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월남전 당시 청룡부대 제1대대 1중대 군인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최보영 10 500 01.11 18:34

안녕하세요^^

저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최보영 작가입니다​.

한창 매서운 추위인데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968년 2월 12일 베트남 중부 호이안
인근의 퐁니, 퐁넛 마을에서 작전을 수행한

해병제2여단(청룡부대) 제1대대 1중대 소속 참전 군인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당시 월남전에 참전하셨던 분 본인이나 가족, 지인 등 청룡부대에 계셨던

분을 알고 계시면 아래 제보 전화로 부담없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보전화 02-2113-5500
sbs21135500@gmail.com


Comments

김용배 01.11 19:00
달콤한 말로 유인하여 결국 민간인 학살......운운으로 가는 스토리 아닌가요?
취재의  취지를 밝힘이 좋겠습니다
이강택 01.11 19:38
함부로 덥석 연락하는것 은 신중하게 생각해야합니다 한게례 신문이나 방송  출현  잘  생각해야  합니다 그동안 신문방송에서 참전자 에대해 제대로 방송한번 해준적이 있었습니까? 김용배 전우님생각하고 똑같은 생각입니다 절때 협조하면 안됨니다 그동안 국회에서 보훈청에서 많은 집회가 있었지만 방송신문에 한줄이라도 엄급없이 이제와서 협조 받으려고 한 행위는 이해할수없는 처사입니다
이한구 01.11 19:48
국가에 명령으로 어거지로 사지에 끌려나가 5천명이 넘는 전사자와 수만명에
희생자들을 만들어 지금도 말도못하는 고통속에서 천추에 한을가진 억울하고도
원통한 파월 전우들을 누명까지쒸우려하는  " 구수정 고경태 , 부탁을받아 4월에
있다는 그들에 행사에 조금이라도 유리한 정보를 주기위한 취재가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드는바 -  위, 김용배 전우님 말씀대로 취재하려는 상세한 연유를 먼저
밝혀주심이 예의가 아닐련지요 .
서홍석 01.11 21:14
바로  이런  부분들이  중앙회  기능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소관부서에서  국방부  산하  전사편찬위원회에 
안내하여  전사에  수록된  사실을  적극적으로  연결해주는  매개체  역활을  해야하는데  본싸이트에  언론사가
공개적으로  등장한  사실만을  미루워  봐도    현상황에서  주무부서가    대응할만한  역량과  공백이  커보인다   

과거처럼    물리적인  항의의  형태의    대응이  아닌  사실에  입각한  자료에의한  논리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한편    해묵은  이런  전사를    제대로  갖추고  전사편찬위에서    대응해  줄수있는  능력여부도  미지수다  ... 
파월자의    한사람으로서도    이런  의구심이  안들수  없다    그간  한겨레  주변등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도 
제대로  잠재우지  못하고    54여년  동안  일파만파로  억측과    왜곡만이  난무했으니  말이다 

찾아보면  우리자체  힘으로도  얼마든지  입증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여진다    발생연도, 장소, 해당부대에
이르기까지  적시된  상황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나  주무부처에만    매달리지  말고  적극적인  대응도 
한번쯤  고려해  봄직하다 

우리  전우사회  입장에서서    이를    해소하기위한  절대적인  우군은  없다    한심하고  어렵지만  우리스스로 
입증  해야    하는  서글픈  작금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역사에  길이  남을    이사건을  우리  스스로  해결  해보자 !
이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하여  처리할    현안사항은    없다.
권상일 01.11 21:26
최보영작가님  취재 내용을 밝힐 수 없을까요.
최보영 작가님이 찿고자 하는  꽝남성 디엔반현 퐁니 퐁넛 사건은
시사주간지 고경태가 2000년 미국의 국립문서 보관서 찿아서 보도한"잠자던 진실 30년 만에 깨어나다,,
: 한국군은 베트남에 무엇을 했나(한겨례21)제334호에 1968년2월12일  해병2여단1대대 1중대가 마을 주변을 지나다 베트콩으로부터 저격을  받자 마을을 공격 베트남여성,어린 아이들이 칼에 찔리거나 총에 맞아 79명 양민을 살해 했다는 미국의 일방적인 문서로써 그 취재의 의문성이 문제됨니다.살그머니 녹음기 차시고  취재하시지 마세요.
이한구 01.12 08:41
생각들 해보세요 . 뻔한일 아닙니까
제가 알기론 4월달에 저들이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는걸로 알고있는데  -
수-십년 세월이지난 오늘날까지 방송사에서 단 한번도 자기네들 자체로 이와 비슷한 방송취재 협조같은건
없었잖읍니까
그리고 하필이면 저들이 일을 계획하는 4월을 몇개월 남겨두고 갑자기  -  이거 좀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는지요?
제 추측으론 저들에 요청에의해서 시작된일로 생각됩니다 .
4월 이전에 전국민들 대부분이 관심있게보는 그 방송에 그들이 원하는 내용들만 파악하여 편집하고
그 방송을 내보낸다면 그들이 생각하는 일들은 그야말로 순풍에 돗을단 배가되지않겠는지요 .
설령 , 그당시 그 중대에 어떤 전우가 나타나서  그들이 생각하고있는 사실과 다르다는것을 증언한다 할지라도
정녕 저들에 요쳥에의해 시작된 취재라면 증언한 상반되는 그 사실을 과연 방송에 내보내겠는지요 .
박용환 01.12 10:01
그분들을 찾으셔서 무엇을 하실려는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과거 구수정이 일당들이 누구를 앞세워서 그런 허무 맹랑한 추리 소설을
작성할때는 참전자들 나이가 50대 초반일때입니다..그나이때는 그래도
젊은 나이이니 참을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들 나이가 70이 넘은 나이입니다
제발 가만히 나둬 두십시요..당신들이 돕는다해도 이제는 밎질 못하겟으니 어쩝니까..
참전자 모두가 그만큼에 시련을 주었으면 이제는......이제는 제발 가만히 나둬 두세요
그나마 고루 못쉬는 숨쉬기까지 홰방 마시고요...그나저나...그때 구수정이에게 이용당하신분이
이곳을 가끔씩이나 찾으시던대....흐흐...비굴한 웃음으로 마감합니다..
이한구 01.12 10:57
이보영 작가님 .
생각하고계신 그 대본을 쓰시기전에 보통 지상에서의 전면전과는 달리 전 후방이 따로없는 말로 표현키 어려운
특성을가진 비참하고 처절했던 우리 전우들이격은 사실과 50년이 넘은세월 그 후유증으로 한평생을 힘에겹게
살아가고있는 현실을 먼저 -  세세히 파악하셔서  " 참전 노병들에 눈물 ,  식으로 이러한 글을쓰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
서홍석 01.12 14:31
접근도  공식  채널을  통하여야지  여기저기  중구난방으로  취재해서    못된놈들    말초신경이나  자극하는
짜집기로    특종한번  만들어  보겠다는  얄팍한  계산이  안 깔렸다고  누가  보장  하겠는가?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 그간의  설왕설래도  수수방관한  나쁜 집단  인상을준... ) 에    타진  해보던가  별볼일
 없겠지만 ...  차라리  정부에게  공식적으로  물어보세요 !!

설명  한다고  해도  개인별    접촉은  금물이며    자칫  가쉽거리만    제공해주는  꼴을  당할까  염려 스럽다
위에  나타난  모든  전우들이    불신하듯이  그간  언론들의  행태로  봐선  자업자득이  아니겠소 !!
이현국 01.14 18:51
최보영 작가님,
당신이 진정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작가라면
베트남 전장에서 다치고 숨져간 젊은 수만(당시 국가에서 발표한 전사자 5.000여명보다 훨신 많으리라 짐작하기에)명의
안타까움을 한줄 글로써 표현한적은 있나요?
괜히 왜곡 하고 과장하여 32만 참전 용사들을 모욕치 말고 화나게 하지말고
현 대한민국의 위기론이나 글로 표현해 보시요.
아마 베스트 셀러로 돈 많이 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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