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부산항 제3부두" / 진송남 노래~!

하나로 3 265 12.05 13:47

"부산항 제3부두" / 진송남  



부산항 제3부두 - 가수: 진송남 

부산항 찾아왔다 눈물과 이별의 제3부두
지난 날 손 흔들며 몸조심하라고 무사히 돌아오라고
부모 형제 사랑한 사람 소리쳤던 제3부두
이제는 옛 모습 변했구나 변해버렸구나
아아아~ 잊지 못할 부산항 제3부두

부산항 찾아왔다 눈물과 이별의 제3부두
지난 날 손 흔들며 몸조심하라고 무사히 돌아오라고
부모 형제 사랑한 사람 소리쳤던 제3부두
이제는 옛 모습 변했구나 변해버렸구나
아아아~ 잊지 못할 부산항 제3부두 
부모 형제 사랑한 사람 소리쳤던 제3부두
이제는 옛 모습 변했구나 변해버렸구나
아아아~ 잊지 못할 부산항 제3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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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젊은시절 ‘덕수궁 돌담길’, ‘바보처럼 울었다’등 힛트곡을 낸 진송남 가수가
최근에 신곡 ‘부산항 제3부두’를 발표했다.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부산항 제3부두’는 그의 삶, 한 부분이 소중히 담겨 있는 노래다.
전성기 시절, 남진, 태원 등과 함께 베트남전에 파병될 때
국민들의 대대적인 환송을 받으며 떠났던 그곳.
베트남전에서 누구보다 늠름했던 모습의 진송남,
1970년 최진사가 있던 투이호아에도 같은 전우로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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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정글지대에서 전투를 벌이다 부대로 귀대하면 그들이 위문 왔다.

( 최진사 / 최진현 )
 
그 때가 그리워 퍼 왔네요~! 하나로 가~!
 

Comments

박용환 12.05 14:29
ㅋㅋ~~맨 아래사진은 초상권 침해가 안될까를 조심스레 질문합니다..ㅎ
노랠 부르는이가 진짜 가순지요?...오늘처럼 추븐날 월남 빼주 서너잔 마시고
부르는듯함..ㅋㅋ 지금 전00집앞 집회 모임사진이 두어장 왔습니다만..고생들
무지막지하게들 하셨습니다..
최명술 12.05 14:53
눈보라 치고 몹시도 춥던날 옴리를 출발여 춘천 출발행 기차는 우리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기적을 울리며 부산을 향해 달렸지요,
어머니가 몹시도 보고 싶었습니다.
부산 부두는 참으로 포근하기도 했답니다.
우리를 죽엄의 전쟁터로 싣고가 그 배는 그리도 컷지요,
아~ 그 망망 대해의 1주일 머나먼 이국땅,
그때가 엇그제 였는데 70이 넘었구려,
전우님 감사합니다. 그때를 잊지않게 해줘서요.
장상회 12.06 01:10
저는호이안청룡 경비중대에서같이근무할대찍은사진보관하고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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