모두가 그단체에 적이 됩니다.그단체에 월남전참전전우들이 전상군경 및 고엽제 전우회에 현존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월남전참전 전우님들이 전부 현명하지 못한 처신에서 현실문제에 봉착했다는것 이 말에 노여움 이전에 각자가 가슴에 물어보세요?정치꾼(지역구 국회의원)들의 숨겨진 야욕에 우리전우들 모두가 한표의 대상으로 이용당한 측면이 더욱 피참한 현실입니다.더우기 정부(국방부.국가보훈처)에서는 오히려 이런상황를 역이용 하면서 그들의 목숨를 연명하는데 이용한 측면이 상당하다는 것입니다.황금개띠 무술년(2018년) 한해만 꾹 참고 기다려 보세요.서광의 불빛이 밝아 올것입니다.월남전에서 매복작전 하듯이 숨죽이고 두눈으로 경계하듯이 올해만 기다려 봅시다.'호소합니다'
조성후 01.13 10:52
[@백명환] 잘계시지요!
전우님의 말씀,잘 읽어봤습니다.
다만 숨죽이고 올해만 기다려보자는 말씀을 하셧는데
내년되면 확실한 예우제도가 희소식으로 기다리고 있는지요!
궁금합니다.
백명환 01.13 15:47
오늘 현재까지 진행중에 있는 중앙회 송사문제가 1/4분기중 마무리가 될것으로 기대합니다.그러면 2019년도 예산안이 부처별로 2018년 6월30일 정부(기재부)에 제출될 것입니다.중앙회 및 전우제위님들의 열망을 담아서 추진하면 가능하리라 봅니다.노파심에서 한 말씀드리자면 우리전우회 홈피에도 비관적 경황을 탈피하고 단결하는 단체의 위상을 보여주는것 또한 한자리를 채울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