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18년 참전명예수당 월 30만 원으로 확정.!

하나로 18 1,082 12.06 10:05


* 2018년도 부터 지급하는


* 참전명예수당 이


* 매월 금년 22만 원에서


* 내년 부턴 8만원 인상한


* 매월 30만 원으로 확정 되었다 함.


Comments

박용환 12.06 10:27
구케원들이 생색내기한 사만원은 도루아미타불..
지길늠들 수작질이나 하덜 말던가..소식 고맙습니다..
중앙회를 지키시며 애쓰시는 하나로님~!!ㅎ
하나로 12.07 08:21
[@박용환] 박-전우님 께서도 연희동 대머리 선배 아저씨 집앞에 가셨었나요~!?
글구 요즘 사업은 어떠하신지요?? 언제 한 번 만나서 쐬주 라도 한 잔 혀야 허는데요~!!
내년 2018년엔 더욱더 많은 글 올려주시고 더욱더 건강하사갈 빌겠습니다, 박-전우님 파~이~팅~!!
박용환 12.07 09:38
[@하나로] 연희동이야기는 꺼내지도 마십시요..ㅠㅠ
그렇다고 거길 찾아가서 으쌰.!!하고온 분들께서 이글을 읽으실가 모르겠지만
모든게 다~리더가 미숙 하지 않았는가도 걱정이 되고요..(본인은 주중에는 꼼딱 못합니다.직업상..ㅎ)
오늘 아침에는 요 수년동안 중앙회에서 근무자분이 이렇게 일일이 댓글을 달아주시는거
첨 봅니다..ㅎㅎ 그동안 어께에 힘이나 팍 주며 글이나 지웠지 이런일은 첨입니다..ㅋㅋ
계속 수고 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조용성 12.07 17:00
[@박용환] 박용환 전우님 하나로 같은분 높은자리 추천 해야죠?그리고  우리들이 혈압 올려봐야 별 볼일
없소이다. 뜻 있는 전우들이 작은 모임 이라도 빨리 가져야죠?하나로 전우님 언제나 파이팅!
조성후 12.06 11:16
하나로님 건강하시소!
서홍석 12.06 13:14
0.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안들이  다  끝났구만요  ...전투수당은  12월 말까지  국방부에서  대책을  강구하여 
    국회에  제출하면  그것  가지고  선거때까지  우려 먹을  테고 ...국가보훈처  참전명예수당  병급제한  해지는  산넘어가고 ...

0. 지방  조례에의한  수당은  각  지방  토박이들이  지방의원님  바지 가랭이라도  붙들고  넘어져  지방 선거전에  피아간
    눈치작전이  한번  있을 테고 ....

0. 파월단체의  운명은  추상과 같은  현정부의  과감한  수술대에서  메스  에의해  낱낱이  밝혀질테고 ...

0. 일선  전우들은  보다 심기일전해서  지부를 . 중앙회를  더  보듬어  주어야  할낀데  ....곱지  않는  현,상황이  쉽지않을테고...

0. 일선  전우들은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희망 보다는  암울함밖에  안보이네 !!    오~호  통재라 ....

                          하나로전우님 !  박용환전님!    조성후전우님!  고생들  넘, 많으셨습니다 !!
                                                                 
                                                                        送 舊 迎 新
박용환 12.06 14:10
[@서홍석] ㅎㅎ~
서홍석전우님은 어디 먼대가시나요~~
지금 이 그지처럼 대우해주는 정부에다 죽어라하며
떠드는 판국에 도와주셔야 하거늘..벌써 送舊迎新을 고하십니까
안즉 초순이구만..^&^
최명술 12.06 13:32
하나로님 수고가 많습니다,
이런 거지 같은 세상이 있네요,
국회의원들은 퇴임후 품위 유지비로 월 몇백만원씩 죽을때 까지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전쟁 영웅들은 이제 죽을 때가 되니깐
30만원 준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하네요,
차라리 노잣돈으로 준다고 솔직히 말할것이지.
우리 전우가 착취당한 우리돈 되돌려 달라는데 뭐가 그리 복잡하냐,
그냥 주면 된다.
문재인 대통령 께선 엇그제 낚싯배 참사에 대하여 국가는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했다.
어찌하여 배사고인 세월호와 낚싯배사고 같은 해양 사고는 책임지고
우리나라 전쟁도 아닌 남의나라 전쟁터에 몰아넣고,
그책임은 깡그리 묵살하고 놀러가다 죽은 사람 만도 못하게 취급 하느냐,
죽으면 말고 식으로 돈만 벌어와라,
목숨수당 뺏어다 고속도로 뚫고 제철소 만들고 나라는 잘살게 됐드라,
그럼 우리는 뭐냐,
필요할때 쓰다버린 소모품이냐,
더럽다,
그 30만원 국회의원 소주값으로 보태 주든지, 청와대 찡찡이 간식비로 주든지 해라,
늙어서 낼모래 죽을 인생들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마라.
너희도 곧 우리 나이 된다.
그래서 이건 나라가 아니다는 말이 나온거다.
박용환 12.06 14:20
[@최명술] 다른 나라가서 싸우고왔다며 안된다잖습니까..
우리가 무슨 힘이있어서 그 크나큰 배까지 빌려서
그 먼곳엘 찾아가서 5천여명이 넘는 인원을 그곳에서 잃어버리고
피값으로 수많은 금액을 벌어들여와 국가의 대동맥인 경부 고속도로를 쫘악 깔아놓고
포항제철에다 수많은곳엘 건설해놓은 자본을 벌어왓구만..그 값에 절반이라도 돌려줘야지
뭐라 할말이 없으니깐 용병이니..이런 개뿔이나..이건 민주국가가 아니라 순 00치 국가다..
최명술 전우님에 댓글이 넘 훌륭해서 칭찬좀 할려다 그만 내욕심에 길게 씁니다..미안합니다..
최명술 12.06 16:08
[@박용환] 박용환 전우님 감사합니다,
최종철 12.06 15:37
이등병 월급도 30만원 넘는것으로 보입니다
박봉환 12.06 17:31
나라 곡간 풀어 마구마구 퍼 주면서
어이 유독 국가유공자 만 홀대하는가
하기야 안보에는 무관심한 자들이 나랏 일을
좌지우지하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이지요!!
정병선 12.06 19:02
내년부터 육군 병장 봉급이 40만 5천원으로 인상이 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월남에 가서 조국의 번영을 위해서 목슴을 걸고 용병 역할을 한 우리 참전 용사는
현역 육군 병장보다도 못하다는 말인가요?
최소한 병장보다 못한 대우를 받을 수는 없지 않겠어요?
나이 먹어서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 70이 된 남자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울분이 터지는데 어디다 하소연 할 곳도 없네요.
차기태 12.06 19:34
이 모두가 생색은 장황하게 내놓고 막상 예산협상에서는
무기력하고 한심한 모습으로 여당과 국민당의 둘러리역활만 한
자유한국당에 그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과거 닭그네와 한통속이었던 자유한국당은 처음부터 믿지 말아야 하는건데,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 결국은 역시나 였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김광림)이  예산을 조정하여 참전수당 10만원을 추가인상해서
40만원을 만들겠다고 큰소리치더니 10만원인상은 고사하고, 
그나마  정무위에서 만들어준 4만원도 예결위에서 그것하나 제대로 관철시키지 못하고
삭감되었다니 도대체 자유한국당은  뭘했다는 겁니까?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내세워  많은 참전용사들만 우습게 만든
개누리당의 후예인 자유한국당이 과연 국민을 위한 정당인지 묻고 싶습니다.   
믿을수 없는 자유한국당(구 개누리당)에게 괜한 기대를 가졌다가
많은 전우님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는건 아닌지 염려됩니다.
올 한해도 아무 성과없이 덧없이 흘러가네요. 
전우님들!  좋은날 올때까지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로 12.07 08:14
차-전우님 반갑고 좋으신 말씀에 동감입니다
구케이온들 그러려니 해야 되는데~
이번엔 혹시나 했는데~ 킼킼 ~ 역시나 이군요~!! 날씨가 추버워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2018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헌데 년도 이름이 안 좋네요~!
이천십팔년~킼~ ! 잘 못 하면 이런십팔년 으로~킼, 웃자고 한마디 해 보았으니 이해들 바랍니다 ~꾸-뻑
차기태 12.07 09:24
[@하나로] 하나로 전우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철 12.08 16:19
하나로님 댓글이 없어졌네요
김화영 12.10 00:07
예결위에서 어떤당 어떤늠들이 깽판처서리 삭감시켰능가 나뿐시키들 ~
쫀쫀 한늠들 국개늠들 지들꺼는 스리슬쩍 올려서 국고 축내는늠들 아닌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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