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

김연수 4 430 12.05 11:12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1975430일 월남(공화국)이 패망하고, 1976년 탄생한 공산국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 국립국어원은 베트남으로, 주월한국군의 위대한 파월한국군전사의국명인 월남(공화국) 대신에 "베트남, 남베트남"으로 왜곡(베트남^전쟁(Vietnam戰爭)‘역사’ : 베트남의 독립과 통일을 위하여 벌인 전쟁. 1960년에 결성된 남베트남 민족 해방 전선이 북베트남의 지원 아래 남베트남군 및 이들을 지원하는 미국군과 싸워 이겨 1969년에 임시 정부를 수립하였으며 미군 철수 후 1975년에 남베트남 정부가 무너짐으로써 남북이 통일되었다. 베트남전월남전월남 전쟁)하고, 이에 터잡아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과 갈등이 있는 것 같이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에서문 대통령 베트남에 마음의 빚 있다베트남전 참전 사과(김지환 기자 2017. 11. 15)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1한국은 베트남에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베트남전 참전에 간접 사과한 것이다문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호찌민시 응우엔후에 거리에서 열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개막식 영상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렇지만 이제 베트남과 한국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경제 파트너이자, 친구가 되었다고 했다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6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베트남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을 바탕으로 조국경제가 살아났다고 말했다. 이에 베트남 정부는 한국 정부가 베트남 국민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양국 우호와 협력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언행을 하지 않을 것을 요청한다고 항의했다. 당시 문 대통령은 이를 보고 받고 내가 그 부분을 깊게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직 대통령이 베트남 참전에 대해 사과한 것은 처음은 아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1년 방한한 쩐 득르엉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서 불행한 전쟁에 참여해 본의 아니게 베트남인들에게 고통을 준 데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2004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해 마음의 빚이 있다고 했다따라서 우리 한국군이 월남전에 참전한 헌법 정신을 왜곡(한국군이 파병한 사실이 없는 국가명 사용)하며, 자유수호와 국제경찰군[대한민국헌법(시행 1963.12.17. 헌법 제6호로 1962.12.26. 개정되기 전의 것) 6조 삭제)함은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 그 유족 또는 가족을 합당하게 예우(禮遇)하고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는 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국가유공자법(목적)을 지우게로 지우고 주월한국군을 비하하는 잘못을 국방부가 알고 계신다면, 핑계로, 지연작전으로 주월한국군에 대한 월남전 참전군인의 전투근무급여금 지급 관련 법률안 국회통과를 국방부가 계속 방해하는 것은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파월 전우들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이지? 잘 아실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 12. 5. 010-9344-1119 ​김연수 배상


Comments

한무 12.05 11:46
이대로 눈치만보고 중앙회의 움직임만 기다리다 늙고 병들어 그냥 죽을랍니까? 여러차에걸쳐 제대로된 주관과 주체가 누가되었던 개인적인 사심없는 30여만 전우를위한 진정한 조직체가 움직여 준다면 한치의 망설임없이 참여하자고 게시판을 통해 전우님들께 애걸복걸하며 오늘 다시 손가락 장단을 치고있습니다 수십내지 수백의 조직속에있는 전우님들 서로 의기투합하여 큰일한번 저질러보실 의사가 없습니까? 늙은만큼 걱정이 많아서 입니까? 어짜피 우리세대는 뒤죽박죽속의 인생역정이라면 또 역대 정권이 바뀔때마다의 연계성없는 뒤죽박죽의 방식이라면 다시한번 그속으로 뛰어들어 마지막 발악이라도 해 봅시다 건강들 하시기를 빕니다
최명술 12.05 14:23
김연수 전우님, 동의 합니다,
한무 전우님 나도 같은 생각 입니다,
앞으로 죽을날이 가까워 졌지요,
뭐가 두려울까요 잔혹한 전쟁터에서도 살아왔는데
자유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우리 피 땀의 댓가로 경제 대국을 만들어 놨는데
강탈당한 우리의 정당한 피 땀 값을 되돌려주고,
잃어버린 우리의 명애를 되돌려 달라는 우리 전우 들의 절규 인데
국가는 외면하고, 마치 우리 전우들을 생때 부리는 조폭쯤 으로 취급 한다면
우리 32만 전우들중 살아남은 전우들은 그 전쟁터에서 앞서보낸 전우들에 대한 죄책감도
있는데, 4~50년 더 살았으면 됐지 두려울게 뭐가 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영흥도 낚시배 사고에 대해서 국가의 무한 한 책임이 있음을 천명 하셨습니다,
월남 참전 군인들은 국가의 소모품이 아닙니다,
당신 이였을수도 있었고, 현재라면 당신의 아들일수도 있습니다.
과거가 없이는 현재도 없는 것입니다.
정부와 국회는 월남 참전 군인들에 대한 실태 조사를 하고,
국가의 과오가 있으면 정당한 보상 조치가 이루워 지도록 노력 하는게 나라입니다.
월남 참전 군인들에 대한 예우는 세월호나 낚싯배 사고건보다 100배 천배 우선시 되야할
중대한 사안 입니다.
우리 전우님들, 비겁하게 사는것보단, 그때 그날 전투에 임할때 처럼
장렬한 죽엄의 각오를 두려워 하지 맙시다.
어차피 우리의 인생은 10년 아니면 20년 입니다.
한무 12.05 14:36
[@최명술] 옳으신 판단과 용기를 표출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10년후면 살아있는 송장에 가깝습니다 아무리 100세 인생이라지만 그리살아 무엇합니까? 내몸 내마음대로 추스릴수있는 나이에 그저 잠자는 속에서 목숨줄 놓는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깨끗한 죽음이 아닐까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다는 현실에 씁쓸한 마음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건강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에는 무조건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조성후 12.05 14:40
우리 월남전참전자회가 태동후에 대내,외적으로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에다가 대한민국 대통령의 뜬금없는 사과로 참전전우들의 자부심과 명예는 하루아침에
수체구덩이에 버려진 헌신짝 같은 국가유공자로 전락되어 이젠 국내에서마져 얼굴들고
다니는 것마져 부끄럽고 챙피스러워 죽을지경 이랍니다.
또한 전우회의 지금의 모습은 한마디로 꼬라지가 말이 아니랍니다.
전우회가 개인들것인양 기구만장 나대는 구,현집행부의 일부가 하는 꼴을 보노라면 참으로
한심스럽구 기가 찹니다.
또한 법적으로 대행체제를 맡은 변호사도 도데체 전우회를 위하여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자게판에 글씨하나 보질 못하였습니다.
그나마 하나로님만 중앙회 소식을 전하시고 계셔 주시니 근무자는 하나로 님 한분 뿐인것 같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중앙회의 현제의 모습은 우리들의 전적인 책임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들이 단합과 단결을 이루지 못한체 내년의 선거를 치룰려고 한다면 우리가 바라는 참예우는
요원해지리라 예견되며 또한 우린 명예를 영영 잃어버리는 초라한 모습이 되어질까 두렵습니다.
월남전에서 헌신과 희생으로 얻어진 영웅적 전장의 숭고한 역사는 이렇게 버림받고 묻혀지는데 우린
그져 돈몇푼에 나의 영혼을 뺏긴체 힘없는 노구로 죽음만 맞이하는 쓰잘데기 없는 늙은이로 사라질
뿐이라 보여지며 정말로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위에 한무 전우님의 말씀처럼 마지막 온힘을 다하여 발악이라도 해보면 어떨런지요!
한번 뭉치어 큰일을 함께 만들어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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